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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쟈님 커미션♥) 당신을 사랑하게 된 날과 내 생일이 꼭 함께 붙어있는 건 역시 내가 오직 당신을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다는 의미인 것 같아 *ㅠㅡㅠ*) 생일에도 어김없이 많이 사랑해, 나는 늘 쿠 훌린 씨 덕분에 행복해! 사랑하는 내 천사님은 어쩜 이렇게까지 사랑스러운건지 (ㅠ//ㅠ*
2020년 3월 17일,, 드디어 그의 생일이 와버리고 만것입니다 빰빠바밤~~~~~ 그전에 롤링페이퍼를 쓰게된 개요를...올리고싶네요!!!! (졸라웃겼음) 때는 한달전,, 올해 생일땐 무슨 이벤트를 열까 트위터에 의견을 올려보았죠 그래서 나온게 롤링페이퍼인데 (의견주신 극야님 감사드립니다) 그때 탐라 너무 혼란하고 웃겨서 여따가 박제해둠,,,내가 두고두고 ...
1년 6개월. 그러니까 약 2년이 조금 안돼는 기간동안 개인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여러가지 일이 있었겠지만, 그 사람을 만났던 일 만큼은 아직도 내 뇌리속에 깊게 박혀 있었다. 짙은 포도빛 머리카락에 뺨을 가득 덮는 다크서클, 웬만한 남성에 지지 않는 체격에 어딘가 피곤해 보이는 표정. 딱딱한 통나무 같은 사람이였지만 그런걸 다 제외하더라도 어깨에서 반짝이는...
숙부의 무덤에는 자그마한 꽃이 피어 있었고, 그것이 그에게 유일하게 주어진 그리움이었다. 소고는 여느 때처럼 침대에 누워 아버지 몰래 숙부께 받은 이어폰을 귀에 꽂았다. 웅장한 오케스트라 음악을 뚫고 목소리들이 울려퍼졌다. 좋은 소식이에요! 그녀가 죽었어요! 서쪽의 마녀가 죽었다고요! 소고는 장례식장의 침묵을 뚫고 귓가를 울린 목소리들을 기억했다. 안타까운...
대학원 개강 전, 원이 앞으로 온 퀵. 누군가의 선물이었는데요. 이걸로 생각하고 썼습니다. 산타 마리아 노벨라 제품입니다. 비누 - 사포네 벨루티나 우유 향이 나는 비누입니다. 정가 52,000원.. 예.... 바디로션 - 크레마 디 프로푸모 🥰 베이비로션입니다. 🥰 남아용과 여아용이 있는데 여아용이 마무리가 우유비누 향이 난다고 합니다. 디자인이 다 했잖...
여느 때처럼 눈을 뜨자 리무스가 가장 먼저 본 것은 팔을 타고 흐르는 피였다. 간밤에도 늑대는 작은 오두막에서 나가고 싶어 온몸을 부딪쳤는지 몸도, 오두막도 성한 곳이 없었다. 커튼을 걷자 창살 사이로 햇볕이 내리쬐었다. 온몸에 남은 붉은 자국이 서서히 드러났다. 멍이 평소보다 심하지 않은 거로 보아 늑대는 일찍 나가기를 포기한 모양이었다. 대신 남은 시간...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테이블에는 케이크 한 조각이 놓여 있었다. 리무스와 리무스는 서로 노려보았다. 두 생물은 테이블을 가운데에 두고 빙글빙글 돌았다. 사람이 먼저 말을 꺼냈다. 이 케이크는 내 거야. 오늘은 내 생일인걸. 나는 이 케이크를 먹을 권리가 있어. 늑대가 답했다. 나도 오늘 태어났어. 너보다 조금 늦기는 했지만. 나도 케이크가 먹고 싶어. 리무스는 리무스에게 케이크...
리무스, 너무 슬퍼하지 마. 세상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기도 한단다. 맞아요. 그날 밤이 딱 그랬어요. 어둡고 고요했죠. 바람 소리가 들렸고요. 리무스는 보통 때보다 기숙사에 일찍 들어와 침대에 누웠다. 아래층 휴게실에선 제임스와 시리우스, 피터가 다음 날 마법의 역사 시간에 칠 장난을 고민하는 말소리가 들려왔다. 비밀 장난을 계획하는 만큼 큰 ...
노트에서 백업 필요
/연말 무대, 태형이 생일 때 태형이한테 고백한 호석이 ssul 이어서. 호석이 생일 때 답해주는 태형이로. 리얼물./ 1 - 태형아, 형 선물 언제 줄 거야? - 무슨 선물이요? - 내 생일 때, 태형이가 준다고 했던 선물. 태형아, 응?- 태태, 너 호석이 형한테 생일 선물 미리 말했어? 에이, 재미없게. - 아, 지민아 넌 저기 가 있어. 태형이랑 얘...
"엠마." 맑은 목소리가 방 안에 작게 울린다. 다른 아이들은 이미 잠자리에 들었고 엠마와 길다만이 유일하게 깨어 있었다. 등불 아래서 엠마는 방금까지 무언가를 끄적이던 모양이었는지 침대 한쪽에 쌓인 책들을 치워 앉을 자리를 만든다. 그러면 익숙하다는 듯 두 손으로 쥔 머그잔을 건넨 길다가 엠마의 옆에 폭 앉는다. "뭐 하고 있었어?" 책은 바로 옆에 있었...
HAPPY BIRTHDAY ISARA M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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