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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사람이 항상 사이가 좋을 수는 없지!평소에는 그래도 잘 넘어갔을 일인데 일 문제랑 책임지는 부서 가 엮여있으니까 다들 진지해져서 으르렁대다가 결국 크게 싸움나는 거임. 연개부랑 모바일 부서 양 쪽에 죽 늘어져 있는데 그 앞에 딱 각 부서 치프인 매뉴얼이랑 패치가 마주보고 서서 노려보고 있겠지. 그러다가 매뉴얼이 먼저 입을 열었음."...시발, 생긴지도 얼마...
나는 뛰는 가슴을 주체할 수 없었다. 내 첫사랑을 온 우주가 돕는 것 같았다. 너를 사랑하라고 마구 밀어주는 것 같았다. 6화 19살의 늦여름 밤, 우리는 서로에게 특별한 사람이 되기로 했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장미빌라 앞에서 마주한 백나겸은 여느 때보다 상기된 얼굴이었다. 볼이 튼 건지, 아니면 열이 나는 건지 뭐가 되었던 붉게 달아오른 얼굴에 걱정이...
황제로드 요한로드
세실리아 엘 테르윈 로즈리프 (샤샤) - (흑당님) 서쪽, 숲이 울창한 변방 지역 엘 테르윈의 공작영애 . 세상의 견문을 넓히고자 마법아카데미에 재학중이다. 아카데미의 허묵 교수님과 자주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낯을 많이가려서 수줍고 조용한편이다. 달콤한것과 홍차를 같이 마시는것을 좋아한다. 차에대한 조예가 깊은편. 평소에는 조용히 사색을 즐기거나 책을 읽는...
동영상에서 손 터치하는거 보고 넘 간질간질한 기분이 들어요 국민 최고!! 손!!! 손!!!!!! 아직 그림에 명암을 못넣겠음 ㅋㅋㅋㅋ 그림공부를 더 해야겠어요 애들이 넘 안닮게 그려져서 슬퍼요 ㅠㅠ 손 추가... ㅋㅋ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당장 고개숙여, 너희는 예의범절이라는걸 모르는거야? 이름 "에투윈 라비린스 데 손, 기억해둬. 가치없는 종자들이 부를 수 있는 이름은 단 둘 뿐이야. 에투윈 님, 그게 아니라면 라비린스 가의 차기 가주님." 가문 "위대한 라비린스가의, 연합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가문의 이름을 기억하도록 해" 성별 "보면 몰라? 하, 우리 가문의 고유마법이 환술이기는 하지만...
*캘백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if. 캘백시로 가기 전에 적월이 감염 되었다면. 고통스러워 하는 당신의 모습에, 너무 조급한 마음이 들어서. 나의 작은 실수로 인해서 나는 감염자가 되어버렸어요. 좀비들은 소리가 나는 곳으로 향하고 있고, 나는 양호실에 앉아서 물린 상처에 붕대를 감았어요. 그리고 양호실에 당신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약품을 찾...
지금까지 본 희작극 중에 제일 나랑 코드가 잘 맞는 작품인 것 같다ㅠㅠㅠ희작데이 대성공 으흐흑 제가 말상인 새럼 좋아하긴 하지만 말뮤에 이렇게 감명받을 줄은 몰랐어ㅠㅠㅠ 희작극은 최후 이후로 챙겨보려 하지만 팬이라고 할 정도로 잘 알고 많이 보진 못했다. 매력적이라고 생각하지만 한두 군데씩 나랑 싱크가 안 맞는다고 할까.. 최후도 해적도 미아도 각자 그런 ...
2화 오늘따라 파도가 거세다. 찌는 듯한 무더위는 몇 번의 태풍이 지나간 이후, 선선한 가을날씨로 바뀌었고, 이상하게 올해의 계양진은 흐린 날이 많은 것 같았다. [혹시나, 당신…예전처럼…목소리가 들리거나…보지 말아야 할 것들이 보이면…그러면, 꼭 나한테 얘기해요…꼭…얘기해야 합니다…] 무서운 표정으로 절 붙들고 신신당부하던 윤의 목소리. 그날 이후 단 한...
그 사건이 있은지 반년 후, 재개발 7구역에는 목발 짚은 자가 까만 벤츠에서 내렸다. 사내는 여전히 짙은 빛의 딱 달라붙는 정장을 입고 있었고, 무늬가 화려한 셔츠 위로 스카프를 둘러놓은 상태였다. 정장 바지 아래로 보이는 발목에는 철심을 박은 흔적이 선명하게 남아있었다. 사내의 까만 눈동자는 그저 감정 없이 깃발 달린 집들을 구경하기 일쑤였다. 빨간 깃발...
리퀘스트 신청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리퀘 많이 주세요 (정말 들어올 줄 몰랐기에 감탄&감동한 1인) 단언컨대, 아이렌은 눈에 띄는 것보다는 조용히 묻혀가는 걸 더 좋아하는 사람이었다. 유명해지겠다는 욕심은 없다. 결과물을 인정받고 평가받고 싶다는 욕심 정도는 있었지만, 그게 곧 이름이 알려지는 걸 바라는 것과는 같지 않았지. 타인의 관심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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