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히-나-타 익숙해질 대로 익숙해져 입에 붙은 그 이름을 느리게 불러 보았다. 혀끝이 아랫니 뿌리부터 위까지 핥아내고서 잇새에 잠깐 물렸다가 윗니와 경구개 어디쯤을 빠르게 치고 돌아오는 것은 이름 주인의 탄성과도 닮았다. 이름이란 것은 참 신기해서 그저 한 번 불러만 보아도 자연히 그 이름이 붙은 존재를 의식으로 끌어들인다. 불타는 주홍의 곱슬. 그 밑으론 ...
이름: 히비야 치아키 나이: 17세 성별: 남 키&몸무게: 180/52 이능력: ? 소속: 포트 마피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남색 머리카락+금안을 소유한 남아. 포트마피아 소속이지만 쿄카가 무장탐정사에 들어간 후로부터 마피아 일은 거의 하지 않는다. 자신을 3인칭으로 부른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주변 인물과의 관계 무장탐정...
너 너무 환상에만 얽매이는 거 아니야? [BGM]ㅡ EXO(엑소)- Stay 꼭 비지엠을 틀고 봐 주세요!ㅅ! 환상의 짝사랑 내가 너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믿지 않으려 했던 그 순간부터 내 몸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 숨을 쉬는 것 같지가 않았다. 사는 것 같지가 않았다. 내가, 아닌 것 같았다. 한참을 방황하다 결국 정착하려 했지만 그게 마음대로 되지는 ...
*이 작품은 짝사랑 합작에 참여했던 글입니다. [국뷔] 짝사랑의 이름으로 :항 상 네 뒤 에 서 서 바 라 만 볼 뿐 Written by. 안 단 테 그러니까 그 감정은,아주 달콤한 맛이었다.코 끝을 간질이는 달콤한 그 향에 나는 그만 정신이 아뜩해지고 말았다.그 애의 말 끝마다 붙어가는 달달함,손 길 하나하나가 황홀했다.그 속에 빠져 유영하고 싶었다.숨을...
갑자기 역얀데레? 역짝사랑? 느낌으로 범동도 보고싶다. 지범이가 몰래 짝사랑하는데 너무 티나서 다 알면서 모르는 척 해주는 동현ㅋㅋㅋㅋㅋㅋ 고백하면 너 대체 언제 고백하나 했다(준비시작의 그 답답한 표정) 하는 동현ㅋㅋㅋㅋㅋ 지범이는 화들짝 놀라겠짘ㅋㅋㅋㅋㅋ 지범 : 아니야 나 너 좋아한지 얼마 안됐어;;; 동현 : 너 학기초부터 그랬잖아. 지범 : 어떻게...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긴 입덕 부정기를 지나 사랑임을 인정한 소감은? 그딴 거 없다. 부정기는 말 그대로 부정하는 시기일 뿐 스스로의 마음은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에 딱히 특별할 것도 없었다. 더불어 박지민의 자퇴도 태형에게 커다란 타격을 주지 않았는데,“라면 없냐?”“... 집에 안 가냐?”그건 일주일째 태형의 집에 눌러 살다시피하는 자퇴생 덕이었다.“아 맞다 태형아 샴푸 떨...
. 녤은 평소보다 긴장감이 느껴지는 운동장에 도착했다. 1, 2학년들은 벌써 도열을 맞춰 뻣뻣한 자세로 앉아있었다. 녤도 둘러매고 온 가방과 장비를 정리하고 옹의 옆에 앉았다. "야 저기 봐봐. 포스 쩔지 않냐?" 옹이 가리킨 곳으로 눈을 돌렸다. 운동장의 끝에는 감독님과 손님들이 인사를 나누고 있었다. 잠시후 그들에게 다가간 윙이 손님에게 아이스커피를 건...
어느 순간부터인가 내 시선을 전부 가져간 한 사람. 그는 인기가 좋아서 항상 많은 사람들이 그의 이름을 불렀다. 날이 좋아서, 날이 나빠서, 날이 평범해서, 날이 심심해서 별 거 아닌 이유들로 그의 주위를 사람들은 배회했다. 차마 말을 한 번 섞어보지 못한 나는 멀리서 그의 얼굴과 행동, 말 한 마디를 담는 것밖에 할 수 없었다. 몇 걸음만 걸으면 가까운 ...
. "우리 지후니가 없는데 훈련이 되려나 몰라." "그러니까아. 우리 옹성우씨 나 없으면 안되는데에." 훈련이 끝나고 어슬렁어슬렁 윙에게 다가온 옹이 어깨동무를 하며 징징거렸다. 그러자 익숙하다는 듯 윙이 장단을 맞췄다. 윙이 능청스럽게 대답하자 옹이 소리내 웃었고, 옹의 웃는 모습을 보고 되려 윙도 크게 웃었다. 그들이 그러는 동안 운동장에 흩어져 스트레...
폐하, 종종 제게 말씀하셨었죠. - 너는 잔병치레가 왜이리 심하느냐. 사군자라는 놈이 이렇게 허약해서야 원... 저는 그 걱정스러운 눈빛이, 조심스러운 손길이, 제가 깨어날 때 옆에서 느껴지던 온기가,그 큰 손에 서툴게 들고 있던 난초가,그리고 폐하가, 저는 폐하가 좋았습니다. 태어났을 때부터 저의 세상은 전부 폐하셨습니다. 허나 폐하께선 제 세상을 전부 ...
-마지막이 허접하다고 느끼는 게 당연하니까 허무한 게 싫으시면 읽지 않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크리스마스 안에 올리려고 노력하다보니 전체적으로 미완성의 느낌이 굉장히 강합니다. 크리스마스에 올린 거에 의의를 두고 있는...글 입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행복한 신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백도와 함께 행복하세요, 빌어먹게 아름다운 크리스마스였다. 한국...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