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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나캠든 김규빈 금준현 박건욱 이정현 한유진 김태래 유승언 김지웅 캠유사 귭청 금탤 맂언 1. 점 2. 세 가지 잘못 3. 못 먹는 과자 4. 일단 형은 아니예요 5. 만취 - 건욱 시점 - 6. 과몰입 7. 다 안다 - 규빈 시점 - 8. 춘식이 9. 내 소원은 10. 바쁘다 바빠 11. 발상의 전환 12. 박박 어렵다 13. 근데 그렇게 보이긴 하네 14...
오늘 저녁엔 시릴이 특히 화장실을 오래 썼다. 파이브는 최근 자기수양이라고 치고 참아온 모든 개짓거리를 다시 생각해보고 있다. 이런 식으로 참아주면서 인내심을 기르는 게 대체 뭘 위한 일이란 말인가? 의미가 있나? 쉼터의 소년들을 화장실 문 밖에 길게 줄을 서 있었고, 파이브는 한때는 흰색이었을 누더기 회색 카펫 위에 앉아있었다."시릴!"메이슨이 소리를 질...
집 근처 단골카페. 소리를 차단하는 장막을 친 구석자리. 혼자 있어도 의도치않게 타인의 시선을 끄는 -여러모로- 인간이 무려 둘인 관계로 길거리가 아닌 건물 안에서 이야기를 나누기로 타협을 본 그들이 조그만 원형 테이블에 앉았다. 카페 방침상 1인 1음료를 시킨 고죠가 보기만 해도 혀가 얼얼한 초코 라떼를 빨대로 쪽쪽 빨아마시며 서두를 뗀다. "아끼는 것 ...
#황성_거주자_프로필 PROFILE ──────• [ 조개 껍데기는 녹슬지 않는다 ] "..다들 괜찮을지 걱정이에요." 이름 로시에 샤르보뉴 벨로즈Rossier Sarbon Vélose 나이 24 성별 XX 키/몸무게 168/49 신분 귀족 아주 오래전 벨로즈라는 성씨를 가진 서민이 무역을 통해 번 돈으로 샤르보뉴라는 성씨를 가진 몰락한 귀족가문을 돈으로 ...
살아있었을 땐 만날 일이 거의 없어 잘 몰랐는데, 이승 무속계에도 핫플이라는 게 있는 모양이었다. 북쪽은 태백산, 남쪽은 주악산. 핫함을 판단하는 척도는 무당이 느끼는 영적 느낌이라고. 소위 ‘기도 발’이라기보단, 스스로를 제자라 부르며 계속 자기 일을 공부할 때 뭔가 영감을 준다고 했다. “전부터 궁금했는데요. 무당들은 자기를 제자라고 부르잖아요.” “...
"다음에도, 다음에도 할 거야." "맞아. 경기가 끝이 난 것도 아닌데, 고작 1점 까지고 벌벌 떨 필요는 없지. 그렇지." 스가의 불안감이 나에게로 전부 넘어온 모양이었음. 전원 공격으로 인해 리시버의 부재로 인한 실점이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강력하고 화려한 공격을 하지 않을 이유는 없었음. 백이면 백 득점으로 이어졌다면 좋았겠지만 그럴 수 없음을 충분...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때는 바야흐로 2023년... 드림아트센터 2관에 결투라는 극이 올라왔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웃기다고 깔깔하면서 봤는데 어느순간부터 눈물을 흘리는 스스로를 발견... 그렇게 저는 회전의 길로 빠지고... 정말 단기간에 많이도 그렸더라고요... 부끄럽지만 제 그림을 제가 지우기 전에 백업을 해보려고 합니다. https://posty.pe/dsmrta 우선...
https://youtu.be/oPBzgnrBD1U 지치지 않습니까, 안타레스? 당신은 당신의 동경을 잃은 지 오래요, 하여 타인을 생의 이유로 삼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묻겠습니다. 그것이 정녕 당신이 원하는 겁니까? 타인을 비추고, 스스로는 어둠 속에 있는 것이 정녕 당신이 원하는 겁니까? 우리가 되어라, 안타레스. 그리하면 백일몽일지라도 당신이 원...
- 잡히지도 않았다니 이건 잡히고 말고에 문제가 아니지 않나, 넌 그 며칠 사이에 나에게 그간의 미운정.. 아니지, 개 이하의 정도로 밖에 생각이 없는 것인지, 널 잠시나마 가까운 존재라고 생각한 저를 비웃듯 매정하게 돌아섰다. 그리고 제 마음의 상처들을 가볍고 더 깊게 후벼판다. " ..... .......... ...... " . . . . 희미한 보라...
정화의 디폴트 워홀 (96) D+85. 2023년 5월 17일_ 服をぬぎたい 1. J가 준 과자 먹기, 저녁 낮잠 잘 자고, 비빔밥 먹기, 🔥마트📞💧, 세븐, 일하다가 다시 세븐(새벽 5시)..왜 안잡니까 당신. 2. 더 자극적인 걸 원하던 건... 역시 나를 바라보고싶어서. 근데 그걸 안 해줘서. 3. PMS, 초코가 무진장 땡긴다 대파가 정말 맛있게 구...
https://dlsn-9601.postype.com/post/14535342 님의 연성 보고 흥분해서 상호영중 샼빵의 가능성에 대해 새벽에 제빵장님(@JueekUniv)이랑 이야기 한 3차 썰 샼빵 준빵 쪼빵 종상 요소있음 갠적으로 둘이 포지션 겹쳐섣 더맛있어요 그죠 둘이연애적으로는? 흠모티콘인데 누긔하나는 벤치행이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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