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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튜먼이고 누가 아닌지를... 구분하고 싶으시다고요? 사실 어떤 사람을 보고 딱 ‘이 사람은 튜먼이다, 저 사람은 아니다’라고 단정 짓기는 어려워요. 하지만 튜먼이 하는 일 특성상 생기는 차이나 입는 옷 같은 걸로 구분할 수는 있죠. 이번에는 평범한 사람들과 튜먼들이 어떻게 같고 다른지, 어떤 사람이 튜먼인지를 알 수 있는 단서가 무엇인지에 대해 알려드...
캐릭터 : 서보람 19세. XY. 직업은 학생 겸 배우. [하이로그] 뭔가...첫인상을 확실하게 주고 싶었던 나머지 '혼자 뻘짓하다 사고날 뻔한 애'로 남겨버렸다... [리본게임 로그] [시리 도중 독백로그] 친구들 다 죽고 믿을 거라곤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나름 과거 비설도 잠깐 드러낸 로그... [선관로그] 근데 둘 다 죽음. 선관은 죽음도 함께하는...
* 아나스타샤에 영감을 받은 * 펠릭스→디미트리 * 금사슴반 날조 루트 * 세계관 날조 (흐린 눈 해주새오..) * 캐붕 주의 * 퇴고 안 함 * 쓰고 싶은 부분만 썼음 펠릭스가 금사슴반으로 옮긴 이유는 순전히 새로 부임한 선생, 벨레트 때문이었다. 자신이 인정한 강자가 검을 어떻게 다루는지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직접 그 검을 상대하며 자신의 검을 갈고 닦...
본 포스트는 체벌/기합등의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소설 속 장소와 배경 모두 실제와 아무 관련이 없으며 관련된 지식 없이 쓴 글임을 밝힙니다. “팀장님. 연습생 다 빼고 퍼포먼스 팀으로만 갈게요” “흑. 선배님. 선배님. 잘못했어요.” 바람의 결정에 곧장 다들 고개를 숙이고 잘못을 빌었다. 그들이 얼마나 간절한지 알고 있다. 한바람도 길진 않지만 연습생 ...
*구화산-사파 출신 청문, 청명 if 무당의 장문인은 저도 모르게 침음을 삼키고 말았다. 부드럽게 미소 짓고 있는 청문의 눈가에서 미미한 경멸의 기색을 읽어낸 탓에. 청명은 신경 쓰지 않는다. 누구나 경원시하는 그 난폭한 자는 마음껏 무시하고 매도할 수 있다. 그와 자신이 어긋난다면, 언제나 옳은 것은 자신이다. 그러나 그 대상이 청문이 되어버리면 상대를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짜잔, 어서 오세요! 여기가 처음이시라고요? 앞에 있는 이 처음 보는 사람도 누군지 모르겠다고요? 괜찮아요, 하나하나 알려드릴 테니까요. 기차들은 아주아주 예전에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이유로 생명을 얻게 되었고, 그 이후 사람으로도 변할 수 있게 되었어요. 그때부터 기차들이 꿈꿔왔던 ‘기차인 동시에 사람’으로서의 삶이 시작됐고요. 기차들은 완전한 사람의 몸...
ⓒ2022, 보리 All rights reserved. W. 보리 -가격 책정에 이미지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일을, 그렇게 말하지 말아요. 제목과 부제목은 영화 ‘헤어질 결심’의 대사를 인용했습니다.김남길님 파트 - 영화 ‘무뢰한’의 ‘정재곤’役 모티브. 역만 가져다 썼지 영화랑은 아무 관련 없습니다.박병은님 파트 - 드라마 ‘인간실격’의 ‘진정수’...
1126611 talk 그래서 누군지는 알았어? Yup, 포트폴리오 봐달라고 지인한테 부탁했다구. 거기 자기 것도 있었구나... 응, 그래서 머리가 쫌 아팠네요. 아이고오, 고생이다 ㅠㅠ ... 안아줘. 어리광 부리는 이마크 베이비~ 자기 어디야?? 이마크 지금 가려구요ㅎㅎ 헐 아직 자리 안 옮겼는데! 다행이다, 굿 타이밍. 자기 와도 술 금지야, 알지? ...
-도리벤 -산즈타케란 -범천 시공 -산즈타케, 란타케 -범천에 감금된 타케미치를 데리고 도망치는 이야기 ... 하나가키 타케미치, 26세. 그는 현재 매우 당황스러웠다. 그리고 눈앞에서 싱글거리며 웃는 얼굴을 마주하고 조금 진정되는 것도 같았다. “일어났어~?” “란군?” “드디어 일어났냐, 시궁창!” “산즈군? 저... 저 또 어딘가로 가는 건가요...
임보관정리중... 미완. ** 눅눅한 봄비가 이어지는 날씨였다. 하늘은 어둑했고 지면은 질척거렸다. 들이마시는 공기마저도 물에 빠진것처럼 습한 날씨였다. 상황이 이러니 옥상으로 올라오는 사람도, 구태여 하늘을 보려 노력하는 사람도 없는 날이었다. "스읍..." 난 가볍게 빨아들인 담배연기를 토해냈다. 폐속까지 시원해지는 청량감이 좋았다. 비는 싫어하지 않았...
- R O N D O - “아니, 그러니까!!!! 내가 무슨 잘못을 했냐고!!!!” 잔뜩 격앙된 고함이 튀어나온다.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있었다. 아니, 그게 아니라요. 많이 취하셨습니다. 예? 경사님이 진을 뺀다. 술을 잔뜩 먹고 행패를 부린다는 노점 횟집 아지매의 다급한 신고에 지민은 순찰을 돌다가 거기로 빠졌다. 아니나 다를까. 작은 포차 아래 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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