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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오늘 만큼은 다정하게 대해줄려 했는데." 이름-왕자영 나이-27살 성별-XY 키/몸무게-187m/77kg 생일-9월 12일 혈액형-RH+ O형 직업-유명 대기업 사장 [외관] 회색빛의 머리칼과 적안의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집에서는 앞머리를 내리고 있으며 밖에서는 대부분 쉼표머리. 오른쪽 눈 밑에 눈물점이 작게 하나 있으며 늑대상, 여우상 그 중간이다. ...
“뭐야? 무슨 전화야?” “어? 깼네? 박지민씨.” “지민이? 아이씨, 전화를 왜 마음대로 받아? 깨워야지!” 정국이 일어나자마자 냅다 소릴 질렀다. 몸이 안 좋으니, 더 꼬라지를 부리나보다. 눈을 부라리며, 핸드폰을 낚아채갔다. 으이그, 진상 새끼, 증말. “아이, 새끼가 성질은. 니가 자니까 대신 받았지.” “뭐래는데?” “글쎄 그게 이상한 소릴 하네?...
과거로 되돌아온지 한 달 쯤이 지나, 어른들의 감시 아닌 감시가 거의 옅어져 자유롭게 코르보 산과 마을을 뛰어다니던 어느날. 루피가 자신의 감에 이끌려 코르보 산 깊숙히 들어갔던 그저, 그런 날이었다. '평소'처럼 감에 이끌려 행동했을 뿐인 그런 날이었다... 루피는 익숙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검은 머리통을 발견했다. 구불구불한 검은 곱슬의 머리카락과 양 쪽...
동해가 완전히 제 일상으로 돌아올 때 까지는 꽤 많은 시간이 걸렸다. 쇼파에 앉아 얕은 잠으로 하루하루를 버티는 것도 한계가 있지, 온 종일 밖에서 일을 하고 온 후 몸 한 번 편히 뉘일 수 없던 동해는 마음도 몸도 점점 상해갔다. 그 와중에 당장 눈 앞에 놓인 겨울 시즌에 대한 준비를 소홀히 해서는 절대 안되기에 빨리 일에만 집중해야 했지만, 저를 떠난 ...
이 만화 '카일하우스'는 말그대로 최초의 카일하우스입니다. 흑백만화로 1~3화까지 있습니다. 내용은 지금과 거의 변함이 없네요. 색깔을 입혀서 네이버와 다음에 연재하기 전, 개인 블로그에 올려서 친구들에게 공개했던 작품입니다. 만화 완성일은 2010년 7월 18일입니다. '어리버리하지만 다정하고 가족을 사랑하는 아빠와 그 가족'라는 설정을 베이스로 추가 설...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그의 정원에 있는 바오바브나무보다 내 방 창틀에 있는 콩나물이 소중했다.
반사조직이라는 것도 알았으니 범천즈는 숨길 것도 없고 이제 약간 프리하게 다니기 시작해 드림주도 별 생각 없이 쭉 잘 커 근데 이제 문제는 부모에 관한 거야 당연히 커가면서 부모가 궁금했겠지. 드림주 마이키랑 같이 침대에서 뒹굴다가 문득 떠올라서 드림주 마이키한테 마이키 나 부모님 궁금해, 느닷없이 묻는 진지한 질문에 마이키 그냥 가만히 듣고 생각해 사실 ...
침대에 서로 누워 각자 서로의 얘기를 하던 중, 아츠무는 문득 궁금해졌다. 학교 뒤에 어떤 산이 하나 있는데 왜 못 들어가게 막아 놨는지 누나는 그 이유를 아냐고 못 가게 하는데 정작 그 이유를 알려주지 않는 학교가 이상했는지 그 학교를 졸업한 누나에게 물었다. "정말 그 이유가 궁금해?" "응응!" "그래 그럼 알려줄게." 여주는 씩 웃었다. 궁금하냐는 ...
이 소설은 2차 창작물입니다.본작에 대한 해석 부족으로 캐붕과 날조가 상당합니다.전체적으로 독자른을 지향합니다.내스급은 포타에서 배웠습니다!전독시 X 내스급입니다. "소소하다더니." 던전에서 몰래 숨죽여 나왔던 나는 혹여 유진이와 그 일행들이 있을까 싶어 조심스럽게 그곳을 떠나왔다. 그리고 돌아오지 않은 힘의 필요성을 톡톡히 느끼면서 이동한 나는 신입이 알...
있잖아, 키요. 나 네가 정말 싫었어. 한심했고, 부끄러워서, 한때는 차라리 귀신이 널 잡아갔으면 했어. 기억나? 우리, 어렸을 때 숲에서 숨바꼭질 했었잖아. 네게 귀신에게 잡혀갔으면 해서, 그대로 집으로 돌아갔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정말 형이 귀신에게 잡혀가버릴 줄 알았으면. 그딴 소원 안 빌었을 거야. 그런 멍청한 소원도, 바보같은 놀이도....
bgm 열다섯의 방학은 무료했다. 늘 그렇듯 창 밖에는 눈이 내리고 있었다. 설레서 뛰어나가기는 커녕 숨이 턱 막힐 듯이 회색인 하늘에서 무심하게 떨어지는 흰 눈을 시선으로 좇을 뿐이었다. 무력하게. 또래라고는 아무도 없는 곳에서, 아무의 관심도 닿지 않는 방구석 바닥을 두어 번 쓸고 나자, 문득 바다가 스쳤다. 서재로 갔다. 서재라기엔 책이 터무니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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