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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의 시작은 불순했다. 금요일에 이제노를 불러냈던 아는 형은 아는 동생들이 많았다. 그러니까 그 아는 동생 중 하나인 이제노는 아는 형과 종로에서 술을 먹던 중이었고, 나재민은 그 아는 형의 또 다른 아는 동생이었다. 나재민이 공교롭게 종로를 지나가던 중에 이제노의 아는 형에게 연락했던 터라, 그는 자연스럽게 술자리에 끼게 되었다. 아는 동생을 여럿 거...
*사나료/사나다 겐이치로x에치젠 료마 *캐릭터붕괴 주의 전국대회 승리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그것은 갑자기 들이닥쳤다. US오픈으로의 초대장. 테니스선수라면 누구라도 꿈꾸는 꿈의 무대. 그곳에 에치젠 료마가 초대된 것이다. 이제 겨우 열두 살, 프로의 세계에 도전장을 내밀기에는 무모하리만큼 어렸다. 하지만 날고 싶어. 저 높은 곳에 무엇이 있는지 보고 싶어...
뉘른베르크 (16위, 2승 4무 6패 10점, 13득 29실 / 홈 11위 2승 2무 2패, 8득 7실) vs 레버쿠젠 (12위, 4승 2무 6패 14점, 18득 24실 / 원정 11위 2승 1무 3패, 9득 11실) 국내배당 = 3.65 : 3.45 : 1.75 해외배당 = 4.41 : 3.90 : 1.77 (언더오버 2.5기준 오버 1.62, 언더 2....
“사쿠마 선배...!! 잠깐 멈춰봐! 갑자기 어디 가는 건데! 나 기타 연즈윽, 으힉끅!” 사쿠마는 욕지기를 삼키며 우뚝 멈춰 섰다. 이 망할 스토커 꼬맹이는 거의 뛰다시피 걷던 그 속도 그대로 그의 등에 코를 박았다. 괴상한 신음소리에 사쿠마의 입술이 경련했다. “허흐...” 떨리는 입술 사이로 바람이 새었다. 하마터면 웃음소리를 낼 뻔했다. 사쿠마는 의...
트위터 존잘 연성러 잼과 트위터 초보 구독러 젠 젠오 sns 하는 거 하나도 없는데 주변 사람들이 하나쯤 하면 좋다고 해서 그나마 이름 많이 들어본 트위터를 하기로 함... 근데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프사도 기본 프사에 닉네임은 제노로 함... 그래도 다행히 2오l수나 혀l민스늼을 팔로하진 않음... 그냥 동물 계정이나 팔로하다가 무심코 잼인이 그림을 보...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그렇게 진한 키스를 하고도 우리는 몇 번이고 더 혀를 섞었다. 정말 손에 꼽을 수 없을 정도로 몇 번이고 계속. 숨이 턱턱 차오르도록 미친 듯이 키스를 한 뒤에는 이미 영화는 끝나 있었고 엔딩 크레딧이 나오고 있었다. 숨을 고르는 거친 소리만이 방을 채웠다. 우리 뭐 한 거지. 갑자기 현실 자각이라고 할 게 훅 밀려왔다. 심장은 크게 요동치고 얼굴이 홧홧 ...
“ 나를 부른 댓가는 결코 적지 않을텐데. ” 외관 붉은 머리에 자안인 역안. 오른쪽에 날카로운 뿔이 두 개 달려있다. 오른쪽 귀에 장신구를 하고 다니며, 목에는 검은 초커를 하고 다닌다. (계약을 했음을 표시하는 악마들 사이의 암묵적인 룰이다.) 왼측에 검은색에 가까운 푸른 털망토를 하고 있으며, 오른측에 어깨장식이 있는 자켓을 입었다. 정장 형식의 옷이...
나재민에게 여자 친구가 생겼다는 소문이 돌았다. 어디에 있어도 한눈에 들어오는 솜사탕 색의 머리와 그보다 더 눈에 띄는 잘생긴 얼굴, 그리고 그 조막만 한 얼굴에 오밀조밀 조화롭게 담긴 이목구비. 설탕물에 푹 절인 것만 같은 다정한 성정과 말랑말랑 복숭아를 쏙 빼닮은 예쁜 미소, 교수님의 애정을 듬뿍 받는 나긋나긋한 목소리…. 이런저런 이유로 대숲에서 가장...
* 주의 * 제노가 임신하는 내용이 나올 예정입니다. 본가에선 식사를 마친 후에 항상 차와 함께 후식이 준비된다. 오늘 나온 것은 맑은 녹색의 차와 매작과 세 개. 다 망해가는 판국에 품위를 지키겠다고 발버둥치는 꼴이 우스웠지만 굳이 내색하진 않았다. 제노는 노릇노릇하게 튀긴 매작과를 손으로 집어 들고 한 입 베어 물었다. 식기를 사용하지 않은 것이 못마땅...
바니버니 -3- “…너, 네가 버니야?” “바니, 안녕. 그게…” “…” “……” 인준이 제노와의 반가운 인사 따위를 상상했던 것과는 다르게 한참이나 침묵뿐이었다. 제노는 안절부절 못하면서 인준을 바라봤지만, 눈이 마주치면 황급히 시선을 아래 혹은 옆으로 피했다. 누가 봐도 떳떳하지 못한 사람의 태도였다. 뭐야, 그러니까 ‘버니’가 토끼가… 아니야? 인준은...
희성 | 200N.06.07 | 젠더 비공 | 퀴어계정 | 지방러 | ※ 유동적인 플러팅; 플러팅 잘 치고 잘 받아들이는 편입니다 플러팅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넘기는 편이기 때문에 편하게 거셔도 괜찮습니다 본인도 그런 편이 적잖게 있으므로 이를 유의하시면 편하실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생물학적 성별에 대한 애증이 있는 편입니다 이는 그냥 넘기셔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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