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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잊지 말아요 * 보쿠토 코타로와 아카아시 케이지를 제외한 나머지 인물은 가상의 인물입니다. * 동성혼도 허용하고 있다는 설정입니다. w. 주디 ‘케이지, 이건 무슨 꽃인데?’ ‘물망초네요.’ 아카아시는 들판에 핀 노란 꽃을 바라보다 문득 어릴 적 생각에 입가에 미소를 머금었다. 그때의 자신은 이런 신세는 아니었으니까. 나를 잊지 말아요 w. 주디 “어...
손바닥 사망의 직·간접적 표현이 있기에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w. 세령 '지금부터 네 목소리를 봉인하겠다.' 스가와라는 아득한 옛날의 기억을 떠올렸다. 그리고 이어진 다음 말도 기억해 냈다. '네가 원할 때, 반드시 사용해야 할 때라면 소리를 낼 수 있을 것이다. 너라면 그때가 언제인지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스가와라는 그의 앞을 막아선 채 양손을 꾹...
萻華院(암화원) 아시히의 한국이름 동욱, 노야의 한국이름 서노을로 전개됩니다. w. 바트 동욱은 크게 숨을 뱉었다. 몇 번이나 같은 구절을 읽어도 내용은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았고 답답함만 늘어갔다. 펼쳐 든 책을 내려놓은 동욱은 창을 열자 창호지를 뚫지 못하던 햇볕이 네모만 창의 모양 그대로 바닥에 내려앉았다. 꽃향기를 담은 봄바람이 사랑이며 방안을 채웠다...
흡혈귀연전(吸血鬼恋傳) 보쿠토의 한국이름 주태광, 아카아시의 한국이름 홍탁겸으로 전개됩니다. w. 유딜 마을이 발칵 뒤집히는 일이 있었다. 사내, 계집, 아이, 노인 묻지 않고 하나 둘씩 소리 소문 없이 사라져 한참을 모습을 보이지 않다 이틀 밤이 지나고 나면 저잣거리 한복판에 거적에도 싸이지 않은 채 나뒹구는 채로 발견된다는 무서운 소문이었다. 하나같이 ...
同床異夢(동상이몽) w. 롬곡 同床異夢 같은 침상에 누워 다른 꿈을 꾸네. “잡아라!” 휙, 화살이 아카아시의 볼을 스치고 지나갔다. 하마터면 얼굴을 가린 복면이 떨어질 뻔 했다. 간신히 몸을 틀어 고슴도치가 되는 사태를 피한 그는 발목의 통증을 무시하고 지붕 위를 내달렸다. 따로 밑창 없이 검은 헝겊으로만 만든 신은 기와 밟는 소리 하나 내지 않고 은밀했...
나무 아래에 w. 임벨문 나무 아래에 짧은 곱슬 머리에 남자가 서 있었다. 그는 청록빛 눈동자를 빛내며 나무 한 그루를 어루만졌다. 그 때 누군가 남자를 불렀다. “황후.” 남자는 고개를 돌려 자신을 부른 그를 바라보았다. 두 가지 색의 머리칼, 황금빛의 눈동자를 가진 남자였다. “폐하.” 그를 부른 남자는 이 제국의 황제, 보쿠토 코타로였다. 그리고 황후...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용호상박(龍虎相搏): 이야기의 시작 w. 백운 『어린 용이 승천해야 하는 날, 호랑이 굴 밖으로 갓 태어난 범이 머리를 내밀고 천(天)을 향해 울부짖었다. 범이 크게 포효하니 번뜩 놀란 하늘이 번개를 내리쳐, 날아올라야 하는 용이 만년설이 쌓인 새하얀 설산에 떨어져 옆구리를 다치었으니, 운명이 꼬였다 해도 과언이 아니리라.지상의 동물 주제에 하늘을 놀라게 ...
금술(禁術) 살해, 유혈, 폭력, 상해의 직·간접적 표현이 있기에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w. 災殃 "Бид та бүхэнд эд баялаг, амар амгаланг эдлэх, амьдрал, халуун дулаан уур амьсгалыг дурсамж дүүрэн дурсах боломжийг бидэнд үргэлж олгохыг хүсч б...
소설, 썰, 일러스트, 만화 부문에서 총 39분의 작가님이 이번 동양풍 합작에 참가해주셨습니다. 작가님 이름, 트위터 아이디로 기재돼 있으니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소설 災殃 작가님 @D_1SASTER_ 임벨문 작가님 @HQ_ballmoon_125 백운 작가님 @W_cloud__ 유딜 작가님 @__you_deal 롬곡 작가님@lomgog8o8 바트 작가님 ...
*특정 시대를 암시하는 내용이 있으나, 가상의 시대를 바탕으로 합니다. 귀족/군사적 체계 등은 이해의 용이함과 역사적 사건의 언급을 피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바꾸었으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하얗게 물든 세상은 그날의 환상을 재현해준다. 산소가 부족해질 정도로 오열한 탓에 자꾸만 아득해지는 정신을 바로잡으며, 잊을 수 없는 그 날로 돌아가듯 기억을 더듬었다. ...
1. 사랑, 사랑. 그러니까 사랑은 무엇인가. 나와 같은 사기꾼들이 물건을 팔아먹기 위해, 영업을 위해, 광고를 위해, 자본주의를 위해 만들어낸 허상! 그것이 사랑이 아닌가. 언제 나는 사랑이라는 것을 경험한 적이 있는가? 특정인의 앞에 서면 달달 떨리는 손, 두근두근 뛰는 심장. 그 모든 것은 주입된 감정의 존재로 인해 만들어진 허구일 뿐이며, 사랑이라는...
평화로운 크리스마스 날 아침. 이상하게 휴일엔 눈이 평소보다 더 일찍 떠졌다. 크리스마스도 예외는 아니었다. 피부에 닿는 겨울 아침의 차가운 공기와 포근한 이불의 감촉에 기분이 좋았다. 더 잠들고 싶은 기분에 다시 눈을 감았다. 햇살을 등지려 몸을 반대쪽으로 돌렸다. 그리고 베개에 얼굴을 부볐다. 보드라운 베갯잇, 그리고 뺨에 까칠하게 닿는 머리카락의 감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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