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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프로필“ 아 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요 그쵸? 음.. ” '큰일이다. 7년 전엔 어떻게 대화한거지?'❄ 名前 ❄ :上原 夢理 우에하라 유메리 꿈에게 끌려다니지말고 꿈을 다스리라는 의미로서 지어진 이름이다. ❄ 国籍 ❄ : 日本 ❄ 年齢 ❄ : 24❄ 性別 ❄ : XX❄ 身長/体重 ❄ :153/43 7년이란 세월이 지났음에도 그다지 드라마틱하게 커지진 못했습니...
란사라 4인 글/만화 앤솔로지 [란사라할 거잖아... 우리는?] 백업 겸 따로 올립니다..~ ~샘플~
송편 빚은 거 쪄서 먹으려는데, 모양이 청소기 통에 있는 먼지 뭉텅이처럼 생긴 게 있었음. 그거 보고 이재현 겁나 비웃으면서 "우리 예쁜 자식은 못 보겠는데?" 이럼. 그런데 그거 우리 엄마가 빚은 거였음... 그거 우리 엄마가 한 거라고 하니까 동공지진 일어나면서 하하 어색하게 웃음. "아유, 난 이렇게 생긴 송편이 진짜 예쁜 것 같더라. 어머님이 이렇게...
좀비아포칼립스물의 청려문대입니다! 소재가 소재인만큼 아무래도 주의하면서 봐주세요! 칼이 깊히 박히는 소리, 비명도 지르지 못한 채 어두운 폐 건물 안에서 인영이 쓰러졌다. 콰직- , 하는 소리와 함께 사람의 머리가 뭉개졌다. 좀비가 아니라 정말 사람이다. 그런데도 그 인간을 죽인 사람의 표정은 달라짐이 없었다. 죄책감도, 미안함도 그 어떤 감정도 가지고 있...
「크레인 포트 - 휘파람 공원」 (──몇시간 후) 그림 - 여ㅡ, 잭! 잭 - 오, 유우 그림. 기록담당 일 하러 왔구나. 그림 - 분명히 B조의 메뉴는 와플이었지? 잭 - 음! 그 회의 후에도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내고 개선했어. 케이터 - 유우, 구리쨩, 어서와! 그냥 와플을 팔기만 해선 재미가 없지? 그래서, 손님이 자유롭게 토핑 할 수 있도록 했어♪ ...
* 트리거워닝 주의 멀쩡할 줄 알았는데 꺾인 꽃처럼 시들시들해져 가 행복해야 했던 순간들이 완전히 망가져 버리고 남은 것은 세상에 홀로 남겨진 나 자신 뿐이었다. 기억이 또렷하지 않았다.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것은 하얀 천장과 울고 있는 가족들 그 뿐이었다. 내가 그토록 보고 싶었던 너는 옆에 없었다. 온 몸이 아픈 와중에도, 목이 쉬어 목소리가 제대로 나...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여기서 잠깐 시간을 뒤로 돌려보자. 얼결에 다온을 소개 받은 뒤로도 수아는 사이비 종교 혹은 다단계 같은 언변으로 유나와 프루를 구슬렸다. 어찌나 교묘한 말솜씨인지, 두 사람 모두 바짝 긴장하고 경계하고 있는데도 조금만 방심하면 홀린 듯이 고개를 끄덕이게 됐다. 잘못 걸려도 단단히 잘못 걸렸다는 위기감이 들 즈음, 다온이 둘에게 다가왔다. "우리 모두 참 ...
이어집니다. 그런 날들이 있었다. 아무 걱정 없을 수는 없어도, 적어도 눈 앞의 굶주림만을 걱정하면 되었던 날들이. 그리움이라고 하면 오래 전 탄광에 묻힌 제 아버지만을 그리워하면 되었던 날들이. 손 뻗는 곳에 이민혁이 있었고, 가진 것이 풍족하지는 못해도 마음만은 꽉 찬 시간들이 눈뜨면 당연한 듯 자리한 날들이. "닌 왜 나 하는 건 다 하려고 드냐아."...
속보요, 속보! 에덴베르크에 역병이 돈답니다! 아이, 날로 먹으려 하지 말고 자세한 내용은 신문을 확인하시란 말이요! 손이 재빠른 신문팔이 소년은 잘 인쇄된 신문을 그에게 1동화를 받고 팔았다. 아니 뺐었다고 하는 게 옳은가? 아무튼 에리얼의 손에 크림색 싸구려 종이 몇 페이지가 쥐이고 그 1면에 크게 실린 기사를 보면, 최근 에덴베르크에서 퍼지고 있는 이...
건지님과의 연교로 그리게 된 만화입니다~!! 원래는 둘이 함께 요리하는 내용을 그리려고 했으나... 어쩌다보니 관계성 해석만 잔뜩 하는 만화가 됐네요 (죄송...) 3부를 먼저 즐겨주시고 봐주시길 바라며,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미츠루쨩." 작게 당신을 불러보았습니다. 방황하던 손이 당신의 목을 감아 마주 안습니다. ...따스하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사람의 온기. "...고마워. 조금만 더 이렇게 있을까." 우리의 체온이 같아질 때까지. 당신의 희망이 러브에게 전해질 때까지. 러브가, 아니, 내가. 내가 마음을 다시 잡을 수 있을 때까지.
급조로 그려서 휘갈긴 흔적이 있습니다.. 원신 뉴비때 적당한 5성 없이 시작해서 레이저 없었으면 원신 접었을지도 몰랐겠네요 지금은 그저 애정으로만 가끔 선계에서 보는 것 같아요 (미안하다 하지만 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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