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그에게 스며들고 차츰 호흡마저 그에게 맞춰지고 있었고. 평범하던 일상은 예기치 못한 너로 인해 특별한 나날들로 바뀌어가고 있었다. . . . 언젠가는 너에게 이 일기를 전해주며 고백하고 싶다. 이 일기를 읽을 너에게 얼른 말하고 싶어. . . . . 수 없이 많은 날과 수 없이 많은 계절 중 또한 수 없이 많은 사람들 너라는 존재 하나만으로 이렇게 특별한 ...
(옅지만 상큼하고 싱그러운 향이 편지지에 은은히 묻어나온다.) 안녕, 카를. 네 셀이야. 음, 지금은 집에 도착하자마자 펜을 들어 편지를 적고 있어. 얼마나 급했는지 어머니와 아버지, 심지어 집사가 하는 말까지 무시하고 방에 달려왔다니까? 크흠, 하여간에 하고픈 말은 이게 아니고... 그저 지금쯤이면 저택에 네가 도착했는지, 편지를 받을 즈음에는 무얼 하고...
(당신 또한 E 반을 소중히 생각하고 있겠지. 당신은 분명 모두에게 친절할 거야. 제 자신에게 해주는 당신의 언행은 모두 몸에 깃들어 어쩔 수 없이 나오는 행동이라고 생각해. ... 생각하니 가슴이 아려와. 당신이 제 뒤에 있어서일까 어쩐지 뻣뻣해지는 제 모습, 아름답게 정리되어가는 머리카락과 반대로 엉망이 되어가는 머릿속에 살며시 제 미간을 꾹 눌러버려....
고통이란 단어로 현실을 받아들이기엔 우린 너무 어렸고. 뭐든 함께이기에 더욱 고통 속 현실을 깨우치지 못하고, 벗어날수 없었다. . . . 오늘도 너란 늪에 잠겨 연명한다. . . . . 이슬이 맺힐듯 찬 공기에도 정신을 차리기 어렵다. . 너의 작업실에 놀러갔다. 수 많은 책과 물감 붓으로 어지럽혀져 있었다. 내 머릿속에 물감을 흩뿌린듯. 너의 냄새와 흔...
※공포요소, 불쾌 주의※
코어의 소리. 심장과는 비슷하지만 다른. 하지만 지금은 그 소리가 들리던가? "얘가 가장 비싸보이네. 비싸보이는 애가 가장 좋지 않겠어?” 상품의 가치는 무엇으로 정해지는 가. 가치는 주관적인 것. 누구에게는 높은 가치를 가진 물건이 어떤 사람에게는 가치가 없는 것처럼 가치는 매우 주관적이다. PIA를 보며 든 생각은 딱 하나. 아, 이건 비싸게 팔 수 있...
동해의 손이 뿌리쳐진 날, 동해는 혁재가 나선 문을 한참이 지난 후에야 열 수 있었다. 그럴 리 없겠지만, 후회하며 문 앞에 쪼그려 웅크리고 있는 혁재의 모습을 기대한 것도 맞다. 이 정도 투정은 애교로 봐줄 의향이 충분했으니. 그리고 전부 거짓말이라며 저에게 안기는 아이를 보고싶었다. 하지만 천천히 열린 문 앞엔 혁재는 커녕 어떠한 온기도 남아있지 않았다...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그새 또 멀쩡해져서 날아다니는 김정우를 보고 있으니 참 신기했다. 쟤는 남들보다 회복 능력이 엄청난 걸까? 운동장을 신난 강아지마냥 뛰어다니는 김정우가 너무 신기했다. 그런데 문제는 나인 것 같다. 김정우가 아프던 때에 엄마가 갔다오라고 잔소리를 해서 딱 하루 간호를 하러 갔었는데 그 때 김정우한테 ...
빨강 도깨비야. 인간과 사이좋게, 즐겁게 지내길 바래. 혹시 내가 이대로 너랑 친하게 지내면 사람들이 너까지 나쁜 도깨비라고 생각할지도 몰라. 그래서 나는 여행을 떠나. 하지만 언제까지나 너를 잊지 않을 거야. 안녕, 늘 건강 조심해. - 언제까지나 너의 친구인 파랑 도깨비가. . . . " ... 이 상황이 썩 달갑게 느껴지진 않네만. " 靑山 호랑이가 ...
어쩌다 당신은 이곳에 발을 들였을까? 화려한 네온사인과 전구들, 유리창으로 채워진 높은 건물은 당신을 잡아먹을 듯 번듯이 서 있는데. 분명 당신은 누군가를 찾으러 왔다지? 하나의 새 챔피언으로써? 아니면 한 명의 트레이너로써? 그것이 알 바인가, 지금의 당신은 그저 수많은 갬블러 중 한 명인데. 저 멀리 한 등산가가 절망하고 어떤 엘리트 트레이너는 즐거워하...
#그그커 이든 과거로그#이든이 직접 이야기해주는 그의 과거 #비설과 뒷내용이 다릅니다! 날조주의 #이건 제가 원래 쓰고 싶었던 내용입니다. 비설은 순화시킨거.. #비설에 적힌 내용으로 하나 더 쓸지는.. 아직 미정입니다.. #다크모드를 끄고 봐주세요! #학교폭력 소재가 나옵니다. 트리거주의!! #우울한 분위기 주의 #숨겨진 말이 있습니다! 별건아니고.. 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