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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이 줄줄 흘러내릴 듯한 폭염이었다. 어두컴컴한 새벽임에도 더워죽을 것 같았다. 바람도 뜨거운 바람이 불었다. 박덕개는 스크류바를 들고 집으로 흐느적흐느적 걸어가고 있었다. 박덕개가 이 더운 여름 새벽에 왜 이제야 집으로 들어가냐 함은... k-고딩이기 떄문이었다. 고3은 마계와 연결되는 시기라고 하던가? 박덕개는 그거 다 뻥이라고 생각했다. 마계는...
[첫번째 플로어에 진입합니다.] [기사 내용 검수 된거야?] [16시 32분 기준 업데이트 됐습니다.] [좋아. 송출해.] 예견된 인재. 그게 타이틀이다. 거실 중앙을 가득 채운 스크린에서는 늘 같은 내용의 뉴스가 보도되고 있었다. 정원숙 국가안보처장은 지난 27일 <국제센티넬연합 서울2지부 폭주 테러 대책 간담회> 에서 “폭주가 예견된 불안전한...
심심찮았어도 나름 정들었던 밴드가 해체되고 도운은 합주실을 계속 청소하기만 했다. 해체 사유는 여러모로 아다리가 안 맞았다는 점에서... 한꺼번에 개인적인 중요한 일들이 겹치고는 아쉽지만 끝을 내자고 창립 멤버가 선언했다. 그에 기다렸단듯 다들 고개를 끄덕였는데 도운은 내심 서운했고 실망도 했고 앞길이 막막했다. 제형은 그때 처음으로 욕지거리를 뱉었다. 씨...
소파 바깥으로 빠져나간 이불을 챙겨 올리다가 바닥에서 잠든 걔 팔 한쪽이 이상하게 접혀있어서 그걸 곧게 정리해주고 옆에 누워 잠든 기억이 난다. 윤도운은 그걸 사랑이라 느꼈다며 고갤 끄덕였다. 슬립웰 알러지인 줄 알았던 게 감기라는 처방을 받고 내려간 일층 약국은 불빛이 너무 밝았는데. 잠들기도 전에 쓰러질 것 같아 수면제를 요구했다. 밤에 잠들지 못한지 ...
* 욕설, 살인 요소가 들어갑니다. 주의해주세요. 있잖아, 라더야. 제발, 닥쳐. 사람을 죽일 때는 말이야, 급소를 쏴야지. 잠뜰은 자연스레 총구를 이마에 갖다 대었다. 라더의 손은 형편없이 떨리고 있었다. 왜 이래? 맨날 하던 일이잖아. 잠뜰은 지독히 편안한 표정으로 라더를 응시했다. 나는 수현이 죽인 새끼도 죽였고, 개인적인 복수도 해서 삶에 미련은 없...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 다소 폭력적인 묘사가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초두효과 지성은 언제나처럼 저녁 타임을 준비하기 시작할 때 쯤 공원에 갔다. 형에게서 받은 약 한 달간의 근신 처분이 풀려 오랜만에 돌아온 식당이지만 그다지 정 같은 건 들지 않았나보다. 벌써 얹혀 살던 친구네 비좁은 이층 침대와 정자로 누우면 보이는 야광 스티커들이 그리웠다. 가게 앞에 놓인 돌계단을 내려가자...
크리스마스 기념 홍짆 첫 문장 합작을 맞이하여 RT 이벤트와 피드백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2020년 12월 25일부터 2021년 1월 1일까지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하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RT 이벤트 하단에 첨부된 트위터 '홍짆합작' 계정 메인 트윗을 이벤트 기간 내에 RT한 분 중 한 명을 추첨하여 달콤한 초콜릿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추첨은 추첨기...
BGM: Massive Attack - Teardrop 숨 쉴 때마다 입김이 났다. 방송국 뒷문을 따라 줄줄이 소시지처럼 엮여 벤으로 향하는 내내 눈부신 플래시가 정신없이 터졌다. 추운 날씨, 바쁜 스케줄. 채 갈아입지도 못한 무대 의상 위에 베이지색 코트를 대충 걸친 채 발걸음을 재게 놀린다. 그 짧은 사이 여기저기서 함성이 쏟아졌다. “기현아!! 여기 ...
《 진정한 내면 》 [스타듀밸리 Change 합작] 엘리엘리 X 루아하비 Written by @D_aisy_AHL 총 글자 수: 15,517 유혈에 대한 언급이 존재합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만반의 준비를 해야겠어." "그냥 안 가면 안 될까? 난 당신이 다치는 거 싫어." 엘리엇의 꽤 단호한 말투였다. 하지만 엘리샤의 의지를 꺾을 순 없었다. ...
후기 안녕하세요, 솔잎입니다! 2020년의 마지막이 다가오는 시기에 아카른 합작에 참여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부족한 그림이지만 모쪼로 잘 부탁드리며, 아카른 합작 주최분과 참여하신 모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행복한 아카른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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