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햄해커 그림백업 프로필 하록 물약 주햄 일댈 리본게임 컾겜 솜넣 애프터
영화 봤고 이동진 평론가 해석 영상도 봤으나 <놉>에 대한 내 감상은 달라지지 않았다. 수능 비문학 지문을 영상화한 느낌을 받았다.잘 짜여졌지만 어떠한 감정적인 동요도 유발하지 않는. 지루했고,런닝타임이 필요이상으로 길다는 생각이 들었다.ufo에 대해 접근하는 방식이 신선했고,한 가지 주요 소재를 두고 두 가지 이상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은 영리...
개그썰 위주이나 시리어스한 썰도 있음 근현 베이스, 근현 개그 썰도 다수 명절 같은 때 격기반 애들 놀러와서 요즘세상 업데이트를 위한 신조어 퀴즈 같은 거 했음 좋겠다 “자만추!” “엥, 뭔 기술 이름 아녀?” “자…자리만 차지하는 추남새끼야!” “…너 어제 써니 쟈 만났냐?” (왠지 모르게 애기들 재롱둥이 한 마당 분위기됨) (초둥 커플과 쌍벽을 이루는 ...
완결이 난지도 조금 됐습니다. 천천히 작품을 돌아볼 시간은 충분했습니다. 이젠 ‘결말’을 정리해야할 때가 왔습니다. 그 결말을 사랑했느냐, 사랑하느냐라고 누군가 묻는다면은, 저는 ‘사랑하나 동의하지는 않는다’라고 대답하겠습니다. 이 글은 저의 사랑과 동의,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사실상 일기에 가깝지 않을까요. 긴 여정이었습니다. 작가로...
※이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허구입니다. 실제인물, 단체, 지역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또한 어떤 정치적 견해도 들어있지 않습니다. “소장님, 손님 오셨어요.” 조수는 들으라는 듯 크게 노크하며 외쳤다. 이렇게 안 하면 누가 왔는지도 모른 채 책에 얼굴을 파묻고 고개도 안 들 게 뻔하다. 분명 책상 위에 책 하나 없게 정리했건만 쓰레기를 버리러 잠깐 나갔...
- 트위터 @F3loeyb 계정에서 풀었던 커플링 썰 모음 - 문장이 아닌 트윗 단위로 되어 있어 끝맺음이 중구난방임 - 캐릭터 및 커플링 해석이 시기에 따라 상당히 상이함 (연재 진행되면서 폐기된 해석 다수......지만 그냥 올려둡니다) 입덕 초반 눈넹글컷에서 비롯된 미친개얀데레st 근혁이썰현걸이한테 집착하는 근혁이 보고싶다 아슬아슬하게 똘끼 봉인하고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이 글엔 영화 비상선언의 줄거리 및 결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글에선 글의 시점이 크게 항공팀과 지상팀으로 분리됩니다. 항공팀은 비행기에 타고 있는 재혁, 현수, 진석, 희진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지상팀은 지상에서 이 사건을 해결하려 하는 인호, 숙희, 태수 등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간단한 인물 소개 항공팀 박재혁 - 과거 기장이었던 수민의 ...
*AU 팬픽 하던 일을 멈추고 지금 당장 몸을 일으켜 당신의 침실로 향하라. 시도 때도 없이 몸을 뉘였던 아늑한 침대의 밑. 바쁜 일상 속 손길이 닿지 않아 먼지가 쌓인 그곳. 그곳을 두 눈으로 확인하라. 마치 소중한 신을 모셔 놓은 사당에 방문하듯 납작이 또 공손히 몸을 엎드려 들여다보는 것이다. 언제나 어둠만이 머무는 그곳을. 그곳에서 나와 같은 개체,...
첫연성 송청 (짤트레) 설소백 치파오 청명 당보 검꾸 좀아포 청명 당청 구미호 뵤 . . . 여기서 부턴 낙서 (화보, SD) 켜자님 화보 죽은눈뵤 (첫화보임!) 본인 화보 해포AU뵤 (옆에청띵이는어디갓지...?) 얒님 화보 청혼뵤 켜자님 화보 매검(얒님드림) 켜자님 화보 송배깅(매화청님드림) 켜자님 화보 메이드카페근무현패당보..... 켜자님 화보 마지막칼...
1. 어떤 차원에서도 환주절의 비극은 일어났다. 스놀레드는 언제나 공녀를 지키지 못했다. 만약, 혼례식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다면. 만약, 자신이 공녀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허나 그것은 불가능했다. 스놀레드가 스놀레드인한, 공녀를 사랑할 수밖에 없었다. 그렇다면, 애초에. 만나기 전에 죽는다면 어떨까. 그래, '의문의 기사'에게 스놀레드는 살해당하는 것이다...
그날 이후로 화산의 제 어린 사제는, 기억도 없으면서 그렇게도 자신을 따라다니기 시작했다. 단장斷腸 3화 몹시 슬퍼서 창자가 끊어지는 듯함. 멍하니 앉아있으면 덜컥 매화 가지를 꺾어 화병에 몰래 넣어두며 히-하고 웃거나, 관심을 끌어보려는 듯 몰래 바지를 부여잡았다. 운자배와 현자배는 헛헛하게 웃으며 어이없다는 듯 그 둘을 바라보는 것이 하루 일과가 되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