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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주의] :다음 사항에 해당하시는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살인, 납치, 방화 등 잔인한 장면을 선호하지 않는 분실제 사건과 연관된 창작을 선호하지 않는 분미스터리 수사반의 스포일러를 접하기 싫으신 분과한 날조와 창작이 불편하신 분 시리즈의 사건과 배경은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잠뜰tv의 미스터리 수사반의 2차 창작임을 알립니다. (야산시체유기 사건 에...
*내가 상체가 두껍다거나 흉통이 넓은 편이라면 이 글을 한 번쯤 읽어봤으면 해 이 방법을 8개월간 반복해서 그런지 지금은 살이 쪄도 흉통이 넓어지거나 상체가 커지는 일이 없음
그 날은 운수가 안 좋은 날이었다. 왜, 그런 날 있지 않은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고. 그런 날 아주 앞뒤로 다 넘어졌는데 심지어 넘어진 데가 진창이었다. 진짜 넘어졌다는 건 아니고, 비유를 하자면 그렇다는 거다. 전남친의 결혼식에 갔다. 호구라고 주변 사람들이 다 욕했지만 축의금도 두둑히 냈다. 나 너 없이도 잘 산다고 광고하고 싶어서. 밥은 원래...
[카빙성 / 1주년축전 / 엔딩/ 해피?] 스크롤주의 주의 본 글은 카빙성 최신화의 스포를 담고 있습니다. 아직 최신화를 보지 않으신 분이라면 최신화를 보신 후 읽으시길 권장해드립니다. 또한 카빙성 84화를 보고 오심이 이해하시기 쉬울 것입니다. ( 시간선의 이해를 위해 읽고 오심을 추천 드려요.) = 형은 강한 사람였다. 같은 나이의 사람이라 생각하지 못...
울먹거리는 눈, 겨울이 찾아온 탓에 빨갛게 달아오른 코. 무릎을 꿇고 제게 건네는 꽃다발을 멍하니 바라본다. 아, 내가 지금… 아직도 내가 쓴 이야기에 빠져 꿈을 꾸는 걸까. 당신이 어떤 말을 했었나. 당신을 저에게 주세요? 좋아해요? 모르겠다. 귀가 멍멍하고 어지러운 느낌이 들었다. 안 되는데. 이런 말은, 계속 간직하고 기억해야 하는데…. 바들바들 떨리...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기원전 10세기 전부터 내려오는 오래된 설화. 나는 그 설화를 좋아했다. 어쩌면 저번 생에도 좋아하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인어가 되고 싶었다. 인어는 사람이 될 수 있는데 왜 인간은 인어가 될 수 없을까? 그 답은 어렵지 않았다. 인어는 인간과 어류의 중간점에 있는, 반인이였으며 인간은 그저 온전한 인간일 뿐이였으니까, 마법과 마녀의 문제가 아니였을거...
#1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시준희예요. 저는 올해 도시대학교 사회복지과 2x 학번으로 입학한 새내깁니다. 학교생활은 너무너무 즐거워요. 원하는 대학에 입학해서 너무 기쁘고 좋은 동기들과 선배들을 만났기 때문이에요. 그런 제가 이 글? 을 쓰는 건 다름 아니라 제가 좋아하는 선배 때문이에요... "인간적으로 오늘 점심은 훠궈 먹어야 한다니까?" "응 아니야...
"형 미쳤어!" "야 포드 왜 그래??" "아니 매니저랑 같이 숙소 쓰는 그룹이 어디 있다고 그래?" "여기 있잖아" "휴... 못말린다. 아니 그건 그렇다 쳐. 믹스 입장은 생각 안해?" 하긴.. 믹스가 너무 이뻐서 저 녀석들 눈독 들일까봐 좀 그렇긴 하네 내 눈에만 이뻐 보이는게 아닐거니까... "포드, 녀석들 믹스 옆엔 절대 가지 않도록 잘 부탁한다"...
2015년 8월 14일, 오후 6시 30분, 대전 유성구 봉산동, 대한민국 하늘은 어느새 어두운 푸른빛을 띄고 있었다. 미란이와 탐정단 아이들은 모두 집으로 돌아갔으며 다른 구경꾼들도 서서히 사라졌다. 남은 것은 나와 반장님, 신형사, 날 굳이 기다리겠다고 고집을 부리는 홍장미, 대전파출소 경찰들, 그리고 서울에서 내려온 국과수 연구원들이었다. 3시간 동안...
<1> 오늘은 지웅이 일을 쉬는 날이었다. 점심을 먹기로 한 두 사람은 일찌감치 약속장소에서 만나기로 했다. 오늘도 찌는 듯한 날씨가 계속 됐다. 한인식당에 가자고 했던 지웅에게 어젯밤 연락이 왔었다. 생각해보니 어바인에서는 거리가 꽤 있다며, 편한 곳으로 다시 정하라는 얘기였다. 리키는 상관없다며 깨끗이 세차한 페라리를 몰고 식당으로 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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