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아이스매브크오, 아이스맨(탑건) X 스테이시 잭스(락오브에이지), 아이스씨씨 거짓과 날조 주의 첫콘의 백스테이지에서 1대1팬미팅 이후 아이스는 마치 어린아이같이 발을 동동 구르면서 관사로 들어왔어. 그렇게 대놓고 신나 본 적은 8살 때 전투기 모형을 선물 받은 뒤로는 처음이었을 거야그에게 있어 스테이시는 그냥 가수가 아니었어 아버지의 기대에 부응하는 것을 ...
금요일 저녁이면 커튼을 쳤다. w. 김사건 금요일 저녁이면 암막을 걷고 엷은 커튼만 쳤다. 유별난 이유가 있는 건 아니었고, 해가 완전히 떠오를 때까지 늘어지게 자다가 서서히 커튼 사이로 스며드는 햇볕에 자연스럽게 눈을 뜨고 싶어서였다. 다른 곳은 둘러보지도 않고 채광이 좋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 오피스텔을 계약했다. 그만큼 나에게 주말 아침의 자연스러운...
한계다. 더이상 못 참겠다. 한 손에 흙먼지가 묻은 양말을 꾹 쥔채 소파에 드러누운 커다란 들짐승을 쳐다 봤다. 저게 인간이냐? 축생이냐? "요즘엔 레뜨로가 유행이여." 하면서 샀던 브라운관을 보며 배를 북북 긁으면서 낄낄 웃는 게 제 멘탈을 북북 긁고 낄낄 비웃는 것 같았지만, 참을 인을 세 개, 아니 네 개, 아니 열 개를 새기곤 말했다. "형, 씨발 ...
백신개발하는 연구원이였다니, 이게 무슨..? "그,그럼 백신은?!" 꼬마가 안경에게 말했다. "있긴하기야.. 완벽한건 아니고 감염된지 얼마 안됬을 때 시간을 조금 늦추는 예비약 몇개밖에 없어" 하긴, 백신만들다가 어마무시하게 퍼졌는데 있을리가.. 사실 여기까지 오면서도 설마설마 했는데, 그 설마가 맞았네 "그럼 형은요? 형을 치료할 순 없는건가요?" "지금...
오늘 저녁은 어떤 메뉴를 할까. 냉장고 보다 큰 키를 가진 남성이 냉장고 앞에서 곰곰이 생각한다. 야채칸을 열어 남아있는 야채를 확인하고, 그 밑에 칸도 열어 남아있는 치즈와 고기류를 확인한다. 지금 냉장고 안에 있는 재료는 제철인 토마토, 색이 화려한 두 가지 종류의 파프리카, 어디든 빠지지 않는 양파, 당근, 애호박, 버섯, 단호박. 저번 주에 캠핑 가...
(1) (2) (3) (4)
※ 기독교적 요소를 일부 사용하였지만 기독교 신자가 아니라서 정확한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는 탓에 틀린 표현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점에 유의하여 읽어주세요. ※리메이크 버전입니다. 인류는 어느 날 갑자기 종말의 날을 맞았다. 사람들은 턱 끝까지 차오른 재앙에 대해 떠들어 대었으며, 다시는 되돌리지 못할 어리석었던 지난날을 후회했다. 사실 재앙은 전혀 갑작...
75. 무서워하는 것 -무서워하는거라… 역시 현철이 형 암바? 우성의 대답에 현철은 은근 뿌듯한 표정을 지었음. 각자 여러 가지의 대답이 나오고 다들 고개를 끄덕이는데 여주는 자기는 딱히 무서워하는게 없다고 대답함. -에이, 그런게 어딨어요! 뭐 한 가지는 있을거 아녜요! -없는데? 굳이 따지자면 네 영어실력? -아, 누나! 명헌이 형! 형은 알죠? 누나가...
추천 노래 먼저 가십시오 소병은 건너편에서 밥을 먹고 있는 청명을 보며 생각한다. 와, 이젠 저 양반 밥 먹는 모습도 꼴 보기 싫네. 시작은 돌연히. 혹은, 쌓이고 쌓였던 것을 겨우겨우 막고 있던 댐이 드디어 무너졌다거나. 어느 쪽이든 결과는 같다. 소병은 젓가락을 내려놓고 밥그릇을 번충에게 밀었다. “두목? 거의 입도 안 대셨습니다.” “밥맛이 없어.” ...
시작한지 이제 5개월 된 투명싹입니다 20대 초중반 남성입니다 접속 시간대는 20-21시~ 02-05시정도 입니다!! 켜놓고 있을땐 어지간하면 불렀을때 대답합니다! 컨텐츠 극만식,영식을 주로 갑니다. 지도, 레벨링, 크컨, 탈것작 등등 가자고 하면 쫄래쫄래 따라갑니다. 만추바,석상,스샷놀이도 자주 하는 편이며 가끔 원예가로 이것저것 캐러다니기도 합니다! 주...
- 다녀왔어... 개 같은 대머리 과장. 일과를 마치고 천근만근 같은 몸뚱어리를 겨우 이끌고 집에 도착했다. 현관문을 열자마자 바깥의 후덥지근한 날씨와 다른 시원한 공기가 나를 맞이했다. 에어컨 드디어 틀었나 보네. 언제 더워지나 싶더니 하루아침에 이게 뭐야 진짜... 필리핀도 아니고. 불평불만을 중얼거리며 나는 마룻바닥과 신발장의 턱에 주저앉아 신경질...
어제 브런치북을 처음 쓰기 시작했는데 하루만에 조회수가 200이상, '라이킷'이라는 좋아요를 50개 이상 받았고 오늘 하루도 어제 이상의 성과를 달성했다. 여기 포스타입은 만화와 소설이 주류를 이루는 반면 브런치에서는 에세이가 많은 부분을 찾이하는 듯 하다. 일단은 두군데에서 활동을 계속 해 볼 생각이니 한번 놀러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