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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엔시티 나페스 쓰면서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써뒀던 글들은 전부 임시보관함으로 돌렸는데요. 제가 완결낸 글들은 남겨둡니다. 저도 제 글 보러 다시 올거거든요. 큐티수인, 낳은정기른정, 연하남 시리즈, 논스톱킵고잉, 양아치남친, 네티넬버스, 러브라이어, 단편집까지 몰래 쓰다가 언젠가 완결나면 완결본만 올리고 튀겠습니다. 계정은 그대로 놔두렵니다. 그냥 가끔 포...
"안녕하세요. 미도쌤, 저 오늘 지각 안했어요! 옷 갈아 입고 오겠습니다." 쾌활한 이 아이는 올해 스무살로, 막 대학 생활을 시작한 새내기다. 체력관리 겸 건강관리를 위해 중학생 때부터 나한테 개인 레슨을 받아왔는데 벌써 7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대학 생활을 시작하고는 친구도 사귀랴, 과제 하랴, 놀러다니랴. 연락도 없이 지각하거나, 30분 전에나 못온다...
모두가 공유하고 있는 공간이라고 하지만 용들에게는 타인이 침범할 수 없는 영역이 있었다. 수룡에겐 연못이 그러한 공간이었다. 남희신은 제 못을 보고서 고개를 갸웃거렸다. 이상했다. 자신의 연못에는 하얀 수련만이 떠 있었는데 어슴푸레한 새벽녘 밤하늘을 잘라 만든 것 같은 연꽃 한 송이가 떠 있었다. 연꽃이 주는 고고한 아름다움을 품은 동시에 요염한 분위기가 ...
본 글은 강아지 심박수와 관련된 카메라 주작 썰이 날조되어 있습니다. 청려문대 그리고 콩 SNS에 올라오는 광고는 해당 계정의 사용자의 알고리즘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고 끊임없이 노출하여 결국 구매 욕구를 자극하게 설계 되어 있다. 그리고 거기에 나는 넘어갔을 뿐이다. "선배님, 통화 가능하십니까." 이 정도는 가벼운 흥미 정도라고 해도 무방하다. 겸사겸사 ...
“콩아” 나직한 부름이 들려온다. 콩이라 불린 노란 강아지는 반사적으로 쫑긋 귀를 세우며 고개를 치켜 들었다. 자신보다 높은 시야에 들어오는 한 사람. 꼬리를 흔들며 다가가자 약속이라도 한듯 뻗어오는 손길은 다정하기 그지 없었다. 이제는 익숙해진 애정에 콩이도 커다란 손바닥에 얼굴을 부볐다. ‘아빠’ 자신의 세상 속 가장 큰 사람을 콩이는 '아빠'라고 불렀...
그래서, 누구 잡아왔다고? 예.. 그게 그러니까요. 서함이 명확하게 말하지 못 하고 뒷목을 매만지며 곤란한 표정을 지었다. 이번 현장엔 나가지 않은 강력 2팀 팀장 정씨가 서류철로 어깨 부근을 두드리며 터덜터덜 걸어와 묻는 말에 서함을 제한 다른 팀원들도 그저 시선을 피했다. 옆엔 나 양아치예요, 라고 써 붙여둔 듯한 외모의 험상궂은 장정 몇이 수갑이 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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