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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연구소장 하나 남았다. 저것만 흡수하면 되는데 너무 많은 것을 집어넣어서 그런가, 아까부터 속이 녹아내리는 기분이다. 그래도 조금만 더... " ....어? " 잠시만, 이건 예상밖의 일이다. 저 얼굴은 꽤 익숙한 인간의 것이다. 당연하다, 나한테 처음으로 아이스크림을 주었던 그 가게 사장이니까. 어떻게 그 얼굴을 잊어버리겠는가? 하지만 다정한 인사따위 돌...
(*글을 적을 때 들었던 노래입니다. 함께 감상하시면 좋을 듯 싶어 추가해두었으니, 편하게 확인해주세요.) 토끼 모양 탱탱볼, 욕심쟁이, 전투토끼, 나비 공주, 린… 내가 불러온 모든 이름의 주인, 케이트린 미드나이트에게. 무슨 말부터 해야 할지 사실 잘 모르겠다. 다른 사람들에게 마지막 말을 남길 때는 조금 슬퍼도 한편으로는 후련한 감이 있어서 술술 적혔...
프로필을 보기전, 라이트모드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 . . . " 거기! 시간괜찮으신가요? 제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 들려드릴께요. " 활짝 웃으면서 제 입가쪽으로 한손을 가져다대면서 말하던 로미엘이었습니다. 「 많은시련의 끝이라고할지언정. 정의를 위해살아가리라.」 * 프로필을 감상할때 summer song ( YUI ) 다즈비의 커버곡을 같이들...
패밀리 레스토랑 미즈키 [그런 이유로 건배! 모두 수고했어] 카나데 [응 건배] 에나 [응 응 건배 변함없이 텐션 높으니끼 좀 진정해?] 마후유 [...........] 에나 [이쪽은 이쪽대로 좀 더 텐션올려봐] 카나데 [마후유 스마트폰으로 뭐 보고 있어?] 마후유 [코멘트] 미즈키 [아 마후유가 코멘트를 보다니 의외네 어때 감상은?] 마후유 [평소보다 긴...
지금까지 영원한 건 없지만 영원히 기억될 특별한 순간은 있다. 그리고 영원히 소중할 너도 있다. - 김상현, 사람 소리 하나 ... 에스텔. 널 내가 외톨이로 두지 않겠다고 했잖아. 근데 왜 넌 나를 외톨이로 만들어? 기사단의 공주님을 무너지게 하려고 마음 먹은 거면 실패했어. 나는 너 없이도 잘 살았고, 앞으로도 그럴 수 있으니까. 너는, 너는 단지......
화창한 초여름의 어느날.오늘도 평화로운 잠경위는 자신의 회사로 출근하려 채비를 마치고 있다.옷매무새를 점검하고,신발도 고쳐신고. 낡은 현관문을 열고,새들이 까르르 지저귀는 골목을 지나 성화 경찰서로 향한다. 아아,막다른 골목에서 고양이들에게 지난밤 먹고 남은 생선도 조금씩 나누어주고,햇살이 내비치는 큰길로 들어선다. 그렇게 출근길을 거닐고 있으면 보이는 붉...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그렇게 가버린 당신이 남기고간 꽃을 한참동안 바라보며 생각했다 이 꽃의 향기는 꼭 그사람을 닮았네요오..향기로우면서도 어딘가 동질감을 느껴버리는 이상한 향이에요...저한테는 이런 향기는 맞지 않는데 말이죠…. 하지만 익숙한 향기를 풍기는 그 느낌은 자신과 어딘가 닮았다는것을 부정할수 없는 일이였다 자신이 이상하다는걸 직감한 그날로부터 줄곧 자신에 코에서 떠...
부산 바닥은 진짜 좁음. 한 다리씩 건너다 보면 연예인 나오고 그럼. 근데 부산에서는 좀처럼 잘생기고 예쁜 사람 만나기 어렵다. 좀 매력있다 싶으면 다들 서울 올라가버리니까. 정국이랑 지민도 그렇게 올라간 많은 사람 중에 일부였음. 둘은 같은 실용음악학원을 다니면서 트레이닝 받고 오디션 보러 다녔는데, 둘다 어린 나이에 부산에서 올라왔다 보니까 쉽게 연대가...
정인하:'내 이름은 정인하,한 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모범생이다.' '나는 그저 성공을 위해 달려왔다.문득 어느 날 생각했다..' '내가 뭘 위해 달려왔지..나의 기준에서 성공은 뭐였지??' '솔직해지자면 이건 내가 원하는 길이 아닌데..이제부터 내가 꿈꾸는대로..내가 원하는 길로 가고 싶다.' 다음날....
그날은 당신을 처음 만난날이자 제 인생이 무너지기 시작한 날입니다 오늘도 하루종일 조용한곳에서 지내다 달이 뜨는 밤에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때는 지나다니는 사람이 적으니 눈에 뛰기 힘들기때문에 항상 밤에 행동한다 그런 날들이 이젠 익숙해졌다. 언제나처럼 필요한 물품들을 사서 언제나처럼 조용하고 인적이 드문 공원으로 향했다 [...파사삭] 어라…? 누...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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