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날조해보는 과거썰 * 스코치 트라이얼 스포가 일부 있습니다. * 글에 나오는 스콧, 로즈, 윌슨은 가상인물입니다. 아무것도 모른 채 해맑게 웃고 있는 아이들, 엄마아빠를 찾으며 엉엉 울고 있는 아이들, 멍하니 앉아있는 아이들, 꾸벅꾸벅 졸고 있는 아이들... 셋은 아이들이 모여 있는 그 방을 보며 한숨을 쉬었다. 그들은 '세계의 참사:위험지역 한정실험 ...
크리스마스 to. A님 글. 사사 I don’t want a lot for Christmas There’s just one thing I need I don’t care about the presents Underneath the Christmas tree I just want you for my own More than you could ever know...
씨발, 되는 일이 없었다. 그 남자를 만나고 나서부터, 정말이지 하나도. 그 남자는 비가 오던 그 날 이후로 정말 갑작스레 내 삶을 휘저어 놨다. "예쁜아, 얼른 나와. 전공 들으러 가야지?" "...대체 문은 또 어떻게 열고 들어온거야..." "오빠가 능력이 좀 좋아." 침대에 떡하니 앉은 채 능글능글 웃는 토마스를 보며 민호는 고개를 저었다. 한숨을 쉬...
* 데스큐어 스포 주의 데스큐어를 읽지 않으신 분이라면 창을 닫거나 뒤로 가기를 눌러주시길 바랍니다. 에피톤 프로젝트 - 플레어 "내가 저것들처럼 되기 전에 죽여!" "나는...." "죽여!!" 절망 어린 목소리로 뉴트가 부르짖었다. 그리고 그 순간 정신이 살짝 돌아온 뉴트가 당혹스러운 눈동자를 굴리고 있는 토미를 바라보았다. 토미는 양손에 총을 쥔 채 손...
#관글수만큼_스토리를_140자씩_진행시킨다 ㅡ캠프 북서쪽으로 4일 떨어진 곳에 미로를 발견했어 조장급 회의에서 탐험조 조장 민호가 언급했다. 약 일주일만에 돌아온 민호의 발언에 조장들은 술렁였다. 미로? 미로라고? 인위적인 곳이란 소리야? 이 대륙에도 사람이 살고 있어? 중구난방으로 터져나오는 소리에 팀장 뉴트가 지팡이로 천장에 달린 종을 몇 번 쳤다. 종...
*비속어주의 어느 날부터인가, 애새끼가 하나 붙었다. 작업장 근처에 몇 번 보이던 소년이었다. 사실 소년이라고 부르기엔 조금 애매했다. 남자와 소년 사이의 애매한 경계선에 서 있는 그는 매일 같은 시간에 거기에 서 있었다. 그를 소년이라고 인식하게 된 건, 말을 걸어왔던 그가 학교 이야기를 했기 때문이었다. 그 소년은, 고등학생이었다. "민호! 기다렸어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그는 밤에 속한 존재였다. 누구보다 밝은 외모로 그는, 밤에 속해 있었다. 그 빛에 이끌려 모여드는 사람은 무수히 많았다. 그는 그런 사람들을 아주 효율적으로 이용했다. 사람의 마음을 이용해, 그가 원하는 것을 얻어내도 아무도 그를 원망하지 않았다. 그것이 위험한 일이더라도 그를 위해 모여든 이들은 기꺼이 그에게 이용당하는 것을 받아들였다. 그리고 나 역시...
"토마스, 내 이야기 잘 들어." 집무실 책상에 기대 선 민호가 말했다. 토마스는 소파에 늘어져 있다가 민호의 말에 자세를 바로 했다. 종종 민호는 저렇게 무게를 잡고서 중요한 조언을 건네곤 했다. 토마스는 이번엔 또 무슨 조언을 해주려는 건가 싶어서 빤히 민호를 바라봤다. 토마스가 자신을 바라보는 것을 보며 민호는 끼고 있던 팔짱을 풀며 집무실 책상을 짚...
좋아서 죽을 것만 같았다. 살면서 처음 겪어보는 감정을 마주한 직후에도 그랬지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나서는 정말이지 생각과 행동에 제동이 걸리지가 않았다. 눈만 봐도 키스하고 싶고, 손만 스쳐도 섹스하고 싶었다. 너무 혼자 속으로 누르고 참고 했던 세월이 길어서 그런지 몰라도, 병원 복도를 콩콩 뛰어다니는 민석이를 볼 때마다 심장이 같이 콩콩 뛰어다닌...
2016.8.22 공미포 3,591자 미레일은 미레일의 묘지에 갔다. 미레일의 묘지는 수도 페로제의 도심에서 멀리 떨어진 외곽에 자리 잡은 성당 안에 있었다. 먼 옛날 개척 수도사들이 맨손으로 세운 이 성당은, 기나긴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유구한 역사의 맥을 이어나가는 곳이었다. 성당의 묘지에 묻힐 수 있는 이들은 권력 있는 귀족이나 명예로운 업적을 남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