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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 니나 많이 더울까? 표도르 글쎄요, 덥지도 춥지도 않은 곳일 겁니다. 니나 응. 표도르 구름이 보이겠죠. 니나 응. 표도르 (미소 짓는다.) 니나 우린 헤어질까요? 표도르 글쎄요······. 니나 나는··· 지옥에 갈 것이 분명한데. 표도르 그럼 헤어지지 않을 것도 분명하군요. 니나 (소리 내어 웃는다.) 표도르 헤어진다면 어떨 것 같습니까? 니나...
“청명아.” 사형..? 장문사형? 저를 두고 어디를 가시나요. 청문은 그저 웃으며 뒤를 돌아 걸어갔다. 청명은 다급하게 뛰어가도, 아무리 달려도 청문의 끝자락은 닿을 수 없었다. “요즘 청명이가 많이 조용해진 것 같구나” 현종은 차를 따르며 한숨을 내쉬었다. “다들 빠르게 성장하는 시기니 청명이도 깨달음을 얻었을 겁니다.” “청명이는 워낙 깨달음이 깊어 항...
무슨 소리야, 거짓말하지 마. 말도 안 돼. 나 안 믿어. 지우는 제 오래된 손수건을 보고 어떤 기억을 떠올린 서준이 재잘재잘 늘어놓는 지난 이야기를 쉽게 믿지 않았다. 그런 우연이 어떻게 가능해? 말도 안 돼. 물론, 우리가 인연이라는 거엔 나도 동의하지만. 에이, 아니야. 맞……나……? 우연이 반복되면 인연이라는 흔하디흔한 말. 하지만 한지우는 그 ...
나는 백수정 같은 네 눈동자를 사랑했고 나는 깊은 숲의 참나무 같은 네 머리칼도 사랑했다. 그리고는 끝이 없게 짙은 네 목소리도 사랑했다. 결국엔, 너라는 사람을 사랑해버렸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그 사람을 정말 아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사람을 신경 쓰고, 배려하고, 그 사람에게 관심 갖고, 집중하게 되는 그런 감정 말이다. 난 널 정말 아꼈다...
※ 공식으로 뒷이야기가 나왔는데 안 그릴 수가 없었다고 한다... ※ 사망소재가 존재합니다. ※ 총 13p로 옆으로 넘겨서 보는 방식입니다. ※ 작업하면서 들었던 노래 ↓↓ ↓
아침 우중충한 구름 때문에 해가 가려져서 밝지 않은 바깥으로 비바람이 부는지 얇은 흰색 커튼이 나부낀다. 머리를 감고 나와 머리카락 끝으로 방울방울 물이 타고 흐르는 것이 기분이 나빠진 예진이 돌돌 감싼 수건 끝자락을 끌어다 타고 흐르는 물기를 닦고 화장대 앞에 앉아 화장품을 얼굴에 바른다. 바깥은 어둡기만 한데 어중간하게 일찍 일어나버려서 원래 피부 보다...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1. 본 이야기는 하랑의 공포 연성입니다 2. 창작괴담+익명 사이트(ex 2ch, reddit)의 이야기를 번역해 온 것입니다. 3. 본 시리즈는 금전적 이득을 취하지 않습니다( 욕망적 이득은 취합니다) 4. 백천령의 비중이 높습니다, 공주 짱친으로 출연해주셔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5. 이야기의 초입에서 하는 말이지만 진짜로 무서운 이야기 100...
강여주 인생 태어나서 처음으로 먼저 고백이란 걸 해봤다. 마지막 연애가 5년 전이고 아니, 요즘 왜 다 연애하는데? 주변 친구들 때문에 더 남자친구란 생물이 절실하게 갖고 싶어졌다. 외로워서 하는 건 아니고 그냥 남들 다 하니까 나도 하고 싶은 그런 거 알지. 그렇다고 마음에 드는 남자애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또 어영부영 한 해의 반이 지나갔었다. 사...
* BGM 반복재생 “여기가 자필 서명, 여기가 지장. 찍어요.” 팔랑 내려앉은 종이를 순순히 들어 올렸다. 降谷 零. 宮野 志保. 나란히 휘갈긴 이름은 한 눈에 보기에도 건성이었다. 꾹. 인주에 엄지를 누른 시호가 서명란으로 손을 옮겼다. 종이와 맞닿으려는 찰나 후루야가 벌떡 일어나 시호의 손목을 잡아챘다. 의아하다는 눈으로 고개를 돌렸다. “정말 후회 ...
캐붕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많이 오글거릴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기준으로 썼습니다. '.......결국 이렇게 될 운명이었나.' 코드네임 미지수가 저기 저 멀리 있는 알파와 제타를 보며 생각했다. 거리가 가깝지 않아 말소리가 들리지 않았지만 그들을 가까이서 봐온 사람은 그 둘의 대화 주제를 예상할 수 있었다. . . . . "........쏴, 알...
왜요? 권력이 얼마나 좋은데. 남들의 우두머리 위에 서서 밑사람을 부리는 재미가 아직 무엇인지 모르나 보군요. 버겁다는 말에는 일부 동감하지만 직장의 말단보단 자유롭게 움직 일 수 있는 직위정도가 최고예요. (어쩐지 권력에 잘 알고 있다는 듯한 태도. 바에서 피아니스트라는 직위인가? 아니면 다른 어떤 것 일테지.) 힘든 일을 견뎌야 받을 수 있는 보상이 진...
(백예린, Antifreeze) 2022 一月 거북이도 주인을 알아봐? 그럼, 아침마다 머리 긁어달라구 해. 안 긁어주면 어항을 막 쿵쿵 친다니까. 머리 긁어주는 거 좋아해. 해볼래? 우와. 허리를 숙여 어항 속 거북이를 바라본다. 거북이는 사람을 알아보고 엉금엉금 기어 온다. 의외로 빠르다. 떠오르는 감정을 숨김없이 그대로 발음한다. 유리창 하나를 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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