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재수없게도, 그리고 사람 설레게. 김정우가 교실에서 했던 말이 다 맞았다. 밖에 나와서 운동장에 앉아있으니까 입에서 춥다는 말이 절로 나왔다. 그래서 후드집업 지퍼를 끝까지 올리고 모자도 뒤집어 쓰고 김정우가 뛰는 걸 구경했다. 뛰어노는 걸 보는 게 뭐가 그렇게 재밌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내가 매번 여...
본 글은 실제 인물과 전혀 관련 없는 허구의 상상을 담고 있습니다. 급전개 & 노잼 주의 8ㅁ8 *** 제 1 기사단. 출중한 검술 실력을 갖추고 언어, 외교술 등의 능력을 지닌 인재로 구성된 황실의 대표 기사단. 즉위한지 채 십 년이 되지 않은 어린 황제가 황권강화와 태평성대를 동시에 이룩할 수 있었던 이유이자, 황제의 최측근이다. 모두가 빼어난 ...
경애하는 나의 집사에게. 어때, 내가 쓰는 편지가 반갑지 않나? 못난 각하 같은 건 다시 돌아오지 말라고 신께 빌고 있지는 않겠지? 그 말을 어떻게 알았느냐고 놀라고 있다면, 내가 당신을 보아온 시간이 올해로 서른 해가 되었다는 사실을 말할 것이고, 다 틀리셨습니다. 한다면 내가 서른 해가 지났음에도 당신을 다 모르는 아둔한 자라서 그런 거겠지. …경애하는...
"이유야!! 학교 가야지!! 어서 일어나!" "어어... 엄마 지금 몇시야...?" "6시 반. 얼른 일어나." "헐 나 늦었다....! 어..., 엄마! 아침 뭐에요?" "그냥 토스트 구웠는데?" "저 그거 빨리 주세요! 오늘 선도란 말이에요...!!" "죄송합니다... 늦게 일어나서..." "처음이니까 봐주는거야. 얼른 빨리 준비해. 곧 학생들 등교한다...
-오타 주의 -폭력&욕설 주의 -오니 베니마루X거지 소년 리무루 -총 5,765자 사건이 일어난 건 어느때와 다름 없었던 평화로운 날이였다 "베니마루 우리 오늘 열리는 축제에 가자!" 어느 정도 키가 큰 리무루가 내게 웃으며 말을 했다 "우리가 가도 되는 걸까?" 나는 머뭇거리며 말했다 "당연하지! 우리라고 뭐 못 갈 거라도 있어?" 리무루가 내 손...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1. "애웅." 석진은 어제 거하게 회식을 했다. 그 놈의 술, 잘 하진 못해도 사회생활에 민폐는 끼치지 않을 만큼은 먹어서 이제 수련 다 끝났다며 졸국하는 걸 축하한다고 잔을 주는 주임교수를 무르지 못하고 꼴딱꼴딱 받아마셨더니 주임교수가 택시타고 가는 순간까진 기억이 나는데 집에 오는 순간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커튼에 가려져 좁다랗게 들어오는 ...
10년이 조금 넘을 시간. 그때의 나는 상상도 못했을 긴 날동안, 너는 올곧은 희망을 가졌고 그걸 위해 노력해왔구나. 너를 그렇게 빛나게 만든 것은 분명 너의 꿈뿐이 아닌, 그 시간이겠지. 그러니 너라면 분명히 네 뜻을 이루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 네 앞으로 남은 시간이 그걸 증명할 테고. " 기억하고 있고, 그러겠다고 말했잖아. 나 기억력 엄청 좋거든...
세상은 넓다 나의 방은 좁다 나는 넓은 세상이 무섭기만 하여 나의 방이 세상이 되어가기만 한다 나의 세상은 그렇게 위축되가고 있다
"너를 사랑하고 있어." "고마워, 너는 상냥하구나." / 하지만 봐요, 여명이 밝아오고 있다는 신호에요. 저 새벽녘 고래들의 울음소리가 들려요? 우리는 결국 아침을 맞이하게 될 거에요. 그것만큼 사랑스러운 일이 또 있을까요. / 나는 언제나 겨울을 사랑했었는데. 그치만 가끔은 너무 추워서 이불 밖으로 벗어나고 싶지 않은 날이 있으니까 그래서 일어나기 싫은...
“형아, 지민이 형 우리랑 같이 살면 안 돼?” “왜?” “지민이형 혼자 산대.” “알아.” “이제 형아 바빠서 볼 시간도 별로 없을 거 아냐.” “이 새끼, 내 핑계 대고 있네?” “아니, 나는.. 같이 밥 먹고 공부하고 그러니까 좋아서..” 정진은 말끝을 흐리며, 정국의 눈치를 살폈다. 지민이 와서 산다면야, 더 바랄 게 없다. 그 생각...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