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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크리스마스 당일 유지 메구미 노바라는 임무를 끝내고 고전으로 가고있던 중 시내에서 캐롤이라던가 크리스마스 이벤트 그런걸 보곤 오늘 크리스마스구나..이러면 좋겠다. 그러다 구경도 할겸 겸사겸사 세명이서 구경하다가 이내 이타도리가 나즈막하게 말하겠지 나도 애인이랑 크리스마스 보네보고 싶네... 그 말에 두 명은 너 그런거에 관심 없어보이더니? 의외네? 이러니 ...
" 너무 달라져서 못알아보시는거 아닌지... " 🗡⚙이름 : Casher Richter 캐셔 리히터 자신의 이름에 가문의 성, 실질적으로는 제 아비의 성을 붙였다. 이제 제가 가문을 책임질 사람이라는 듯이 말이다. 🗡⚙성별 : Xx 🗡⚙나이 : 18 🗡⚙진영 : 아미티에 🗡⚙키&몸무게 : 173/ 62 🗡⚙마력색 : #F7E1E3 🗡⚙외관 : (*깐...
https://youtu.be/nGN5zzNYMuk For 5 Years (Instrumental) 죠죠에게. 지금 밖에서 아무 생각 없이 웃고 있는 너를 보면서 이런 글을 쓰는 내가 조금 한심하다 느껴지긴 하네…. 흠, 처음 쓰는 글이니까 비웃지 말라고. 죠죠, 우리가 같이했던 몇십 일 동안 수고 많았다고 쓰고 싶었어. 에시디시를 해치우면서 많은 걸 느낄...
*원작 날조 주의 *나이 조작 32 X (?) "아니, 아니지. 고죠 씨, 조금 더! 조금 더 감정 담아서 해야지. 초보도 아니잖아, 응?" 저 썩을 영감이.... 젠장, 같은 씬만 몇 번째냐고. 이번에는 넘어갈 만했잖아? 추워 죽겠는데 더럽게 깐깐하네. 고죠 사토루, 올해로 32살인 그는 현직 연예인 중에서는 이미 정점을 찍은 유명 배우. 수려한 외모도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드림주: 부도가오카 고등학교 2학년 선배, 키시베 로한과 MBTI 똑같음 히가시카타 가의 아침은 빠른 편이다. 늦게까지 침대에서 게으름을 부리는 풍조는 이 집안 사람들에게 찾아볼 수 없다. 오늘 아침, 히가시카타 죠스케는 알람으로 맞추어둔 시간보다도 더 빨리 잠에서 깨고 말았다. 허억 허억 흐트러진 숨을 거칠게 들이키면서 호흡을 고른다. 가슴이 아래위로 ...
숨이 헐떡이는 소리가 예민한 고막을 울렸다. 침대에 누웠던 몸을 일으켜 이불을 걷어내고 방문을 열었다. 커다란 덩치에 긴 다리가 소파에 삐죽 튀어나왔다. 잠을 설쳐 몸을 뒤튼 탓에 하얀 머리카락은 평소보다 더 헝클어져 있었다. 고통스러운 미세한 움직임을 가만히 응시하다 이내 그에게 가까이 다가갔다. 잔뜩 일그러진 고운 입술로 내쉬는 숨소리가 버겁다.집을 찾...
예민한 성격답게 청려의 집은 현관부터 깔끔했다. 종종 오곤 했던 오피스텔이라 익숙해야 할 터인데 낯설었다. 그 중 머리 열심히 세팅한 티가 나는데 삐죽 튀어나온 머리를 마저 정리못한 청려가 제일 낯설었다. "어서 와요." 실내에 들어오자 얼어있던 몸이 녹으며 뜨겁게까지 느껴졌다. 정신도 약간 흐물흐물해졌다. 난방을 빵빵하게 틀어놓은 집은 코트를 입고 있기엔...
죠바니 (Giovanni) 30세 (라고 주장 중) 210cmc 성격 사교적인 인내심이 강한 능글맞은 대담한 외적 특징 전체적으로는 칼단발의 헤어스타일. 흰 머리를 올백으로 넘겼으나 잔머리가 조금 튀어나와있다. 완벽을 추구하는 편은 아닌지라 거슬릴때만 잠깐 정리한다. 친절함을 위해서 웃는 가면을 쓰고 있으나 묘하게 비웃는 듯한 웃음을 띈 가면이다... 가면...
⚠️마사토와 사와시로의 스포일러를 포함한 관계성에서 비롯되는 모든 요소 주의 평소와는 다른 기류에 사와시로는 잠시 다리를 멈추고 시계를 바라보았다. 시간은 오후 3시. 평소 같았으면 블리치 재팬의 본부 사무실은 전화를 받고 미팅을 하는 직원들로 북적거렸을 것이다. NPO 단체라고는 하지만 규모가 규모인 만큼 이 곳에 적을 두고 근무하는 이들은 적지 않았다...
“오늘 춥다, 그치?” 수줍게 웃으며 그녀의 손을 잡는, 이타도리 유지 “선배 손, 따듯하네요.” 그녀의 양손을 붙잡아 제 뺨에 가져가는, 후시구로 메구미 “하여간 손이 많이 가는 계집이로군.” 툴툴거리면서도 추위에 떠는 그녀를 꼭 안아주는, 료멘 스쿠나 “싫으면 피해.” 그녀의 뺨을 부드럽게 움켜쥐며 입을 맞추는, 고죠 사토루 “내일은, 연인으로 만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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