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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요즘은 점심시간에 책을 읽고 있어요. 월급에 점심값이 포함 되어 있는데 쥐꼬리만 한 월급으로 하루에 7-8천 원씩 하는 점심을 사 먹기도 아깝고 나가서 고만고만한 식당들을 매번 고르는 것도 귀찮아서요. 몇 달은 엎드려 잤는데 요즘 먹는 약을 바꿔서 그런가 점심시간에 정신이 말똥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책을 읽어요. 도통 의미를 알 수 없는 시를 읽으며 시인...
그렇게,환승연애는 끝이 났고. -자기야, 뭐 먹고 싶은거 있어? 우리가 또 다시 연애를 하니 나를 좋아하던 애들은 또 욕했지만, -뭐야 헤어진거 아니였어? 짜증나. -야 환승연애 나왔잖아.. -쟤가 뭐가 예쁘다고, 내가 더 예쁘구만. 이젠 참지 않는다. -누가 너보다 안예뻐? 우리 여주? 너보단 더 예쁜거 같은데, -우리 붙이지 말랬지. -왜앵 자기양......
우리 이혼할까요. 3. 이다지도 우리는 소희는 꽃집에 들러 튤립 한다발을 산다. 그리고 반찬가게에 들러 몇 가지 찬을 사고, 자주 가는 과일 가게에 들러 포도를 샀다. 타코야끼 아저씨가 왔길래 타코야끼도 포장했다. 두 손 가득 장거리를 가지고 내려 엘리베이터에 오른다. 박원빈과 이소희의 집. 도착해서 집문을 열고 들어가 장 봐온 물건을 정리하고, 집을 대...
na.jaemin0813님이 회원님을 팔로우하기 시작했습니다. 2일 그렇게 나재민은 카페 앞 벤치에 있는 이동혁과 김여주의 보고선 나재민은 갈 길을 나섰다. "야 김여주 오늘 그냥 나랑 놀자" "기분 전환 겸" "인준이는? ㅋㅋㅋ 불러 그냥" "그럴까ㅋㅋ" "안 불편해?" "니 친군데 뭐ㅋㅋ" 나재민한테 한소리친 후 이동혁이랑 황인준이랑 나랑 셋이 놀러 간...
잠시 나는 유메노사키를 쉬기로했다. 여전히 발키리에 대한 소식은 나오지않았고 카게히라도 좀 지친것같기도 하다. 하지만 유메노사키를 등교한날보다 지금이 더 나은것같기도 했다. 생각보다 일상은 평화로웠다. 돈벌려고 알바도 뛰고. 맛있는것도 먹고. 잠도많이 자고... 완전히 이츠키를 구해주려는 그때와 너무 다른 하루하루였다. 그럴때마다 죄책감이 들긴했지만...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얇은 나뭇가지가 부러지는 소리가 들렸다. 밤새 내린 눈 무게를 이기지 못한 탓이다. 도독하게 쌓인 눈은 지탱할 곳을 잃고 아래로 떨어졌다. 굵은 나뭇가지에 안착하지 못한 눈은 부스러기가 되어 날렸다. 이것이 구름 한 점 없이 청명한 허공에서 눈이 날리는 까닭이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류건우의 머리 위에서만. 눈꽃이 핀 나무 사이로 희끄무레한 하늘이 걸린 사진...
되게 오랜만에 포타 온 느낌이 아니라 맞네요 껄껄... 이 남매 톡 1. 셋째도 핑크빛 가능? 2. 발렌타인데이 "나 받을 줄 안다니까..." "소개 받은 언니한테 달라그래." "어머님이랑 얘기 중이셔..." 3. 져지 도둑 말하자마자 "박지성... 나 좆됐어... 하루만 재워줄수있냐..." "미쳤어?" "우리집에 재워 줄 수 있는건 돼지갈비랑 여친 뿐이야...
"아빠!"한낱 꿈이었다. 아니, 꿈이었어야 했다. 잠에서 깨면 언제 그랬다는 듯이 평화로웠다. 마음 한구석 불편한 것은 언제나 있었고, 애써 그걸 무시하며 살아왔다. 스스로에게는 언제나 살아남기 위함이라 속였다. 아빠들, 그러니까 데드 파더스라고 주장하는 이들을 보면 나와는 달라 보였다. 과거가 아닌 현재를, 미래를 쫓는 사람들 같았다. 나는 여전히 과거에...
서론 지인분들이 간혹 제작에 대해 여쭤보셔서 그때마다 내밀 수 있는 문서를 만들고자 합니다.아주 주관적인 글이며, 재료와 제작 팁에 대한 내용에 가깝습니다. 인형 조립방법을 다루지 않는 점 참고해주세요. 재료 마음을 먹어도 한 곳에서 모두 살 수 없는 재료가 가장 큰 진입장벽이라 생각합니다. 리스트 체크해가면서 구매해보세요. 필수 재료 재봉실과 바늘: 없을...
인석신우 앤솔로지 『3212%』에 참여했던 글입니다. 포스타입 온리전 참가형식으로 웹공개합니다. 제 취향과 날조로 범벅이 된 글이지만, 모쪼록 즐겁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안다고 생각했다, 조신우를. 어쩌면 그 애 어머니나 아버지보다 더. 그도 그럴 게, 볼 거 못 볼 거 다 보며 10년 가까이 붙어있었으니까. 너만큼 날 아는 애가 또 ...
앞선 글 - 006. 저는 사실 : https://kri-fm.postype.com/post/16136103 카이토는 일찍이 거절을 배웠다. 가장 처음으로 기억하는 건 태어난 저를 보고 소스라치게 놀라며 밀어 치우던, 저를 열 달 동안 배에 품고 있던 어머니다. 카이토는 목구멍으로 숨이 들어오는 순간 목이 찢어져라 울다가 그 질겁한 손짓에 울음을 그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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