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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R - Burn The House Down 차분하게 전달해주는 나재민의 말에 여주는 상황을 받아들이며 들을 수 밖에 없었다. 자세히 떠올려지진 않지만, 아주 작은 기억의 조각들이 맞춰지기도 했고.. 정말. 진지하게 말해주었기에. 이 이야기는 판타지 소설이 아니라, 진실이었다. "산책만 다녀오신다더니... 당신이 마음에 드셨었나 보오. 예비 수장님께서 ...
* 본 글은 무료이며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만 신중한 구매 바랍니다. * 결제창 밑으로 다른 내용은 없으니 참고 바랍니다. * 시점 변경 → 왼쪽 동혁 / 오른쪽 여주 네가 너무 좋아! 4 W. 카운터 💙 언제부터 내 시야에 존재했을까. 나열할 수 있는 보기는 수없이 많았으니 이유를 찾는 건 쓸데없는 짓이었다. 그게 뭐가 중요하겠어. 관심 밖이면 이름마저 외...
물기어린 눈동자를 더 바라볼 수가 없어서 그대로 손을 뿌리치고 도망치듯 침실로 숨었다. 이제 와서 왜... 내가 기다릴 때는 한 번도 안 왔으면서... 이제 와서... 침대까지 가지도 못하고 문 뒤에 스르륵 쓰러지듯 앉았다. 아까 괜히 자고 가라고 그런 말은 해서. 쓸데없이… 아 어떡해 진짜... 누구한테도 말 못 할 일이다. 이혼한 사이에 이러고 있다는 ...
“주야~ 아이스 더블 에스프레소 크림 라떼 사왔어~” “.. 샷 추가는?” “했지이~” “한빈 최고..” “지금부터 졸업작품B 4조 진행현황 발표하겠습니다..” “네에~” “이 정도면 되겠지?” “잘하면서 맨날 엄살 부려~” “교수님은 그렇게 말 안 해." "이진석 교수님이 그렇긴 하지.." "그리고 무엇보다 성한빈이 사주는 더블에스프레소크림라떼가 없어.”...
지팡이를 고쳐주세요 episode 1 지팡이 수리점 하늘에서 뚝 떨어진 집 정체를 알 수 없고 나이도 알 수 없는 신비롭고 이상한 사람이 사는 공간 거대한 스피아 세계 속 마법은 일상이고 지팡이는 더더욱 일상적인다. 선택받은 마법사만이 마법을 사용할 수 있지만 마도구가 있기에 생활은 더욱 윤택해졌다. 하지만, 여전히 마법을 사용할 때에 지팡이는 절대적이다....
비온 뒤, 또 흐림 9 훈이 일찍이 석진의 부모는 다복한 가정을 이뤄내지 못하고 종국에 이혼을 선택했다. 누구의 손에 길러질지 어린 석진에겐 선택권도 주어지지 않았다. 진즉 그의 어머니는 양육권을 포기했고 덕분에 석진은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의 아버지와 함께 살게 되었다. 그의 아버지는 석진이 중학교 2학년이 되던 해에 재혼했다. 고작 3년 만이었다. 어머...
안녕하세요, 3년 전쯤 사강이라는 이름으로 글을 썼던... 그러나 그 무엇도 완성하지 못한 채로 사라졌던... 면목 없는 사람입니다. 하하. 그간 잘 지내셨나요? 저에게 그랬던 것만큼(약간의 변명을 하자면 타국에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여러분께도 수많은 일들이 있었겠죠? 인생이 순탄치 않게 흘러갈 때마다... 제 글들이 잊히지 않고 간간히 누군가에게 읽혀지...
도시의 네온 사인이 어쩐지 아득하게 보인다. 먹버……. 저렴하고 노골적인 단어에 뚝딱이가 되는 건 잠깐이었다. 먹버 같은 단어에 충격받기엔 나의 언어 생활은 우아함과는 거리가 멀었다. “…먹버…라니 표현이 좀… 그르네요?” 하지만 먹버 같은 건 내가 친구들이랑 세상 쓸데없는 일로 수다 떨 때나 나올 수 있는 단어지, 나와 유 실장의 대화에 끼어들 법한 ...
순정같은 소리 내 어린 시절은 김여주를 빼놓고는 설명할 수가 없었다. 5분 정도 걸리는 집의 거리. 친한 부모님들. 이웃 중 또래라고는 서로밖에 없던 우리는 자연스럽게 매일 함께하게 되었다. 서로의 옆에 있는 게 너무 당연했고, 우리는 가까워도 너무 가까웠다.
BGM: Red Velve - Bulldozer 쇠사슬 1화 2018년 8월 여름 사회, 정치, 경제, 이런 것만큼 지루하고 따분한 주제가 있을까. 왜들 그렇게 화가 나있고 분노에 차 있는지, 피곤하다 못해 피로했다. 세상 돌아가는 판에 발을 빼고 주변을 둘러보니, 왜 이렇게 아등바등 살아야 하지 인생이란 참 덧없고 허무하게 느껴지는 순간들이 파도처럼 밀려...
**전 내용입니다. 읽고 오심 마크네 커플 이야기를 더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요~ 허구한 날 껌딱지처럼 딱 붙어있는 이마크와 김여주가 롱디를 한다면? # 이마크네 커플 롱디썰 下 롱디 생활 어느덧 3주째... 생각보다 마크는 잘 지내는 것 같아 보이는데... 여친은 날이 갈수록 좀 상태가 안 좋아졌음. 마크가 저를 항상 애기라고 부르며 애 취급을 하긴 했지...
캠핑은 생각보다도 더 좋았다 소나기로 인한 낭만적인 분위기, 간만에 찾아온 평온 그리고 온전한 둘만의 시간 평소에도 자주 붙어있던 둘이었지만 오늘따라 오로지 둘만 세상에 남겨진 기분, 고독보다는 안정감이었다 그렇게 멍하니 말없이 비오는 걸 감상하던 차 여름이 먼저 운을 띄었다 "야" "네~" "넌 다시 태어나면 뭐가 되고싶어" "나?...나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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