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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녹티스 웨딩 “루나프레나..” 이건... 내가 목숨을 바쳐서 아덴을 소멸시킨 뒤다. “아들에게 반지를 전해줘서 고맙구나.” “아니요, 전하.” “알다시피 철없는 아들이지만, 최고의 아들이란다. 부디, 잘 부탁한다.” “걱정마세요, 레기스 님.” 내 아버지에게 부탁을 받은 루나는 알현실에.. 종이 울리고, 결혼식장으로 꾸며진 알현실에 들어가 옥좌에 앉아있는 ...
To. 안녕. 오랜만이에요. 오늘이 무슨 날이냐 하면, 아무 날도 아니에요. 아무 날도 아닌데, 문득 갑자기 생각이 나서.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재작년에, 음대에 합격했어요. 막 대단한 곳은 아니지만, 그런 대로 만족하며 다니는 중이에요. 우리 과 동기들은 저마다 사연이 많아요. 어릴 적부터 연주를 해 와서, 이쪽 길을 걷길 죽 꿈꿔온 친구도 있고. ...
(합성 이미지로 실물과 다를 수 있습니다) 예약 폼 링크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php?idx=87969 제목 : 행방불명 내용 : 귀멸의 칼날 드림 2차 창작 장편 소장본 사양 : A5국판 / 上 326P 下 390P / 소프트 커버 날개 / 청박 가격 : 上 20,000원 下 23,000원 (+배송비 4,000원)...
몇 년전 일본. 그 날은 바람이 매섭게 불던 어느 겨울 날이었다. 신년을 맞이하여 신규사업을 진행시키느라 회사는 전쟁터와 다름없이 바빠진 참이었다. 매일같이 야근을 한지 약 2주일 째 되었을 때, 석진은 슬슬 체력의 한계를 느끼고 있었다. 매일매일 에너지드링크를 마셔가며, 하루하루 정신력으로 버티는 나날들. 그래도 어느정도 할만하다고 생각했던 건, 그 많던...
횟설의 재미 포인트는 셀 수 없지 많지만 개인적으로 횟을 가장 재밌다 느꼈던 건 [서사의 진행방식]이었다 보통 회귀물은 “기존의 서사를 덮어쓰는 방식”으로 진행됨. 무슨 말이냐면.. 소설 속에서 이야기가 진행되는 걸 "고속도로를 달려가는 일" 에 비유하면 1회 차에서 벌어지는 사건들=도로 중간중간 놓여있는 터널이라고 할 수 있음 회귀를 해서 2회 차를 시작...
사실 알타누스의 이경의 관계도 아주 흥미로움 -1회차: 이경이 알타누스가 만든 세계를 부수다가 막판에 알타누스와 계약 -2회차: 알타누스의 의지가 실행됨 (사실상 여기서 알타누스의 존재 의의는 끝난 줄 알았는데) -외전: 이경 스스로 알타누스가 됨(?????) 진짜 멘붕이 왔었다. 농담삼아 이경 희생병자라고 그랬지 냅다 자기 실존을 희생해버릴 줄은 몰랐자너...
까페버니 실내 (밤에 갑자기 욕망분출이 하고싶어서....그만.....사실 저 이런 아기자기한거 막 파는거 넘 좋아합니다. ㅠㅠ)
*욕설 주의 1. Death of the family 난 제이슨•데미안 덕후다 왜 하필 둘이냐고 물으면 이유는 간단하다 둘다 한번 죽었다 살아났고 그만큼 고통이라는 것을 남들보다 많이 격은 애들이니까 그래, 히어로계에 안티 히어로가 있듯이 팬중에서도 최애캐의 고통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팬들이 있다 그리고 우리는 그런 팬들을 안티 팬이라고 부른다 뭔가 사족이 ...
차가 밀리기 시작한다. 어디 멋진 곳이라도 다들 갔다가 돌아 오는 모양인지, 거리 곳곳이 차들이다. 고신원이 머리를 쓸어 올리며 네비게이션 옆에 초 단위까지 숫자가 올라가는 시간을 바라본다. 시한폭탄이 터지는 건 아닌데, 그거보다 폭발력은 비슷한 게 곧 터질지 모르는 상황인데 21세기는 조상들이 상상 하듯 하늘을 나는 자동차 같은 게 없어서 답답할 지경이다...
운심부지처 곳곳에 붉은 장식들이 수놓아졌다. 엄숙하고 차분한 가풍의 고소남씨는 이날만큼은 화려한 금실로 수놓아진 의복을 허락했다. 상대의 마중 시간이 다가오자 식솔들의 움직임이 다급해지고 운심부지처가 떠들썩해지는 광경을 지켜보던 남계인은 차마 내뱉지 못한 한숨을 겨우 집어삼켰다. 양 가문이 고심해 길일(吉日)을 잡아 성사된 좋은 날에 조금이라도 부정을 타서...
썰체 주의! - 전 편을 읽고 오시면 이해하기가 쉬워요:) - 외전은 약간 약수위 요소가 있어서 소액 걸어요! [익명게시판] [연애상담] 결혼 해줄 것도 아니면서 사람 꼬시는 거 예의 없다 적은 쓰니가 돌아옴... 20xx.XX.X4 00:14 얘드라... 많이 기다렸지 ㅠㅠㅠ 드디어 돌아왔다!!! 간간이 전에 글들에 반응 남겨줬던 친구들 너무 고마워ㅠㅠ ...
주원은 호텔로 올라오기 전 차에서 챙겨왔던 셔츠와 바지로 갈아입었다. 파자마도 가져왔으나 아직 잠들기까지 시간이 있었고, 그때까지는 동식에게 완벽한 모습을 보이고 싶었다. 물기 하나 없이 머리를 말린 후 거울에 비친 자신을 바라보았다. 불안함에 흔들리는 눈동자가 주원을 마주하고 있다. 나가서 동식에게 어떤 말을 해야 할지 잠시 고민해보았다. 오늘 하루가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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