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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그 기슬렌 (Stinge Gislen) (男) 35살 (2084년대 미래인) / 블링크 능력 (순간이동) / 키 171 / 암살자 라이멕 기슬렌 (男) 의 친형 (선관관계) 히어로 코스프레를 하는 컨셉캐였고... (ON OFF로 스위치해댐) 신장이 작아도 암튼 상관 없이 멋진 녀석! 정도로 굴려보고 싶어서 만듬. 하드보일드가 목표였는데 이번에도 자작 캐...
언젠가 쓸(지도 모를…) 마크 수인물 부제: 내가 호랑이… 아니 재규어를 키웠네. “빈아 얼른 나가봐 빨리” “에헤잇 알겠다니까~ 고양이 귀여운 거 잘 알지. 근데 엄마 나 과제 좀 하ㄱ” “빨리!!” 엄마 등쌀에 떠밀려 꾸역꾸역 나왔다. 엄마는 종종 고양이 밥을 챙겨주었는데, 오늘은 특이한 고양이가 왔다는 것이다. 그것도 엄청나게 귀엽고 깜찍한. 고양이?...
"... 죄송합니다. 제 불찰입니다. " "......" 나인하트의 사죄에 알파와 베타, 그들은 아무 답도 하지 못했다. 그의 말이 귀에 닿지 않는 건지, 듣고 싶지 않은 건지, 사죄를 받고 싶지 않은 건지, 괜찮다고 답을 해야할지 고민하는 건지, 의도를 알 수 없는 침묵이었다. 그와 반대로 그들의 시선은 명백하게 한 곳에 집중돼있었다. 하얀 천으로 덮여있...
자기 알파가 너무 잘나서 걱정인 김독자... 우성인데다 작열하는 여름 태양의 뜨거움을 닮은 짙은 향기는 숨막히면서도 매혹적이었고 얼굴은 세계 미의 기준이라 말할 만 했으니 걱정이 되는 이유는 설명할 것도 없었다. 어디 그 뿐인가? 작은 움직임에도 꿈틀거리며 육체미를 드러내는 잘 짜여진 풍기문란한 근육... 과 탄탄한 가슴(강조!)는 코인으로 능력치를 올린다...
나는 후회가 없었다. 내 인생에 미련은 있을지 몰라도, 만약 누군가가 나에게 인생에서 후회하는 게 있다 물어보면 놓고 온 후회는 없다고 말할 것이다. 물론 당연히 그건 거짓말이다. 어찌 인간이 후회가 없을 수 있을까? 어렸을 때 선택한 꽝이 나온 뽑기부터, 지금 나의 이별까지. 나는 후회가 가득하다. 그저, 그것은 내가 들고 가기 너무 무거워 잠시 내려놓았...
1. 트와일라잇을 보다 생각난 트와일라잇AU 후각이 남들보다 조금 더 예민한 ㅇㅇ. 친구들이 뿌리는 향수를 기억해서, 강의실에 있다가도 훅 익숙한 향수 냄새가 콧속에 들어오면. 어? 이거 A 냄새인데? 막 강의실에 들어오는 친구를 알아차릴만큼 후각이 예민한 ㅇㅇ. 가끔 그런 ㅇㅇ의 기행에 친구들은 개코냐 소름돋아할정도. 여름 방학이 끝나고 2학기 개강하면서...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2주 전 어느날. 군대에 있는 동생에게서 카톡이 왔다. 머 어쩌자는 건가. 아주 잠깐 기다렸더니 이런 메세지가 온다. 뭐 달이 예뻐서 전화를 주시는 것도 아니고 노을이 노랗다가 빨개져서 예매를 하시다니요. 난 저 7월 xx일 금요일 저녁 6시 50분경에 정말로 '내가 지금 무슨 공연이야... 걍 보증금 모아서 독립이나 해야지.' 하고 있었다. 그 순간 내게...
"후하암...." 지루한 표정을 지루면서 하품을 짓는 남자. 탄탄한 몸을 가진 남자가 침대에서 일어나서는 기지개를 펴본다. "후우...몸이 찌쁘둥하다...어휴..." 오랜기간 해오던 일에서 벗어나 조금은 여유로운 삶을 되찾은 사람의 모습이었다. "우리 아가씨는 벌써 출근해버리셨고." 주변을 둘러보니 옆에 새근새근 잠들었던 동거인은 이미 출근을 한듯 베게와 ...
15번-차이 16번-착하게 살겠습니다. 17번-익명 #존댓이 불편한 캎창 #예전에도 캎창이었고, 지금도 캎창이며, 앞으로도 캎창일 예정인데? #범인은 없는데 목격자는 있음 #협박 #최단기간 내 추가 참가자 등장 #루피 바이러스 #환영인사 #천재 #요리 안 하는 요리사 #귀차니즘 #진실의 방으로 #관전자 등장 #이 이벤트는 조별과제 사촌뻘 #자기소개 #이의 ...
"최악의 악당과 최고의 영웅도 찻숟가락 한 개 정도의 자질이 가를 뿐이지." "그러나 세상 모든 인간의 가치가 같지는 않을 겁니다. 찻숟가락 한 개도 찻잔의 입장에서는 그리 비중이 작지 않습니다." 보리스, 룬의 아이들 윈터러
4월 28일 -에게. 안녕. 잘 지내? 거긴 어떤 것 같아? 네가 그토록 가고싶어 했던 곳 이잖아. 마음엔 들어? 네가 어디있든, 진심으로 행복했음 좋겠다. 나? 난 꽤 잘 지내고 있어. 너의 부재가 전처럼 심하게 느껴지지 않은지는 아직 일주일 밖에 되지 않았지만 말이야. 이제 슬슬 적응했나 싶었는데 오늘따라 네가 없는 밤이 유난히도 길게 느껴져서,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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