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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당이궁 사람들을 만나고 돌아와 쓰레기 모드 스마트폰질 4시간을 했다. 감정을 느끼는 것을 회피하려 들 때마다 그런다. 내 이야기에 집중하기 싫으니까 타인들의 세계를 관찰한다. 그리고 그것이 자극적이어고, 나랑 관계없는 서사일수록 좋다. 무엇을 봤느냐. <언프리티랩스타>와 <고등랩퍼>에 꽂혀서 나다, 이영지, 전소연, 육지담을 훑고 육지...
눈 앞이 캄캄하다. 나는 눈이 안 보이던 전보다도 지금 더 막막하고, 캄캄하다. 내가 눈이 보이게 되면 반드시 날 바라봐주던 눈, 내 목덜미에 자주 얼굴을 묻고 향기를 맡던 코, 그리고 내 기분에 맞춰 해 주던 위로와 많은 이야기를 해 줬던 네 입을 가장 먼저 담고 싶었다. 꼭 그러리라고 다짐했다. 하지만 내 눈에 보이는 거라고는 우리가 함께 지낸 방, 밥...
"정한아." "뭐." "아니, 대답을 좀 살갑게 해 봐." "뭐 하러." 최승철은 언제나 사랑을 확인받길 원했다. 눈빛, 표정, 뭐 그런 애매하고 복잡한 거 말고. 다정하게 이름 불러주기-성은 반드시 빼고-나 숨 막히게 꼭 끌어안는 포옹 같은 걸로. 본인 입으로 이렇다고 하니 뭐 그렇구나, 하고 마는 거다. 그래도 괜히 한마디 덧붙였다, 설마 나보고 해달라...
데려다줄까. 이노는 시카마루가 어연 일인가 싶어 놀란 듯 그를 쳐다봤다. 이노의 시선이 닿은 끝에는, 얼굴을 붉힌 채 머리를 긁적이며 시선을 피하는 시카마루가 있었다. 네가 답지 않은 말을 다 하고, 나 오늘 무슨 날인가? 이노는 웃으면서 시카마루에게 되물었다. 시카마루는 입술을 약간 내밀며 그냥 말해본 거라며 말을 돌리기 바빴지만. 그래서, 데려다 줘? ...
인물간의 대화를 쓰는 것을 잘 못해서 대화하는 장면을 별로 없습니다. 중국 사극에서 쓰는 어체나 단어를 어떻게 써야할지 잘 모릅니다. 이해해 주세요. 내용이 생각날 때 쓰는 거라서 언제 다음 편을 올릴 지 모릅니다. *** 자신을 죽이려고 하던 이들이 남은 반쪽의 음호부를 가지기 위해 서로를 죽이는 모습을 보면서 무선은 더는 진정을 불 수가 없었다. 자신이...
" 월화라네요 " 📃이름: 홍 월화(紅 月化) 📃나이: 22 📃성별: XY 📃키/ 몸무게: 187cm/ 표준 📃성격: ¹온화한, 친절한 "안녕? 어.. 이름이 뭐랬지?" 자신에게 적대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는 이상 타인에게 있어 친절한 모습을 보여줬다. 가끔은 필요에 의해서 그런 모습을 하기도, 혹은 사람 자체로서 맘에 들어서, 등의 이유가 있다. 도움이 필...
프라우 레망은 종종 자신의 존재를 떠올렸다. 세상에 대해 알아버린 자의 지독한 권태이자 무료함이었다. 그는 문득 이 세계에 대해 생각한다. 자신이 존재하는 세상이란 무엇인가, 자신이 이야기 속 인물임을 알고 있다면. 제 4의 벽, 그 너머의 세상이 존재함을 알고 있는 지금, 이 세계는 실물인가? 해결되지 못한 의문이었다. 프라우 레망은 이에 대해 생각하기를...
히나른 아이돌 AU 내가 너무 보고 싶어... 바로나 기획사는 원래 여돌이 강세 진짜 지금까지 데뷔한 여돌 중에 실패한 여돌 없고 데뷔년도에 신인상 그 다음다음해에 대상루트로 진짜 여돌탑 기획사인데 거기서 남돌을 준비하고 있다는 거 그게 카라스노 전부 다 데뷔 시킬 순 없으므로... 다이치, 스가, 노야, 타나카, 츳키, 카게야마, 히나타 7명으로 구성된 ...
그...안녕하세요. 평안한 일상을 위하여~사랑한다고 말할까 시리즈를 작성했던 획입니다...(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약 한 달 전인가 제가 트위터 계정이랑 포스타입 글들을 모두 지웠어요..멤버쉽 분들에게는 특히 죄송합니다... 처음에는 잠시 비공으로 돌리고 약간 글을 다듬을까 싶었지만 휴직 중이었던 제가 다시 일을 하게 되면서 글에 손도 못댈 정도로 피곤하...
왁자지껄 떠드는 목소리들은 역이며 정류장을 향했다. 나 역시 그들 틈을 비집고 들어가 뒤섞이고 싶었지만 단디는 나의 손을 꽉 붙잡고는 출출하니 근처 패스트푸드점에 들려서 햄버거나 감자튀김이라도 먹고 가자고 했다. 피곤하다고, 그만 집에 가고 싶다고, 집에 가서 할 일이 있다고 목 끝까지 거절의 말들이 차올랐지만, 단디가 당첨된 초대권으로 본 공연이었기에 정...
단 한 사람 곁에 머무르고자 모두 버리고 죽은 사람 행세를 했다. 짧게 떨어지는 설명에 눈앞의 청년이 얼빠진 표정을 하는 것을 번의는 그저 웃으며 바라본다. 오늘 공방 앞에서 마주친 옛 제자는 번의를 보자마자 귀신이라며 혼이 나간 표정이더니, 아직도 충격이 가시질 않은 모양이었다. 생사를 속인 것이 미안해 술 한잔 하자는 말을 거절할 수가 없었다. 사실 그...
소꿉친구, 그래. 나에게는 소꿉친구가 있다. "하니야~" 이 소리가 들리는가? 바로 이 귀여운 목소리의 주인이 바로 내 소꿉친구 세라다. 세라랑 나는 이웃이다. 엄마의 말에 따르면 우리는 같은 날에 태어났고, 아이를 안고 나온 부모님들을 그렇게 서로를 아시게 됐다고 한다. 우리는 당연히 친해졌고, 같이 자랐다. 아, 옆집이니 당연한 소리지만 세라와 나는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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