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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프레셔스 죽고 안젤라 분가하고 가족이 확 줄어버림 +술라니 벼락 너무 많이 침 +내가 아웃도어형 플레이 유저가아님 +코티지 삼 등등의 이유로 드디어! 헨포드-온-베이글리에 입성 집 줜내 이쁘지않음?? 시작하자마자 여우나타나서 이삿짐에서 감자훔쳐감 이자식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훔쳐가는김에 제대로 훔쳐가는 맛 내라 이름 봐뒀다 ㅅㅂ 자유의지로 통성명하고 앉았...
엄마 잃은 꼬질이 쟈근 누나 우리는 엄마가 엄따는거 알구있어? 뉴나 오랜지 먹고십찌 않아? 어린...대릴은... 엄마랑 있은 시간이 너무 적어서 니콜보다는 덜 슬픈거야 니콜 계속 입 삐죽하고있는거 슬퍼야.. 와 소피아도 벌써 98살 이런거 보내지마라 밥 잘 챙겨먹는다 싫다 꺼져라 프레셔스 죽고 다음날 바로 유령나와서 토바이어스랑 잡담 중 저승은.. 괜찮아?...
느그 아들이라서 예뻐보이는거 아닐까 자넬라... 하긴 근데 원래 초딩 시몬은 좀 착한 편이었다 ㅋㅋ 그럼 그렇지... 그 시몬이 어디 가겠니? 잠깐 샌미슈노 갔다가 마주친 칼렙.. 이젠 샌미슈노에서 장사 안하면 이상할 지경 안젤라 2호기 짝 만들기도 귀찮고 5촌 이상부터는 심즈 공식 근친혼 아닌관계로 아미르랑 이어주기로 했다 둘이 낄끼꼬깔 잘 떠드는중ㅋㅋㅋ...
어젯밤에 굉장히 푹 잤다. 아침에 앱 켜서 보니 7시간 40분쯤이 뜨고, 갑자기 앱이 먹통이 되었다. 무슨 일이야. 앱 업데이트가 되었나보다. 그 이후로... 길지만, 해볼만한건 공장초기화까지 다 해봤고, 앱도 두 개나 깔아봤는데, 기기연결 안되고, 미밴드5도 먹통이 되었다. 보라색 시계줄의 구멍이 늘어나서 자꾸 풀렸고, 그렇게 풀어 놓는 시간 많아지다보니...
강호비망록 Made by - 냥울방울(@nyangbang_LU) 고마운 사람들 유진성 대협, 비가 대협, 무협 읽어주는 내 칭구칭긔들 and… 지금 이걸 읽고 있는 바로 당신! 알림 [강호비망록]은 불리 펄핏 게임즈의 피아스코와 함께 쓰는 액세서리입니다. 이 플레이세트는 ©2022 냥울방울입니다. 영문판 Fiasco는 ©2009 제이슨 모닝스타입니다. 한국...
“사쿠마!” 앞뒤 생각하지 않고 다짜고짜 놈의 기숙사 방의 문을 쾅쾅 두드렸다. 당장 놈의 뻔뻔한 낯짝에 대고 해야 할 말이 있다. 밖에서 봤을 때 불이 켜져 있었으니 누군가 안에 있을 것이다. 머지않아 문이 열리고 나타난 것은 시라토리였다. “하, 하스미 선배?” “사쿠마는?” “지, 지금 없으신데, 급한 일이신가요?” “사적으로. 어디 갔는지 짐작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멀리 있어도 마음만은 함께야!당일에는 어떻게 해서도 시간을 맞출 수가 없었던 친구들의 서프라이즈 선물 배달…이라는 느낌입니다.아무리 그래도 생일 당일을 아무것도 없이 보내게 하는 건 친구에 대한 예의가 아니며 부엉이 우편은 식상하다는 주장 아래에 집요정의 협력으로 이루어졌습니다.갑작스럽게 닥친 무게에 허리가 나갈 뻔한 생일자는 며칠 후 축하하러 모인 모두에...
*해당 작품은 당귀님 커미션으로 진행되었으며, 원작 300화 내용을 소재로, 아서와 클레이오가 술을 마시다가 분위기를 타는 이야기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커미션은 당귀님 동의 하에 포스타입에도 업로드 합니다. 리오그네스 블랑 드 블랑 세 병 혹은 주교의 탑 1병. 내기에서 진 아서는 이제야 아쉽다는 듯이 입을 쩝쩝 다셨다. “주교의 탑도 맛있는데.” 그 말에...
재생하고 읽거나, 한 번 들어보신 후 읽어주세요 BGM_ https://youtu.be/GDnLHd2Ei3Y(시이나 링고, 인생은 꿈 투성이) 솔직히 글보단 애니메이션으로 만드는 게 더 나았을 것 같긴 합니다 가사의 위치는 신경쓰지 말아주세요 끼이익, 낡은 축음기의 바늘이 소음을 내며 제자리도 돌아왔다. 그러나 그 소음은 바깥의 비명소리에 묻혀 금방 잊혀졌...
오늘은 저녁 시간 일이 취소되어 처음으로 드디어 집에서 포타를 열었다. 이것은 일기인가. 100일 동안 쓴다고 했으니, 10개 중에 하나만이라도 읽을만해라. 계속 수정하면서 써가면 그렇게 만들 수 있겠지. 지금은 빼먹지 않고, 매일 쓰기 급급하다. 오늘의 작은 목표는 책 3권 읽기였다. <운동 말고 움직임 리셋> 과 <전쟁일기> 를 읽...
모로후시, 후루야를 왜 제로라고 불러? 초등학생을 지나 고등학생이 될 때까지 히로와 레이는 항상 등하교를 같이 했다. 아침에 눈을 뜨면 히로는 주먹밥을 두 개 만들어 하나를 레이에게 주었다. 초등학생 시절에 둘은 계속 같은 반이었다. 한시도 빠짐없이 붙어 있었다. 같은 반이 된 친구들은 항상 히로가 레이를 제로라고 부르는 이유를 궁금해했다. 그럴 때마다 히...
고3의 3월은 다른 학년의 봄과는 무게감이 사뭇 달랐다. 가끔 들려오는 한숨 소리와 찌푸려진 표정들이 교실을 둥둥 떠다녔고, 곧 그것들이 고3의 현실을 보여주는 듯했다. 고작 한 살 차이의 인생이 기다리고 있을 뿐인데도 막연하고 미래가 그려지지 않았다. 가보지 않은 시간은 언제나 검은색, 두려움을 동반했다. 윤기도 그랬다. 대학에 가야 하는지 고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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