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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트위터... 화질이 깨지네요ㅠㅠ 처음 만화 그려봤어용 헤헤
너의 마음이 들려 Written by 가지 *사토라레 설정을 기반으로 쓴 글입니다. 함성 소리를 뒤로하고 땀으로 범벅된 얼굴을 닦으며 백 스테이지로 향했다. 3일간의 콘서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되고 멤버들과 서로 수고의 포옹을 나눴다. 야, 우리 아직 안 죽었다. 멤버 중 다원이 장난스러운 목소리로 말하자 재윤이 기분 좋은 표정으로 다원의 등을 툭 치며 말했다...
미국 고등학교 배경입니다. 본인이 미국인이 아니므로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어요. *글씨체 다른 부분은 영어입니다. “차니... 마음... 얻기... 대... 작전. 됐다.” 곧 있을 홈커밍 파티 차니 파티너는 무조건 나여야 한다. 진짜. 근데 걔는 나 모르는데... Step 1. 친해지기. D-11 “어, 차니야 안녕!” “한국인? 저 아세요?” “아...
안내 사항 편지 쓰는 TRPG 룰 퀼은 이야기와 놀이에서 한국어로 번역하였습니다. 마스터가 필요 없는 시나리오이므로 즐겁게 즐겨주세요. 이 시나리오는 퀼의 팬메이드 시나리오 시리즈 1편입니다. 이후 사건이 이어지지는 않으며, 계속해서 맞관 고구마가 장르를 바꿔 나올 예정입니다. 러브레터를 쓰고 싶은 사람, 유사 고록을 주고 받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
*오메가버스, 후회공, 임신, 2세, 엠프렉 소재 주의 "우리 그만하자, 중혁아." 김독자의 손에는 이혼 서류가 들려 있었다. 김독자는 그의 눈앞에서 콱, 도장을 찍었다. 언제나 반짝반짝 빛나던 두 눈동자는 유중혁도 당황할 만큼 차갑게 식어 있었지만, 두 손은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덜덜덜 떨리고 있었다. 그날은 마침 유중혁과 김독자의 결혼 1주년이었다. ...
내..내 님들 저기요 이게 무슨 일인가요.. 마음 천 개요? 20편에 마음 천 개요? 저 같은 변방의 자근 연성러가 마음 천 개나 받고 이게 머선 일이야 정말 ㅠㅠ 저 캡쳐도 떴어요 손 부들부들 떨면서 ㅠㅠ 여러분 사랑해요 진짜루 ㅠㅠ 앞으로 더 열심히 쓸게요 고맙습니다 ㅠㅠ 주책 부린다고 하셔두 ㅠㅠ 전 진짜 기쁘니까 ㅠㅠ 어쩔 수 없어요 ㅠㅠ 정말 고맙...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22/7 아야카 & 레이카 – Maginot Line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어.” 타치카와 아야카가 대뜸 입에 담은 말은 그렇게 뜬금 없을 수가 없었다. “갑자기 무슨 소리야?” 사토 레이카가 황당하다는 듯 묻자 아야카는 “지금은 접었지만.” 하고 더욱 생뚱맞은 대답을 한다. 두 사람은 교실 형태의 세트장에 와 있었다. 방금 전까지는 세 명의 멤버가...
최선을 기대하지만 최악에 대비해야한다. 스무 살이었나. 찬열과 개봉을 기다렸다가 본 영화에서 나온 대사다. 때리고 부수는 액션 영화 속에서 찰나에 스치는 대사였지만 백현은 두 시간 내내 영화 내용에는 집중하지 못하고 그 대사만을 곱씹었다. 그 말이 곧 짝사랑의 지침이 되었다. 아, 이게 나의 사랑이다. 나한테 주어진, 내가 감당해야 하는 사랑. 그래, 세상...
언젠가 효성진은 그의 스승에게 상화검에 대해 물은 일이 있었다. 어째서 그의 검은 다른 패검들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기현상을 일으키는가? 우자연의 자전은 상고의 보물이니 그럴 수도 있었지만, 스승으로부터 하사받은 상화는 분명 평범한 패검에 불과했는데 말이다. "제자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 어째서 상화는 서리꽃을 남기는 것일까요?" 효성진을 돌아보는 포산...
하인들의 증언에 따르면 그 무렵부터 강 종주에게는 이따금 가슴을 부여잡는 버릇이 생겼다고 한다. 물론 연화오의 모든 이가 이 괴이한 병증의 원인을 알고 있었지만, 어느 누구도 감히 그것을 입밖에 내지는 못하였다. 특히나 나이든 하인일수록 더욱 더 입을 조심했다. 그들은 종주의 가슴앓이가, 시릴 정도로 아름다운 연화오의 정경 아래에 감추어진 진창에조차 미처 ...
* <청춘: 소년담> 소장본에 수록된 맠동의 후일담입니다. * 본 포스트의 가격은 3,000원으로, 소장본 판매 가격을 고려해 책정한 가격입니다. * 해당 글은 실제 인물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픽션임을 밝힙니다. * 해당 글의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글쓴이의 허락 없는 발췌 및 무단 배포를 전면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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