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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사는게 힘이들고 숨쉬는게 고통스러웠던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괜찮은것 같더라 왜 몰랐을까 나는 아직 이렇게 아픈데 왜 괜찮다고 했을까 너무 괜찮아지고 싶은 마음에 스스로에게 최면이라도 걸었나봐 최면에 걸렸다면 계속 걸려있지 왜 벌써 깨버린거야 청소년 상담 센터에 갔었어 선생님이 물어보시더라 "우울하거나 무기력하니?" 바로 대답할 수 없더라 입이 안 떨어지잖아 ...
… 지독한 시가 향이 코 끝을 찌른다. 박정수는 눈을 가늘게 뜨곤 제 눈앞의 그를 하나하나 선명히 눈에 담았다. 적당히 길어 목을 스치는 검은 머리와 반쯤 감긴 느른한 눈동자, 붉은 입술에 물린 시가, 방안을 가득 채운 연기, 긴 소파 등받이에 가볍게 얹은 작은 손, 이따금 비틀거리듯 앞뒤로 흔들리는 몸과 손등을 덮는 긴 셔츠 자락 사이로 언뜻 보이는 얇고...
友則 海花, 토모노리 미카. 소설을 좋아한다면, 서점의 소설 코너를 둘러보았다면 알만한 그 이름. 그의 책 속지, 보이기 싫다는 듯이 맨 아래에 쓰인 짧은 자기소개서, 30세, 남성. 제 입으로 나불거리고 다니는 "고풍스러운 것들을 사랑합니다." 잡지에 실릴 기회가 널리고 널렸지만 사진 한 장도, 인터뷰 하나도 실리지 않은 자. 흑색 비단처럼 흘러내리는 머...
https://www.youtube.com/watch?v=NjefipDmAVY&list=PLuaGfv_jRYGhFFU_wUfBYZzowTr3PzU97&index=11주서한. 住誓翰. 살 주, 맹세할 서, 날개 한. 그게 나의 첫 번째 이름이었다. 시리도록 추웠던 한겨울의 날에 태어난 나의 이름. 날개와 같이 자유로운 삶을 살아갈 것을 약속해달...
騒がしい日々に笑えない君に思い付く限り眩しい明日を 깍지 껴오는 손의 온기가 꿈인 듯하다. 간헐적으로 눈을 뜨는 너를 알고, 될 수만 있다면 기척도 없이 고요한 제 잠을 빌려주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나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힘은 제게 없었으므로, 그저 손 올려 네 눈에 비치는 어스름만 가려줄 뿐이었다. 깨어있는 동안 차마 하지 못한 말을 중얼이고, 네가...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대뜸 2021년 10월 10일 일 왠지 사람을 만나고 싶었다. 그래서 아는 사람에게 대뜸 연락을 해서 만나자고 했다. 당일에 잡는 약속이니까 상대방이 거절해도 아무렇지 않을 것 같았다. 못 만날 줄 알았는데 마침 중간에 시간이 있다고 해서 커피를 마시기로 했다. 지금은 지하철을 타고 가는 중이다. 요즘 계속 집 근처에서 혼자 놀았는데 오늘은 오랜만에 지하철...
https://youtu.be/UEE7DWrrb8E 정말 평범하고도 미지근한 사랑의 온도 내가 그대를 사랑하지 않는 건 아니다. 그렇다고 그 정도로 사랑하는 건 또한 아니었다. 그냥 그럭저럭 그대를 사랑했다. 우리는 언제나 늘 함께였다. 함께라는게 당연한거 처럼 우리는 일어나자마자 서로에게 전화를 해 서로의 안부를 묻고 그 사람의 안부를 확인 하고 전화를 ...
율아(@1220redsay_cm)님의 타로 커미션 백업입니다!! 상단의 사이트는 율아님의 커미션 페이지입니다!!! 1. 쥬시 님은 어떤 사람인지 : 굉장히 좋은 카드를 뽑았습니다! 겉보기만 봐도 알 수 있지만 외모적으로도 축복받았으며, 얼굴만 가지기도 어려운 이 세상에... 신장이나 재능까지 갖추었잖아요. 그러니 재능과 잠재력, 외모 등 능력면으로나 겉보기...
손목도 아프고 그림이 삐그덕삐그덕 안 그려져서 가볍게 그려봤습니다 ㅠ.ㅠ 즐거운 일요일~!
그날이 언제였더라 그날도 분명 들어오지 않았던 날인데, 그때마다 어디서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아니면 내가 살고있는 꼭대기에서 죽으려고 시도하는 건 아니겠지 아니겠지 머리가 울릴만큼 눈알이 빠질만큼 생각했던 날인데 도대체 그날은 그때는 얼마나 불안했길래 그랬을까. 얼마나 믿지 못했으면 얼마나 나는 그런생각을 밥을 먹으면서도 TV를 보면서도 생각하며 늘 머릿속...
대표님이였다. ‘이번 주 주말에 시간되요?’ 아까 핸드폰을 잃어버렸을 때 저장한 것 같았다. 나는 나쁜의도는 아닌 것 같아 재빠르게 대답했다. ‘네!’ /어느덧 대표님과 약속했던 날이 왔다. 나는 단정하게 입고 만나기로 했던 장소로 갔다. 확실히 멀리서 봐도 대표님 뒤에는 후광이 비추었다. 대표님을 넋 놓고 보고 있었더니 어느덧 대표님은 내 옆에 와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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