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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오메가 버스 세계관과 MCU 세계관이 합쳐져있습니다. 시점은 에오울 후, 시빌워 전입니다. Emma Olivia Stark Rogers 기본 정보 우성 알파인 스티브 로저스와 열성 오메가인 토니 스타크 사이에서 태어났다. 풀네임을 알고 있는 것은 스티브와 토니뿐. 친한 사람들(어벤져스, 정말 소수의 친구)은 엠마라 부르고 처음보는 사람들, CIA등에겐 올리...
'파이널 판타지 베르서스 13'에 관련된 정보와 자료, 파판15에서 변경된 부분과 비교 등을 모아봤습니다.별개의 문서로 만들기에 부족하거나 잡다한 내용을 합쳤고요, 순서와 날짜에 아무 의미는 없고 그냥 제가 쓰고 싶은 대로 쓰다가 이렇게 되었습니다.완성된 문서는 아니고 이후로도 내용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컨셉 - 스태프 - 초기 설정 - 13이라는 숫자 -...
불청객이었다. 검은 털로 뒤덮인 큰 몸뚱아리에 여덟 개의 다리를 오므리고 있는 놈은 얼마 전부터 처마 밑에 자리를 텄다. 마당으로 뛰어나가다가 대롱대롱 매달려 실을 뿜고 있는 모습을 마주했을 땐 깜짝 놀라 어머니한테 안겨 엉엉 울고 말았다. 어린 눈에는 온통 거무죽죽한 퉁퉁한 몸도, 까딱이고 있는 다리도, 형형히 빛나는 8개의 눈도 다 괴이하고 무서워 보였...
*AU물입니다 :) 평범한 사람들, ‘논’들이 가득한 이 세상에서 평범하지 않은 두 종류의 사람, ‘캔디’와 ‘라드’가 존재한다. 짐승들처럼 뛰어난 신체 능력을 갖춘 ’라드’는 모든 것을 다 가진 것처럼 능력이 좋지만, 어떤 것을 먹어도 단맛을 느끼지 못하는 단점이 있었다. 그리고 라드에게서 빠질 수 없는 ’캔디’는 라드가 단맛을 느낄 수 있게 만드는 유일...
-아오! 씨발!!! 딘은 어둠 속에서 시트를 차대며 몸을 일으켰다. 새벽 6시. 매일 같은 시간이었다. 귀신처럼 어김없이 울려대는 알람소리. 아니, 정확히 말해서는 전화벨소리. 딘은 신경질적으로 화면을 확인했다. 확인할 필요도 없었다. 이렇게나 이른 시간에 전화를 할 이는 한 놈뿐이었으니. 무슨 국가대표라도 되는 것처럼 ‘훈련’에 목숨 걸고 있는 놈. 빌어...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모래성 내 마음 속 어떤 곳이 누군가의 주먹으로 인해 부서진 모래성처럼어떠한 반항조차 하지 못한 채 무너졌다. 그것은 파란인가, 도약을 위한 고산인가.
타닐라스트……. 아, 그래. 예전에, 이 넓은 우주의 반대편에 작은 여신이 만들어낸, 눈보다 하얗고 깨끗한 물이 흐르고 있다는 나라가 있었단다. 그 땅에는 얼음같이 차가운 물도, 봄의 햇살처럼 따뜻한 물도 모두 평화롭게 흐르고 있었고, 한 모금만 마셔도 몸에 생기가 돌고 새 살이 돋는다는, 영혼마저 치유한다는 그런 땅이 있었단다. 그 땅 위엔 오직 평화가 ...
❝아무 힘도 없을 것 같은 그 믿음이… 나를 살리고 있었다.❞ Across The Universe 1. 우리는 하나의 우주에 존재했다. 같은 공간과 시간에 존재해 함께 있었다. 그렇게 함께 있을 수 있었던 것은 감정이 하나였기 때문이었다. 사랑. 서로를 사랑했기 때문이었다. 감정의 방향까지 분명했지만, 우리는 가끔 다투기도 했고, 또 아무렇지 않게 화해했다...
10 내전 종식 후, 대한국이 제일 먼저 한 일은 철도 건설이었다. 철도는 획기적인 운송수단이자 교통수단이었다. 사람들은 몇날며칠을 걸려 걸어가거나 말이나 마차, 선박으로 위험천만하게 지역을 오고가지 않아도 되었다. 또한 운송 시간도 단축이 되어 운반 도중에 생산물이 도중에 상한 일이 아예 없어졌다고 할 수 없지만 어느 정도 줄이게 되었다. 비록 운임은 비...
Colors w. 오솔 *** Jul 17, 20xx New York 한낮의 햇빛을 받아 지열을 한껏 머금은 아스팔트바닥 위로 어른거리는 아지랑이가 피어올랐다. 지면은 그 위를 거침없이 가로지르는 차량들의 타이어와 마찰하며 지독한 고무냄새를 풍기고 있었다. 어디선가에서 불어온 바람에는 햇볕에 달구어진 나무의 눅진한 진액 냄새가 실려 있어, 후텁지근한 공기 ...
가벼운 게 먹고 싶었습니다 연하왼 드시고 극락 가세요 아멘... 질투. 질투라. 라캉은 나와 동일시된 소타자를 다른 대타자들에게 빼앗겼을 때, 뭐, 그럴 때 질투의 감정이 일어난다고 했고, 프로이트는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나 남매 콤플렉스를 기원으로 한 복합적 감정을 질투라 했고, 니체는 노예적 영혼을 가진 자들이 귀족적 영혼을 가진 자들을 시샘하는 것, 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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