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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드리겠습니다 둘 셋 투 더 월드 여기는 엔시티! 안녕하세요 엔시티입니다! 2016년 혜성 같이 나타나 가요계를 뒤흔든 그룹 엔시티. 사람들이 그들에게 관심을 보인 이유는 그들의 독특한 세계관 덕분이기도 하겠지만 그 말고 더 큰 이유가 있다면 바로 막내 서여주. 무한확장 세계관 속에 중심이라는 핵심 캐릭터로 혼자 성별이 다른 그니까 혼자 여성 멤버라는 이...
원본 꼬박 하루를 새고 죽은 듯이 잤다. 눈을 뜨니 아직 푸른 어스름이 가라앉아있는 새벽이었다. 몇 시인가 확인하기 위해 손을 쭉 뻗어 더듬거렸다. 버릇대로 머리 위에 둔 폰을 들어 누르니 03:12 am 이 반짝거렸다. 길게 하품을 내뱉고 눈을 비비며 몸을 일으켰다. 창틈 사이로 새어 들어오는 겨울 공기가 뺨을 차갑게 식혔다. 문득 네가 보고 싶어졌다. ...
-익명의 신청자분께서 맡겨 주신 빛전x자일(너츠 클랜 접수원 npc) CP(MF) 드림입니다. 신청 감사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주의: 1세계 별빛 축제 관련 설정, 너츠 클랜 관련 설정 날조 있음 별빛 축제가 돌아왔다. 마침 대도시에 들른 N은 거리 곳곳에 매달린 장식물을 유심히 들여다본 끝에 이 사실을 깨달았다. 사람들은 누군가에게 받은 것인지, 주...
이 마을은 해가지는 시각에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장관이었다. 물론 신도 아니고 비행기를 탄 것도 아니니까 정말 조감도처럼 볼 수는 없고, 대신 윤기는 꾸역꾸역 마을 뒤에 있는 제일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늘 비슷 위치에서 마을을 내려다 볼 뿐이었다. 비행기는 평생 타 본 적 없었고 기차나 자동차로 마을 밖을 벗어난 적도 없었다. 온통 침엽수로 이루어진 깊은 숲...
태웅은 도망자 신세로 끝없이 돌아다녀야만 했다. 산을 넘고, 마을 지나고, 또 산을 넘고, 또 다시 마을을 이동하며 끊임없이 유랑했다. 그러나 유랑하면서도 백호 무리와 치수, 대만, 태웅, 태섭은 자신들을 북산이라 칭하며 의적 활동을 멈추지 않았다. 낮에는 전날 털었던 집에서 얻은 재물이나 태웅이 가진 사비로 주막에 방을 얻어 모여서 작전을 짜고, 밤이면 ...
신청서_ A 캐릭터 서술: 어깨까지 오는 장발의 백발을 가진 여자아이 입니다. 왼쪽 옆머리는 파란 브릿지가 새겨져 있어요! 보는 이 시점 오른쪽 볼에 타투가 새겨져 있습니다. 또한 눈은 파이아이(남색+하늘색) 입니다만, 첫 번째 사진에서 특이동공 처럼 보이는것은 신경쓰지 마시고 두 번째 사진의 눈처럼 작업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두 번째 사진은 가발 착용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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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태어난 순간부터 얼굴을 마주한 상대들에게도 비밀을 만든다. 그렇게 만들어진 비밀들은 예컨대 어젯 저녁 간식을 먹었는지 먹지 않았는지와 같이 아주 사소한 일이 될 수도 있고 누군가를 언제 어디서 만나 어떤 마음을 품었는지에 관한 대단히 중대한 일일 수도 있다. 전자의 경우라면 누군가 묻지 않아, 물었다고 한 들 입 밖으로 내뱉기도 애매한 사항들이라 자...
HOME SWEET HOME :: 027
11. “얘들아, 다음주 3월 모평 알지?” “아~ 쌔앰~” “아, 그런 말 왜 해요~” “뭘 그런 말 왜 해야. 공주들아, 꼴찌는 안된다?” 절대 꼴찌만큼은 안돼. 내 자존심이라고. 학생 때 담임 선생님들이 늘 말씀하셨다. 꼴찌만큼은 안된다고. 그 말 뜻을 이제 알겠더라. 그도 그럴게 꼴찌인 반 담임이 교무실에 커피 쏘기로 한 것도 있지만 다음 시험이 있...
이곳은 경기도에 위치한 어느 군부대 "갔다올게 근처 카페라도 가있어" "여름아 잠깐만" "왜 또" 차에서 내리려는 여름을 붙잡은 흥민이 침을 꿀꺽 삼키며 신신당부를 한다. 고작 1시간만 있으면 되는 면회일뿐인데 뭐가 그리 걱정되는지 참 "....들어가서 다른 사람은 눈길도 주지말고 규성이랑만 얘기하고 나와 알겠지?" "그럼 누구랑 얘기를 해 내가" "아니....
제목 그대로 제가 직접 만든 비즈 악세사리들을 판매합니다 저의 비즈 이야기를 구구절절 해보자면 처음엔 그냥 시드비즈 반지가 예뻐 보여서 하기 시작한 건데요.. 반지가 팔찌가 되고 팔찌가 목걸이가 되고 목걸이가 키링이 되고.. 예.. 만드는 게 많아지면서 재료도 겁나 많아지고 완제도 겁나 많아졌어요 있는 재료 다 쓰고 비즈 다시는 안 산다! 고 매번 다짐하지...
크리스마스를 앞둔 런던은 화려하기 그지없었다. 거리를 수놓는 수 많은 조명, 화려한 오너먼트로 장식된 트리, 흘러나오는 익숙한 캐롤. 따스한 라떼로 손을 녹이며 길을 걷던 흥민은 잠깐 멈춰서는 카메라로 찰칵, 찰칵 풍경을 담았더랬다. 결과물은 썩 마음에 들지 않았다. 눈으로 보는 것 만큼 사진이 예쁘게 담기지가 않은 지라. 그럼에도 이 풍경을 함께 보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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