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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고전 선후배인데 유지에 대해서 캐해석이 이상한 고죠가 보고싶다...... 이타도리가 먼저 고백 갈겼는데 한번 사귀어주지 뭐 이런 식으로 말해서 내키지 않으면 사귀어줄 필요는 없다고 말하려다가 사과가 저리가라 싶게 빨개진 고죠 얼굴 보고 자기 혼자만의 일방적인 마음이 아니었구나 하고 순조롭게 사귀기 시작한건 좋은데... 스킨쉽에 진도가 안 나감 손잡고 ...
(,,•﹏•,,)👉🏻👈🏻👉🏻👈🏻 열심히 만들어 봤어요 오늘 아니더라도 다음 이벤트 때 예쁘게 쓰셨으면 좋겠어요ㅎㅎ 천축 란, 천축 린도, 범천 산즈, 도만 치후유, 도만 바지, 울고 있는 타케미치! 이렇게 있습니다. 밑 사진은 전에 뽑았던 스냅스 스티커고 이런 식으로 나옵니다! (이누코코 스티커는.. 좀 전에 만들어 둔 거라 포토샵으로 누끼 따서.. 좀 지...
*들어가기전 포스트를 꼭 읽어주세요. *슬슬 쓰는 재미가 떨어지니 글쓰는 속도가 안나오네요. 이러다가 슬그머니 잠적하는게 습관인데... 하. 좀더 스킵을 남발해보겠습니다. 아직 갈길이 구만리이니깐요. 어휴. 제발 중단편으로 끝날 수 있길. *쳇 이번에도 만자가 안되네요 100자가 조금 모자라네요. 아쉽. *생각하건데 도리벤 애들은 강아지 닮은 애들이 많은 ...
린도에게 가르쳐 줘 태어났을 때부터 그런 삶이었다. 난폭하고, 폭력적이고, 무엇 하나 이성적이지 않은 삶. 그런 가정에서 자라났고, 그것이 그의 방식이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손을 올린다. 원하지 않으면 하지 않는다. 가지고 싶으면 빼앗고, 화가 나면 소리를 지른다. 그래서 너는 나를 안 좋아하는 거야? * 그는 롯폰기에서 태어났다. 하이타니...
"...으윽.." "아아..깨어났어?" 이자나는 내 목소리를 듣고는 일어날려했지만 그렇게 많이 다쳐서 쉽게 일어날수 있을리가 "...바보야?그 몸으로 어떻게 일어나.좀 더 쉬어." "...여긴 어디야?" "어디긴.우리 집이지." "...내가 왜 여기에 있어?" "다친사람을 구하는 착한 일을 했습니다만.쿠로카와 상" "...치료는..고마워.난 이제 가봐야겠어...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한마는 본인이 귀찮은 건 싫어도 남 귀찮게 구는 건 즐길 거 같다. 여기서 ‘귀찮게 군다’는 건 죽을 만큼 거슬리고, 죽을 만큼 성가시게 방해를 한다는 것. 본인은 거기서 쾌감을 느끼는 거지. 그리고 그 대상은 마이키였고 마이키를 무너뜨릴 수 있는 장난감이 (-)라는 걸 알게 되면서 어쩌구저쩌구 할 듯. 때는 피의 할로윈이 도만의 승리로 끝나고 도만과 발...
* Camila Cabello - I have a question * 편지글 형식입니다. w. 미오 1. 만지로에게, 안녕, 만지로. 너의 이름을 한자로 써보는 것도 얼마나 오랜만인지 모르겠다. 종이에 펜을 눌러가면서도 어색하고 이상한 것 같아 인터넷을 찾아보았더니, 역시 한 획이 틀렸더라?네가 알았다면 분명 비웃었을거야, 그렇지?변하지 않는 것은 없듯이,...
▪ 대략 9,800자 ▪ 오탈자 점검 x ▪ 캐붕주의/스포주의(시부야 사변 이후) ▪ 시간은 대략 시부야 사변 이후 6년 후 정도입니다. ▪ 가볍게 읽어 주세요! “하아, 진-짜 기운 빠지네. 그딴 잔챙이 까지 우리가 잡아야 겠냐고!” 갈색 머리카락을 묶은 여성이 투덜거리며 문을 연다. 끼익하고 열리는 소리가 좋지는 않지만, 그것에 신경을 쓸 만큼 거슬리지...
이타도리 죽엇을 때 방정리 후시구로가 했다며요 ㅠㅠㅠ 엉엉 나 울어...... ㅠㅠㅠㅠㅠㅠ
-재미없는듯.. 만지로와 살게 된지 일주일이 넘었다. 집에는 만지로 물건들이 조금씩 차기 시작했고, 서툴지만 집에 돌아와보면 청소도 해놓고 빨래도 해놓았다. 가르쳐준 보람이 있었다. 집에 돌아올때는 문 닫기전에 세일하는 음식 재료들을 사거나 만지로에게 어울릴만한 옷을 사왔다. 집에서 해먹는 밥은 옛날과 다르게 맛있었다. 어떤 음식을 만들어도 맛이 없어서 대...
-새벽감성으로 씀 -2편은 성인편(건너뛰어도 상관없음 이어짐) -3편까지 있음 직장 동료의 결혼식에 다녀왔다. 환하게 웃는 동료의 얼굴에서 빛이 나는 것 같았다. 솔직히 부러웠다. 결혼 후의 골치아픈 생활 말고, 밝게 웃으면 옆에서 똑같이 웃어주는 파트너가 있다는 사실이 부러웠다. ..원래는 이맘때쯤 결혼하려고 다짐한 사람이 있었다. 사내연애로 만난 직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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