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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원일고 야구부는 다음 주로 다가온 하계대회 준비를 위해 주말에도 훈련을 하고 있었다. 녤은 주전 포수였고 옹은 예선전 선발투수였다. 둘은 고교야구에서 각광받는 선수들이었고, 3학년이라 야구부 가장 선배로서 후배들을 이끄는 자리에 있었다. 무엇보다 프로구단 스카우터들이 주목하는 기회이므로 열심히 준비해서 대회를 잘 치뤄야만 했다.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며 오렌...
2013년에 회지로 냈던 룬의 아이들 이카본 x 스초안 짧은 글입니다. 결말부가 조금 수정되었고, 웹용으로 편집했습니다. 별 내용 없는 글이지만ㅠㅠ 백업한 걸 발견한 김에 올려봅니다. 이런 마이너한 글... 인터넷 세상에 하나쯤 있어도 괜찮잖아요..... 흑연.黑鉛.0. 켈스니티 발미아드의 장례식은 조용히 치러졌다. 스초안은 더 크고 성대하게 해줘야 한다고...
고등학교 내내 말은 안 하고 윤앓이 깊게 한 용이랑 너무 티나서 이미 다 알고 있지만 말은 안한 윤으로 투준. 둘은 얼굴이랑 이름만 알고 모르는 사이. 말도 몇 마디 해본 적 없는데 용의 짝사랑이 너무 엄청나서 이미 윤은 쟤가 나 좋아하는구나.. 하고 있었음. 그 상태로 아무런 진전 업이 고등학교를 졸업했는데 우연히 둘 다 알던 친구 하나가 술 먹자고 여럿...
아프다. 짝사랑은 아프다. 누가 한 말이었을진 몰라도 분명 그 사람은 짝사랑을 해본 사람일거라, 코즈메 켄마는 자신할 수 있었다. 코즈메 켄마의 하루는 쿠로오 테츠로를 빼면 절반이 사라져 버릴 정도로 그저 가벼웠다. 게임기에 눈을 고정한 채 위태롭게 길을 걸어가는 저를 위해 일부러 늦춘 발걸음이 보인다. 소꿉친구로서 익숙해져서일까, 어릴 때 천천히 걸어가던...
"이타치, 반지 만들어 줄까?" 시스이의 뜬금없는 말에 이타치는 고개를 돌렸다. 그의 손에는 풀꽃 한 송이가 들려 있었다. "그걸로.... 말이야?" "응! 해봤어?" "아니." 남들이 하는 건 본 적이 있지만 자신은 해 본 적 없다. 그닥 재밌어 보이지도 않았고.... 하자고 권유하는 사람도 없었다. 시스이는 뭐가 즐거운지 싱글싱글 웃고 있었다. "그럼 ...
쿠로오가 다이치 짝사랑하게 되는 계기는 합숙때 연습 끝나고 잠깐 쉬느라 둘이 의자에 나란히 축 늘어져서 앉아있는데 등을 한껏 뒤로 젖히고있는 쿠로오 눈에 보이는 다이치 뒤통수가 너무 귀여워서 옆으로 팔을 뻗어 커다란 손바닥으로 스윽 쓰다듬어버림 그런데 문제는 이 다음이다...삼학년 되고 나서는 귀여운 카라스노 일학년들 뒷머리 쓰다듬어만 봤지 남에게 쓰다듬어...
멍하니 있는 사이 카카시의 질문에 저도 모르게 긍정의 대답을 해버렸고, 카카시는 오비토의 빈 오른손을 끌고 본인의 집으로 향했다. 카카시의 집은 문부터 카카시 같았다. 자세히 표현할 수는 없지만 오비토가 느끼기에 여기는 누가 봐도 카카시의 공간이었다. 카카시는 오비토를 주방에 밀어 넣고 침대에 누웠다. 오비토는 침대에 누운 카카시를 보고는 헛기침을 한번, ...
밤새 고생하며 쓴 편지가 그렇게 없어져버렸으니. 카카시에게 마음도 제대로 전하지 못하고 이대로 끝나버릴까 봐 두려웠다. 오비토는 시무룩한 채로 침대에 누웠다. 씻지도 않고 누웠다고 한소리 할 카카시 생각에 씻으려 했지만 공들여 적은 편지 생각에 도저히 힘을 낼 수가 없었다. 오비토는 또다시 고민에 빠졌다. 편지라면 자신의 마음을 진솔하게 전달할 수 있을 줄...
오비토. 그는 카카시에겐 그저 동료, 그뿐이었다. 친해지고 싶은 마음도,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도 전혀 없는 카카시다. 반면, 오비토에게 카카시는 선망, 그리고 사랑의 대상이었다. 처음 본 순간 반해버렸고, 그를 생각하느라 밤잠을 못 이루었다. 이리 뒤척. 저리 뒤척. 아무리 뒤척여봐도 카카시 생각에 잠이 오지 않았다. 결국 거의 밤을 새운 오비토는 해가 뜨...
콜린스 이사 오는 날 처음 파리어를 봤고 짐이 별로 없어서 따로 센터를 부르거나 하진 않았음 근데 리프트가 없는 건물이었다 온라인으로 확인만하고 집 컨디션 좋아보여서 급하게 계약한 게 잘못이었음 스스로 와 개멍청이라 생각하면서 낑낑거리면서 박스옮기는데두 세개 쯤 옮기니까 다리가 팔이 후달리는 거임 집은 또 가장 꼭대기인 5층이야 땀뻘뻘 흘리면서 힘들게 옮기...
다음날 백현은 자체적으로 공강을 해야한다고 판단했다. 얼굴과 한숨도 못자 빨갛게 핏줄이 선 눈으로는 도저히 학교를 갈 자신이 없었다. 금,토,일 3일을 꼼짝 하지 않고 집에서만 보낸 백현의 휴대폰은 말없이 학교에 나오지 않은 자신을 걱정하는 동기들의 메세만 쏟아져내렸다. 그중 찬열의 메세지는 없었다. 백현은 다시금 우울해지는 마음을 다 잡고 서둘러 준비했다...
[하이큐/보쿠아카] 연우(連雨)날마다 계속해서 내리는 비w. 뚱이16700자 쏴아아- 우중충한 회색 구름으로 뒤덮인 하늘과 그런 짙은 구름에 가려진 해, 그 아래 수없이 떨어지는 굵은 빗방울. 수업이 끝나기 5분 전 창문 밖의 상황은 이랬다. 내 기억으론 월요일의 날씨는 분명 하늘에 구름 한 점 없을 만큼 화창했다. 그러나 화요일부터 날씨가 갑자기 흐려지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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