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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물론 이 가히 비탄스런 현실을 살아가는 데에 물리적으로는 도움이 전혀 되지 않을 형이상학 논제라지만 말이다. 본인은 현실 도피를 목적으로 하지 않고 그저 생각하는 것 자체를 즐겼다.) 지, 진짜요..? 사실 말이 다 끝나고 나서 우노씨가 귀찮아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다행의 숨을 내쉬고) (아..!) (본인도 몰랐던 사실에 본인이 놀라며) 책만 주구...
인주와 혜미는 라운지바의 테이블에 앉았다. 인주는 이목구비가 뚜렷한 서구적 외모는 아니었지만 남자들을 끌어들이는 묘한 매력이 있어서인지 자리에 앉아 술을 시키려는 순간 이미 남자들의 목표물이 되었다. "술 어떤거 좋아하세요? 제가 한잔 사드리고 싶은데.." 인주는 도일에게 큰소리 치고 들어왔지만 실은 칵테일을 잘 마시지 않아 어떤 종류가 있는지 조차 잘 모...
어제 밤에 TV를 끄고 와이프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내가 쓴 책인 '남자들을 위한 부부생활 참고서'에서도, 블로그에서도 수차례 얘기를 했듯이 연인이든 부부든 너무 TV나 게임에만 몰두하기 보다 서로간의 이야기에 집중하는 시간을 일부러라도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소통의 단절은 자칫 부부 사이가 멀어지거나 우울증에 빠지...
긴 세월을 살았다. 스스로도 자부하길 그럭저럭 괜찮은 삶이었다. 적당히 남들에게 자랑할 만한 명성을 쌓았고 은퇴 후가 걱정되지 않을 만큼의 돈도 모았다. 하지만, 그렇게 되기까지의 과정은 그리 자랑할 만한 것이 못 되었다. 남을 대신해 사람을 찾아주었다. 남을 대신해 험난한 절벽을 기어올랐다. 남을 대신해 싸움을 벌였다. 남을 대신해 전쟁에 참여했다. 남을...
뿔 넷 달린 양으로 희귀한 짐승이다. 또는 뿔이 넷 달린 벼슬아치를 뜻하는 말이다. “고려사절요” 1169년 기록에 보면 금나라에서 고려에 양 2천 마리를 선물로 주었는데 그 중 한 마리가 뿔 넷 달린 양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것을 두고 대단히 좋은 징조라고 하여 신하 이공승이 엄청나게 화려한 글을 지어 임금에게 바치며 칭송했다고 하는데, 사람들에게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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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방 2. 연극 3. 니체 4. 뇌 5. 조용한 피아노 음악 6. 믹스커피 7. 연필 8. 그림 그리기
*소재주의 (유사근친, 학교폭력 등) 창섭은 한 걸음도 움직일 수 없었다. 누군가 뒤통수를 온 힘 다해 때리고 도망친 기분이었다. 그 누군가는 필시 서은광일 것이다. 얼얼한 느낌이 드는 것 같은 뒤통수를 문지르며 창섭은 상황을 곱씹었다. 생각할수록 한이현이 좆같았다. 호구처럼 한이현한테 굽실거리는 서은광 꼴이 보기 싫었다. 그러면 애초에 싹을 잘라버리면 될...
저는 어떤 캐릭터라 해도 일단 존재하는 이상 앞치마를 한번쯤은 입어줘야 우주의 균형이 맞춰진다고 생각해요. 앞치마를 항상 착용하고 있는 캐릭터가 더 많아져야만 세상이 평화로워지고 이 우주에 조화가 찾아올텐데...
坂本龍一 (사카모토 류이치) - POPPOYA (piano Version) 저는 본래 눈물이 많은 사람이 아니었다. 아주 어렸을 때라면 몰라도, 적어도 중학교 무렵부턴 그랬다. 슬픈 이야기를 들어도 가슴이 조금 먹먹했을 뿐, 눈물을 흘리지 않았다. 아, 아주 가끔씩 눈가가 시큰거렸던 적도 있었고, 아예 눈물을 흘리지 않은 것도 아니었다. 그러니까, 정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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