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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응. 그럼... 영원히 함께 하자. (내가 죽은 후에도 쭉. 이어지는 말에는 힘 빠진 웃음소리를 내며 휜 네 눈가 위로 짧게 입을 맞추었다 떨어진다.) 괘씸해. (네게 계속 확인하려는 자신과, 직접 내 입으로 듣고싶었던 너와 큰 차이는 없으니, 그저 장난으로 툴툴 거릴 뿐이다.) 확신은 좋지 않은데. ..그래도 기쁘다니까 다행인 걸까? 글렌이 기쁘면 ...
공용가이드실로 파견을 나가는 과정도 순탄치만은 않았다. 그날 밤, 결국 도저히 안되겠다는 말만 내뱉는 도영씨를 설득하지 못해 다음날 내가 담당자를 직접 찾아가야만 했으니까. 꽤나 빈정대는 말투로 '거기 팀장님은 너무 까칠하시던데 꽤 힘드시겠어요?' 같은 말을 해대는 걸 보니 도영씨에게 어떻게 했을지 짐작이 갔다. 싸가지없는 새끼. 일단 S급 가이드니 방사가...
세트는 다음 날 오전동안 방 안에서 자기만 했다. 전날 밤에 최악의 악몽을 꾼 탓에 피곤함이 그를 완전히 구속시킨 것이다. 호루스는 그런 그가 걱정되었지만, 정작 자신은 왕이고, 하필 그 날 아누비스하고 서쪽 사막으로 가기로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세트의 곁에 오래 머물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 자신의 숙부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호루스는 ...
아나스타샤 사라포바는 당신으로부터 스물셋의 자신을 겹쳐 보았다. 그리운 이와의 이별을 자신의 탓으로 돌리고 자책하던, 가슴에 큰 구멍이 뚫린 것만 같아, 눈을 감지도, 먹지도 못한 채, 그저 눈물 흘리는 것 빼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그러므로 더 단호히 굴 수밖에 없었다. 영원한 것은 없음을, 저조차도 언제까지고 네 곁에 머무를 수 없음을 알고 있...
EP.3 첫사랑(2) 내가 멋대로 김남준에게 심술을 부린 날 이후로도 우리 둘 사이에 변화는 없었다. 그 다음날에 하교를 하면서 혹시나 그 애가 날 다르게 대할까 걱정했지만 전혀 그러지 않았다. 평소처럼 떡볶이를 먹고 수다를 떨고 도서관에 가고. 조금 달라진 게 있다면 마냥 순수한 애들처럼 놀지 않게 된 거다. 초등학생처럼 떡볶이만 먹고 동네 놀이터 그네를...
설정 날조... 6대와 애들이 임무를 같이 나가지는 않을테지만 하닌이 된 애들과 심심한 육대가 우연히 만났다.. 뭐 그런;; 카카시 독점욕 강해서 이루카한테 뭐라도 채워두고 싶어하는게 보고 싶었을 뿐.. 보루토 설정이면 못해도 30대 후반 40대 초반일텐데 전혀 늙지 않은 센세들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프세터에 지인 한정 공개로 올렸던 글입니다. 정확히 2월 15일에 업로드했었지만 포타엔 조금 시간이 지나고 올려봅니다. 글은 완성도가 낮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 그 날은 겨울이라 하기엔 너무나도 따뜻하고, 그렇다고 봄이라기엔 차디찬 바람이 부는 날이었다.그런데 이상하게도 눈이 내렸다. 번쩍이는 햇살에 눈살이 ...
그림순서 뒤죽박죽임
눈을 뜨자마자 들었던 생각은 '전부 꿈이었나?'가 아닌 '아, 꿈인가?'였다. 경기장 가득 사람들의 환호와 함성이 울려퍼지고. 머릿속으로 그려 볼 엄두조차 감히 내지 못할 정도로 그리웠던 오렌지 색 코트, 배구공이 튕겨지는 경쾌한 소리, 살아 움직일 수 있을 리 없는 누군가의 도약. 현실감이 없었다. 하지만 곧, 여전히 목에 채워져 있는 초커의 익숙한 서늘...
※ 본 영상은 원곡 및 원작자(Born Hater - Epik High)가 분명히 존재하는 패러디물입니다. 영상에 등장하는 모든 가사 내용과 이미지는 원작자와 무관하며, 온전히 패러디 제작자 본인의 생각과 견해가 반영된 것입니다. 원곡 가수분과 원곡 자체를 모욕하거나 지나치게 희화화하는 것을 삼가 주시기 바라며 추후 타 사이트로 퍼가실 때에도 본 사항을 유...
[홈왓] Better Than Yesterday * 셜록홈즈 마지막인사[라이헨바흐] 이후로 시간 선을 조정했습니다. * 빈사의 탐정(셜록홈즈의 마지막 인사) 에피소드 바로 직후의 내용을 상상해서 창작한 것입니다. * 해석에 따라 원작 홈왓에 더 가까울 수 있습니다. * [2019.2/15~17] 딜리헙 벤마필모 온리전에 출품한 소장본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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