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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못죽] 작아졌다 엽서 도안 유료발행입니다. size: 102x150(mm) 멤버: 박문대/이세진/선아현/배세진/김래빈 1인 1구매 필수 공동 구매, 재배포 금지. 가능 -제작을 위한 크롭 -개인소장용 엽서 제작 불가능 -재배포, 재판매, 공구, 나눔 -상업적 이용, 도용 -2차 가공
그 후 우리반은 소름 돋을 정도로 조용해졌다. 예솔이는 예전처럼 인기가 많은 아이는 아니게됐지만 여러 친구들과 어울리며 평범하게 지내게 되었다. 우리는 종종 예솔이의 집에 놀러가서 놀고 (금수저의 집은 다르긴 다르구나를 느끼고 왔다.) 먹고 웃으며 지냈다. 예솔이는 더 이상 자기 얘기를 하는걸 주저하지 않았다. 자기 아빠 얘기도 자주했고, 가끔 자기 엄마가...
어떤 분이 몽골 현지 여행사 예약 했다가 사기 당하셨다고 해서 불안한 마음에 한국 여행사로 잡은 건데 잘 잡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싼 여행은 다 이유가 있어요
그노시아의 진엔딩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캐붕 다수! 세츠는 모든 걸 기억했다. 마난을 다른 우주로 보낸 뒤, 우주선은 그대로 항해했다. 모두가 내렸다. 자신과 그만 제외하고. 그와 조금은 다르지만, 분명히 '그'인 사람. 그 사람에게 말하고 싶은 것이 있었다. 그러나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순간의 무모함으로 입이 열릴 때, 망설임이 세츠의 입을 굳게 닫았다...
[야 하예솔, 너 전화 안 받으니까 그냥 톡으로 남긴다] [너가 학교를 안 나와도 좋고, 자퇴해도 좋은데] [솔직히, 한번은 만나게 해줘야되는거 아니냐?] [나 아직 너한테 사과 안 했잖아] [학교 한번만 나와, 얼굴 좀 보자] 에잇, 이런거 보낸다고 얘가 학교를 나올까? 나 스스로도 반신반의했지만 솔직히 말해서 내겐 선택지가 없었다. 다음날이었다. 예솔이...
*유료 부분을 읽지 않으셔도 내용 이해에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허겁지겁 나는 화장실 안으로 들어갔다. 옷을 다 벗기도 전에 샤워기를 먼저 틀고 거울 앞에 섰다. 조금 전까지 언니가 이 자리에 서 있었겠지. 언니의 얼굴과 목, 쇄골, 딱 거기까지만 머리에 그려졌다. 나는 내심 다행이라고 느꼈다. 처음 보는 사람의 나체를 상상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았다.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예솔이가 학교에 안 온지 2주가 넘었다. 솔직히 말해서, 예솔이가 반 친구를 협박하는걸 본 이후에 우리가 껄끄러워진건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 상태를 두고볼수는 없었다. 이게 지들이 그렇게 운운하는 학폭과 다를게 뭐란말인가? "하예솔 걔, 자퇴하려나?" "걔 금수저잖아 또 해외로 튀겠지" "ㅋㅋ뻔뻔한거 오지네" 아직도 수군거리는 아이들. 그 누구도 예...
* 달을 가렸던 구름이 개고, 이윽고 파리한 달빛이 옥상 내 정경을 비췄다. 정인은 어둠 속에서 괴괴하게 빛나던 남자의 눈동자 이외로 잇따라 드러난 메마른 얼굴을 확인하고 옅은 한숨을 쉬었다. 본인이 이 눈을 알고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가, 여기서 부대장의 검은자위를 처음 직면했다면 그는 기지에 날짐승이 난입했으리라 확신했을 것이다. 그러기만 했다면 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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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세 끼, 잘 챙겨드시고 통원 치료 일주일 잊으면 안 됩니다. 처방전에 영양제와 기타 지금 몸에 핗요한 약들 넣어뒀으니 뺴놓지 말고 드세요. 절대, 절대, 무리하는 건 금물입니다. 잘 먹고, 잘 자고, 잘 쉬어야 낫습니다." ".... ....네에, 네에...." "들었지? 당분간 쉬어. 사장 형도 그러라고 할 테니까." 터덜터덜, 힘없는 걸음이 진료...
💒 제 3회 죠녘필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쉿! 비밀의 맛집]_샘플 포스트 입니다. 💒 본편은 성인물 이며 아래 내용은 본편의 초반부와 초 중반부의 내용을 넣어 두었습니다. 💒 키워드 : 승효정우 알파오메가 고전물 음인 양인 [한양구경 온 시골 촌 강아지, 눈떠보니 대궐에?!] ***** "댁은.. 뉘시온데..." "나는 서촌 사는 구첨지라 하오. 이런곳...
언니. 이대로 연락 안 볼 거예요? 이유라도 말해줘요. 혼자서 뭐가 문제인지 계속 생각하게 만드려고 이러는 거예요? "아...!" 숨을 몰아쉬며 잠에서 깼다. 헤어진 지 3년이 지난 세 달 남짓의 짧은 만남. 그런데도 나는 여전히 언니의 꿈을 꿨다. "으음... 또 안 좋은 꿈 꿨어? 자자... 너도 나도 내일 일해야지." "미안해. 얼른 자자." 옆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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