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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주의: 사망소재 아직도 그게 생각이 나요. 죽을게, 하면서 도로로 망설이지도 않고 뛰어드는데… 그 애는 웃고있었어요, 확실히. 지가 헤어지자고 먼저 말했으면서, 그래서 서로 합의한 거 뿐인데, 제가 잘 못 했나요? 사랑은 변하는거 아니에요? 죽은 그 애는 말이 없는데 왜 내가 죽였단 말을 들어야해요? 나는 그냥, 그 애랑 연애 비스무리한 걸 했을 뿐인데…...
2,477자 아아, 귀찮아. 아니, 사실 귀찮지 않아. 오늘 임무는 타가미와 가야 할 것 같군, 리에. 낮게 말이 떨어지자마자 리에는 곧장 씩씩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그 모습이 귀여워 애정이 가득 묻어나는 얼굴로 미소 짓던 롯카쿠는 타가미가 보이지 않자 금세 매섭게 미간을 찌푸렸다. 리에는 그의 표정이 더 안 좋아지기 전에 냉큼 손을 위로 들어 롯카쿠의 시...
3번 - 기본 세계관, 현재 시점 속 둘의 키스 / A5 2장키워드 - ❝애정 가득 ❝애절한 ❝간절한 알잖아, 내가 사랑하는 건 너 하나라는 거. 절절한 목소리로 속삭이는 말은 작은 듯하면서도 또렷해 주변에 머문 이라면 그 누구든 들을 수 있을 정도의 목소리였다. 어둑한 분위기 속, 사람들의 눈을 피해 자리한 테라스 안. 뒤쫓아온 게 여실한 서넛 정도 되는...
3번 - 기본 세계관, 현재 시점 속 둘의 키스 / A5 1장키워드 - ❝달달한 ❝애정 가득 얼굴만 마주해도 간질거리는 감각은 쉬이 느낄 수 없는 진실한 사랑이란 것을 N은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사랑에는 많은 종류가 있고, 연인이라 할지라도 그 관계엔 가벼움과 한때인 것이 다반사였기에, 제가 느끼는 이 순간의 감정과 감각 또한 그 무엇보다 소중하단...
https://shadowcolors.postype.com/post/5424954 by.디라스티트
긴 시간에 걸친 얘기가 끝나고 무영과 진운이 방을 나서려는 순간이었다. [도장, 좀 남아보시오.] 무영의 스승이 진운을 찾은 것이다. 전음으로 진운에게 말을 전했기에 무언가 무영에게는 들켜서는 안 되는 것이 있을 것이라 예상한 진운은 무영에게 먼저 돌아가서 쉬라는 인사를 남기고 다시 방으로 돌아왔다. 무영이 방 앞을 떠나는 기척이 나자 방으로 들어온 상청은...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이 이야기는 김승민의 속절없이 흘러간 13년과 양정인의 역사를 제3자였던 장심과 1인칭 서술자인 정인이 서술을 왔다갔다 할 거예요. 1. 장심이 그들을 얘기할 때와 2. 정인이가 승민과 장심을 얘기할 때가 있을거예요. 재밌게 읽어주세요 마골피 - 비행소녀 ◇장심 왈 2007~2010년의 김승민은 그랬다 나는 김승민이의 지나간 12년을 안다. 김승민이가 고1...
어부 어부 어부바우리 신협 어부바힘든 사람어부 어부 어부바어려울 때어부 어부 어부바소중한 꿈어부 어부 어부바어부 어부 어부바우리 신협 어부바든든한 금융의 힘으로따듯한 협동의 힘으로평생 어부바 신협 광고 화면에는 엄마 돼지는 아기 돼지 3마리를 등에 어부바하여 징검다리도 건너고 차가운 눈이 쌓인 눈길도 걸어갑니다. 병원의 로비 층에 자리 잡은 신협 ATM기 ...
여주는 민형의 더플백을 챙겨주려 하키장으로 가던 길이었다. 하키장은 피겨장으로도 이용해서 피겨스케이팅 하는 애들이 자주 오곤 했다. 오늘이 그날인지 입구에서부터 가늘고 예쁜 애들이 줄줄이 들어가고 있었다. 예쁘네. 혼자 중얼거리고 있다가 민형을 만나러 하키장 쪽으로 가려 발을 떼면, 한 곳에 모여있는 사람들에 떼던 발바닥을 붙였다. 멀리서 작은 아이들 가...
꿈을 꾸는 것을 잃어버린 지난 새벽녘, 나는 문득 생을 잘못 살아가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라는 이름의 미로에 발을 들여놓고 말았다. 문장 하나, 단어 하나 확실히 답하는 일이 없으며, 조막만 한 이유, 그것을 찾아 황혼을 향해, 어쩌면 황혼 너머의 어둠을 향해 끝없이 도망갈 뿐인 지독한 인간에게는 그런 미로 속에 있는 것마저 사치에 불과할지도 모르겠...
그날 밤 조달팀은 본부를 떠났다. 인원은, 인솔자인 카오린과 각 분대에서 뽑힌 대원을 합쳐 열 명 안팎이었다. 이미 깊은 밤이었다. 너무 어두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데도 카오린은 그 험난한 숲길을 용케 뚫고 나갔다. 그들은 두 줄을 맞춰 걸었다. 나라샤는 4분대의 남자 대원 한 명과 짝을 이뤄 행렬을 따랐다. 나라샤를 제외한 그들은 이미 세 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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