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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은 무료이며 하단에 소장용 포인트가 있습니다! 그 어떤 영광도 없겠지만 비스듬할 편에 볼 견. 비스듬히 본다는 뜻을 가진 편견은 쉽게 무엇을 평가하고 판단내리는 것을 말한다. 편견이 얼마나 해로운 지는 일언반구 말할 필요도 없다. 고리타분한 유교 윤리에 푹 절여진 한국에서 인생을 살다보면 편견보다 지독한 게 없다. 성별과 나이, 인종과 심지어는 성의 종...
본편은 무료이며 하단에 소장용 포인트가 있습니다! 최초가 되겠다는 말은 스스로가 시한폭탄이 된다는 뜻이다. 인간들은 왜 자신이 가진 것에 안주하지 못하고 항상 남의 것을 탐내는 건지. 어쩌면 인류가 타인의 잉여 재산을 탐낼 때부터 시작된 이 욕심은 현재 우리가 존재할 수 있는 이유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 해도 인간은 날이 갈 수 록 비열해지...
본편은 무료이며 하단에 소장용 포인트가 있습니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수백, 아니 수천년 동안 이어지는 인류 전쟁의 역사를 이렇게 간단하게 설명해주는 문장은 단연코 없을 것이다. 우리가 우리라는 말을 인식한 뒤, 비슷한 사람들과 집단을 구성하여 사회가 만들어지고, 타인과 타인이 함께 살아갈 때까지 인류는 그 욕심을 참거나 실수를...
본편은 무료이며 하단에 소장용 포인트가 있습니다! 세상은 변했다. 인간이 변했다고 하는 게 맞으려나. 뭐 어찌되었든 간에 그 변한 세상에 적응하기 위해 인간들은 서로를 구분하기 시작했다. 여자와 남자. 이 변함없고 구시대적인 이분법에서 그들은 진화하기 시작했다. 센티넬과 가이드, 그리고 일반인. 두 갈래에서 세 갈래로 나누어진 세상에 적응하기 시작한 것이다...
23년 첫 글이네요 이번에도 매우 어쩌다 한 번씩 글이 올라올 것 같아요 다들 23년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부자되세요 "•••여보세요." "어, 일어났어?" "응•••. 학교야?" "응. 오늘 1교시라서." "수업 잘 들어•••." "얼른 일어나서 씻어. 물소리 들릴 때까지 안 끊을 거야." "아니 나 그 정도는 아니라니까?" 나한테 어쩌다가 모닝콜 해주...
:: 댓글 5개 이상 시 다음화 무료발행 *연속재생 해주세요! "인기 많아서 좋겠어요" "..." 보통 소란이라는 건 잠자코 가라앉지 않는다. 물결이 치듯 파동은 퍼지고 그로 인한 딜레마는 쉽게 꺼트릴 수 없지. 탁 탁. 책상을 규칙적으로 내려치던 손가락이 멈췄다. 고개를 들어 앞에 앉아있는 그를 바라봤다. 잔뜩 심통이 난 속내를 숨기고 싶어 어금니에 힘을...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나재민을 집에 들였다. 내가 들여놓고 그가 내 집에 있는 게 믿기지 않았다. 본인 집에 비하면 너무나도 작은 평수의 집을 그는 신기하다는 듯한 얼굴로 이곳저곳을 구경했다. “그만 구경하고 얼른 앉아…….” “신기해서.” “좁은데 뭐가 신기해.” “누나는 집이 그냥 깔끔하다 못해 새 거 같네.” “일 때문에 바쁘니까. 잠만 자고 나가는 거지, 뭐.” 볼 것도...
이로부터 불과 몇 개월 전. 그 당시는 겨울이 아닌 여름이었다. 더 이상 햇빛을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더운 여름이 왔다는 것은 안림여중의 1학기가 거의 끝나가는 것을 의미했다. 여름은 해가 져도 무더위는 계속 됐다. 후덥지근한 여름밤에 뜬금없이 시준희가 학교를 방문한 것은 방학식 날이었다. 위엔 하복 셔츠, 아래는 체육복 바지 차림을 한 시준희가 아주 가...
" 갔다 올게 여준아, 잘 지키고 있어. " " 아 김여준도 가면 안 돼 형? " " 안돼, 그럼 지성이만 남아. " 대한 펜싱협회에서 주최하는 대회를 나가는 펜싱부들은 짐을 챙겨 카니발에 착착 담았다. 아, 완전 이거 휴가 아냐? 박지성은 발목 부상 때문인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번 대회에는 가지 않는다고 나와 함께 남기로 했다. 고로, 정재현,이동혁...
여주 정원선배를 처음 만나게 된 건 내가 문학동아리에 들어가고 나서였다. 사실 내가 문학동아리를 들어가고 싶어서 들어간게 아니다. 근데 막상 해보니까 또 재밌기도 하고 선배들도 친절해서 금방 이 동아리에 적응할 수 있었다. 그중 눈에 띄었던 선배가 정원선배였다. 그 선배는 내향적이기도하고 활동이 적은 편이라 그 선배와 친해져보려고 애를 썼었다. 시간이 좀 ...
광야동 이야기 revive 3 현실이 꿈이고 꿈이 현실같아 정말 믿을 수 없는 재벌 2세 종천러와 찐친 박지성의 파란만장한 광야동 이야기 [ CL 호텔 재벌 2세 광야동에 잠시 생활··· ] "...?" 박지성이 물음을 표했다. 광야동은 시골이다. 정말 외진 시골. 하지만 우리는 이곳에서 굉장히 잘 살아가고 있다. 신 문물이 있기는 했지만 사람들은 많지 않...
본 작품은 [넌 내 마음 몰라], [너라면 어떻게 할 건데], [이제 선택해야 해] 단편 시리즈의 최종 단편작 입니다. 정답은 없어.이민혁 유기현 나페스 4학년은 말이 4학년이지 사실, 취준생이나 다름없다. 수업 시간에 자리를 잡고 앉아 졸지 않기 위해서 수많은 카페인을 들이키고 시간이 한참이나 지났음에도 여전히 수업의 방식은 도태된 듯이 진한 녹색의 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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