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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스가와라 알디 작가님
신진화멸의 애환 베랑 작가님
고울 여(麗) 먀기
무제 믕 작가님
경회영지록 耿懷景知錄 w. 랠프 하나의 대륙을 아우르는 대후쿠로다니 제국 大梟谷学園帝國 , 그리고 그 나라의 가장 높은 자리에 앉은 황제. 그 이름마저 태양인 그는 제국의 만물에게 사랑받는 성군이었을거야. 그리 멀지 않던 과거, 수 십년간 이어져 온 전쟁을 끝낸 영웅의 후손이자 제국의 빛이었으니. 한 때 대륙은 후쿠로다니, 네코마, 신젠, 우부가와 총 네 ...
キツネの石像話 w. NIEL 산과 바다와 강이 어우러져 신의 축복이 가득하다는 이나리자키의 봄은 예년보다 이르게 다가왔다. 저마다 갖가지 생을 지닌 꽃들이 앞 다퉈 잎을 띄우며 색자랑에 여념이 없었다. 어디를 통해 들어왔는지 모를 봄바람은 마을 여인들과 아이들의 얼굴엔 설렘과 수줍음을 뿌리고 다녔고, 그로인해 마을 사람들은 꽃샘추위에도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잃어버리다 w. 서엽 서소국(西小國)은 이름과 달리 동쪽에 위치한 나라였다. 이 나라의 왕은 니시노야가(家)가 잇고 있었다. 폭군부터 성군까지 다양한 왕이 대를 이어왔고 몇십년간 큰 전쟁 없이 평안한 하루가 흘렀다. 워낙 작은 나라이다보니 주변 소국으로부터 잦은 침략도 있었지만 견제 정도에서 끝나 피해는 거의 없었다. 최근 3대까지는 큰 업적도 큰 흉도 없...
의비(倚毗) w. 휴라 서기 1730년, 묘국 교태전에서 우렁찬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체통을 지키지 못하고 발을 동동 구르며 강녕전을 왔다 갔다 하던 황제에게 한 사내가 다가왔다. 장지문 건너 그림자가 드리우더니 곧이어 들리는 큰 목소리에 황제는 입가에 미소를 걸었다. 체통을 지켜야 한다는 말은 줄곧 들어왔으나, 오늘만큼은 그럴 수가 없었다. 서둘러 간 교...
쿵- 쿵- 음악 소리가 벽을 울린다. 스테이지에는 댄서 하나가 의자 춤을 추고 있다. 손님들 사이로 부킹 웨이터가 오가고, 수트를 빼 입은 덩치 큰 남자가 웨이터의 안내를 받아 테이블에 앉는다. 무대 뒤편에 서 입구를 훑던 재현이 덩치 큰 남자의 눈짓에 주방으로 사라진다. 잠시 뒤, 맥주를 들고 온 재현이 덩치 큰 남자 앞에 맥주를 내려놓는다. 그와 동시에...
잔 다르크 얼터 X 사라스바티 지젤 라 베흐느 파라디
1. 지성은 답답했다. 어느 정도로 답답했냐면 너무 답답해서 벽에 머리를 쾅쾅 찧고 대나무 숲에 들어가서 답답해 미치겠다고 소리 지르고 싶을 정도였다. 이래서 XX대 대나무숲이 생겼구나. 지성은 처음으로 페이스북 대나무숲 페이지를 만든 관리자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기까지 했다. 답답한 이유도 퍽 어이없었다. 인준과의 냉전이 일주일이 지나도록 계속되고 있었기 ...
빛을 상실한 밤 사망의 직·간접적 표현이 있기에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w. 혼아 찬 공기에도 마다하지 않고 숨을 크게 들이켰다. 겨울이 오긴 한 건지, 아침이 밝아오긴 한 건지도 관심이 없는 듯 보였던 그는 간만에 온 눈을 밟으며 한 발짝 두 발짝 발걸음을 내디뎠다. "거짓말." 작은 목소리가 공중으로 흩어졌다. 새하얀 눈이 소복하게 쌓인 날, 왕 아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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