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오늘 낮에 림사 로민사에 도착했다. 역시 이 곳도 수호천절 행사로 시끌벅적하다. 곳곳에 호박으로 만든 축제 장식품이 널려있다. 그리고 이 곳은 어렸을 때 부터 즐겨 찾았던 추어탕 맛집이다. 친구집이기도 한 이 맛집은 오늘도 사람들로 붐빈다. "오늘도 만나려면 꽤 오래 기다려야겠네. 하하." 2시간 정도 기다렸을까? 쉬는 시간인지 친구가 밖으로 나오는걸 발견...
여기 사람이 아니에요 -- 은은한 목재 냄새 속에서 한참 식사 중, 츠루기가 입안에 있던 마지막 밥알을 삼키고는 입을 열었다. "어떤 일을 누가 벌였는지 생각하려면 그 일로 누가 이득을 보는지 생각해라- 라고 하잖아요." "그겅 그러치." 키타가 미지근한 얼굴로 햄스터마냥 오물거리면서 대답했다. 이 와중에 발음은 주먹밥 때문에 구겨지지만 발성은 매우 멀쩡했...
-저멀리 기분나쁜 파도소리가 들려. ...괴롭고, 외롭다. 約束 약속 맺을 약 묶을 속 1. 언약(言約)하여 정(定)함.2. 서로 언약(言約)한 내용(內容). -바파커 허갠_민혼운 감염 3단계. 그 단어가, 그 말이. 얼마나 비참한지, 당신은 상상도 못할 것이다. 차라리 내가 대신 걸릴 수만 있다면 좋겠다고 수없이, 생각했다. 결국 그럴 수 없어서 하는 후...
출근길, 급정거 한 버스 때문에 앞 좌석 손잡이에 머리를 대차게 박고 난 후, 모든 게 바뀌었다. "주임님, 이건 이게 맞아요." 평소처럼 천사같이 웃는 정재현 대리님이 또 내 자리까지 와서 보고서를 고쳐줬다. 세상에 이런 사람이 또 있을까? 이런 천사는 지구상에 다시는 없을 것이다. 암, 그렇지. 그렇고 말고. 인류애가 충전되는 기분에 흡족하게 웃고 있는...
*알, 나 패스 없습니다. (알패스 의심장면? = 동료애) 미스터리 수사반의 라 경장 님 날조☆ 공백 포함 3737자 성화관활서 에서는 가장 눈에 띄는 누군가가 있다. 그의 이름은 '서라더' 직위는 경장이고 강점은 힘, 약점도 힘이었다. 그의 능력인 힘이 강점과 약점인 이유는 지금부터 일어날 일에 나와 있다. "야, 임마! 거기서!!" "잘도 거기 서겠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No.2 니나 오늘은··· 내일이야? 표도르 아니요, 오늘은 오늘입니다. 니나 그럼 내일은 언제 오나요? 표도르 내일은, 내일 오지요. 니나 약속했잖아요, 내일 그렇게 하기로. 내일이 오지 않으면 어떡해···. 표도르 걱정 마세요. 내일은 내일 오게 될 테니까요······. 니나 어때? 오늘은, 내일이야? 표도르 아니요, 오늘은 오늘입니다. 니나 ·····...
Q. 3년 내내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데 그 사람이 얼마전에 여자친구랑 헤어졌어요. 같은 동갑에 동기이다보니 친했는데, 그 사람이 그러더라고요. 다시는 사랑하지 않을거라고. 알아요. 저한테 기회가 없다는 건. 그래서 그냥 여기 올려봐요.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너 닮은 예쁜 파스텔 분홍색의 목도리는 못 주겠네. (3일 전) A. 카톡 봐. (...
… 고상함은, 도율에게는 체스다. ‘난 도율이가 체스를 했으면 좋겠어. ‘ ‘도율아, 오늘부터 언니랑 같이 체스학원 다니는거 어때?’ ‘도율이가요? 아… 수업을 못 따라간다구요…’ ‘도율아, 체스학원 다니고 싶어, 안 다니고 싶어?’ ‘미안해, 억지로 체스 시켜서.’ … 아냐, … 나, 그래도, 체스가 좋아. 억지로 한 거 아니야. 근데, 난… 말도 잘 못...
그는 상처 난 나의 손목을 세게 끌어당겼다. 나는 인상을 찌푸리곤 그를 째려봤다. 손목은 따가웠고 그는 그런 나의 반응을 즐기듯 나를 계속 지켜보았다. 마치 어항 속 물고기를 보듯 "아가씨!!" 로라의 목소리가 들렸다. 로라는 그의 손을 세게 쳐냈다. 그의 허리에도 오지 않는 작은 로라는 그를 째려보았다. "이게 무슨 무례한 짓이죠?" 그는 인상을 찌푸리곤...
“이것 좀 놔!” 현수의 말에 그제야 손목을 잡던 손이 떨어졌다. 악력이 얼마나 센지 그 짧은 시간 동안 하얀 손목에 붉은 손자국이 남았다. 끌려 나온 현수보다 당황한 듯한 한결이 표정을 덮으려 애썼다. 오늘따라 사람이 없는 곳으로 자주 왔다. 아까는 비품실이더니, 이번엔 비상구였다. 쉬기로 한 시간이 3분가량 남아 있어 다행이었다. “너 갑자기 왜 그래?...
A타입 [흉상+채색] 1.2 B타입 [흉상+흑백] 1.0 only 입금만! 저작권은 대충사는사람 저에게 있으며 개인굿즈제작, 개인소장등은 가능하나 프로필, 굿즈제작 및 판매는 추가금을 낸 뒤 가능합니다 프로필 : 원래가격에 3배 굿즈제작 : 원래가격에 4배 ※환불은 불가능하니 신중히 생각하신 다음에 커미션신청을 해주시길바랍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