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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진 나갔다가 시간선이 뒤틀려서 혼자 어딘가로 뚝 떨어져서 어쩔 수 없이 연락을 기다리며 머무르는데 거기서 발견한 주인을 똑 닮은 여자애 이름까지 똑같아 다른 점이라고는 좀 더 앳된 낯과 말투 그리고 허리까지 늘어진 기다란 머리카락 뿐이었다 자신의 주인은 유령이었다 때문에 그 손에 현현된 츠쿠모가미들에게도 기현상이 일어나곤 한다 가령, 이렇게 시간을 벗어난...
10 "생각보다 괴물이 많이 없네." 배세진의 말에 박문대도 동의했다. 처음 숙소에서 출발해 돌아다닐 때를 생각하면 괴물과 마주치는 횟수가 그리 많지 않았다. 지금까지 고작 2번 마주했을 뿐이다. "그때는, 차로 이동했으니까. 차의 소음이나, 빠르게 이동하는 것에 반응하지 않았을까요?" 선아현의 말은 꽤 신빙성이 있었다. 박문대가 고개를 끄덕였다. "요란하...
근친 주의 그런 날이 있다. 집안의 공기가 사뭇 제자리를 지키는 것 같을 때. 오후 세 시의 창밖에선 사람들의 웃음소리라든지 도로 위를 달리는 자동차 엔진 소리라든지 전혀 들려오지 않을 때. 이상했다. 물끄러미 바라본 햇빛은 병에 든 것 같았고 코끝엔 알 수 없는 비린내가 진동하는 것 같았다. 무언가 불쾌한 기분에 쫓겨 고개를 앞으로 두면 커다란 텔레비전...
"오늘은 뭐했어?" 여주 그 날 이후로 웃으면서 팔호 대해줬겠지. 팔호는 그냥 여주 상태가 좋아졌다고만 생각했는데, 아니었어. 그냥 여주는 속으로 칼만 아주 날카롭게 갈고 있었을거야. 그 말에 바보같이 팔호는 오늘은 누가 말썽을 피웠다는 둥, 그런 말도 했겠지. 아마 나중이 되어서는 항상 머리를 넘기고 오던 팔호가 자기 시간 내서 머리 푼 모습으로 여주 찾...
우호커 그림백업 프로필 하록 영체 성장 후 프로필 물약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여주 그렇게 얼마동안인지 모를 세월동안 계속 고문실에 있었겠지. 하루는 여주가 팔호 들어올때 너무 힘들고 무섭고, 그냥 자기가 왜 재수가 없어서 이런 데에 트립했나... 싶어서 그냥 혀 깨무려는데, 팔호가 막아서 그날도 고문 당할듯,,, 그러다가 고문 다 끝나니까 쿵 하는 소리랑 같이 여주 쓰러지는데, 팔호 귀찮다는 표정으로 의료진 불러서 여주 치료시키겠지...
오후 한 시에 가까운 시간. 잠에서 깬 건 소곤소곤 귓가에 속삭이는 목소리 탓이었다. 형… 자요? 유독 잠귀가 밝은 나는 소스라치게 놀라며 잠에서 깨어났다. 언제나처럼 침대 위를 헤매다 동이 틀 때 즈음 겨우 잠든 나였다. 울컥 짜증이 솟구쳤다. “재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만 가볼게요. 연습도 있고 회사 분들이랑 얘기도 나눠봐야 해서요.” “그래. 조심히...
지은이 말했다. >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지은이 울 정도면 지은 기준으로 가벼운 일은 아닐 거란 생각에, 일단 안으로 들어가서 이야기하자고 말한 뒤 사람이 별로 없는 카페로 지은을 데려갑니다. 진정하고 천천히 이야기하라고 말하면, 지은이 뚝뚝 흘리던 눈물을 애써 닦아 내고 숨을 고른 뒤,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지은의 입에서 흘러나온 말은, 전생이...
내가 온전히 나일 수 있게 되는 순간은 너와 함께였던 날들이였어. # Trigger warning ;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들이 들어있습니다. # 김정우를 알게 된 지는 21년, 사랑하게 된 건 9년이 되었다. 오래된 시간만큼 우린 서로를 더 믿었고, 서로에게 의지 하였다. 둘 다 아픈 상처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 우리 였기에. 우린 더 서로를 넘칠...
"아아아아산아아아아아아ㅠ" 강산: 왜, 왜 이러는건데!! "제에에에에발,,,, 이번에 새로 오신 분한테 내 얘기좀 전해줘,,,ㅠ" 강산: 내가 왜!! "제바아아아알 산아아아아,,," 여주 그 다음날 산이 바지 잡고 늘어져서 부탁하겠지. 산이 이 누나가 왜 이러지,,, 싶으면서도 너무 애절하게 부탁하니까 알았어, 알았다고. 라 말하면서 하는 수 없이 여주 부...
새벽 1시반, 모기한테 물어 뜯겨 강제 기상.. 다시 잠을 청했지만 3시반에 계속 물려서 잠을 잘 수가 없어서 그냥 일어나보기로 했다. 젠장.. 한마디로 모기밥이 되어 버렸다. TV를 틀어봐도 재미가 없고 한드폰만 자꾸 만지작거렸다. 8시가 다 되어서야 와이프 기상.. 씻고 준비해서 10시반쯤 나가 부평에 있는 백령도식 냉면집은 다음 번에 가보기로 하고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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