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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일을 누가 이따위로 합니까? 같이 협업하기로 했으면 알아서 잘해오셔야죠. 이렇게 목소리를 높이게 만드십니까?” “그럼 목소리를 높이지 마시던가요. 애초에 너무 지나친 요구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저희가 할 수 있는 하한선이라고 분명히 말씀드렸을 텐데요.” “그쪽 팀에게는 하한선이겠지만 우리 팀에서는 상한선이라고 저도 말씀드렸을 텐데요.” 요 며칠 새 ...
* bgm은 갤럭시는 그냥 재생 혹은 화면 분할 기능 이용해서 들으시면 되고, 아이폰은 유튜브 프리미엄 혹은 멜론에서 재생시키고 글 읽으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필수가 아닌 선택이니 글만 읽어주셔도 좋습니다♥ "네 그러니까 나랑 데이트 해줘요 " 팀장님의 데이트 신청 이후 프로젝트가 끝나기를 고대하며 우리 둘다 업무에 열중하여 입사 후 처음으로 맡게된 프로젝트...
* bgm은 갤럭시는 그냥 재생 혹은 화면 분할 기능 이용해서 들으시면 되고, 아이폰은 유튜브 프리미엄 혹은 멜론에서 재생시키고 글 읽으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필수가 아닌 선택이니 글만 읽어주셔도 좋습니다♥ 출퇴근도 같이 하고 그와 단둘이 식사한 지도 어느덧 몇 주가 흘렀다. 완전 편한 사이까진 아니지만 간혹 그가 린에게 먼저 말을 붙여오는 일또한 늘어났다....
* bgm은 갤럭시는 그냥 재생 혹은 화면 분할 기능 이용해서 들으시면 되고, 아이폰은 유튜브 프리미엄 혹은 멜론에서 재생시키고 글 읽으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필수가 아닌 선택이니 글만 읽어주셔도 좋습니다♥ "저는 린 씨랑 같이 밥 먹고 싶은데 안 됩니까" 귓가에 울리는 팀장님 목소리에 린은 그를 거절하려던 대답을 꾹 삼킨 채 홀린듯이 그에게 대답했다. "아...
과거 부자였던 여주가 가세가 기운 뒤 재벌 부사장의 비서가 되어 빚을 갚아 나가고 그 와중에 과거의 썸남을 만나면서 남주가 각성하여 부사장-비서 관계가 애정으로 발전하는 이야기. 주연은 물론이고 조연까지, 캐릭터 하나 어디 소홀한 것 없고 대사 하나하나가 놓칠 것이 없습니다. 어중띠는 성격이 없고 모두가 호불호가 확실한 성격에 뚜렷한 목적에 맞춰서 행동해요...
팀장님이 이상하다. 자꾸 내게 잘해주시고 자꾸 내 곁에 나타난다. 기억을 돌이켜 다시 생각해보면 사실 둘의 첫만남은 특별할 것 없이 여느 회사에 흔히 있는 팀장-신입사원의 상하 관계, 그뿐이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신입 사원으로 이 팀에 합류하게 된 린이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려요" "그래, 앞으로 잘 해보자고 린 씨는 저기 김팀장한테 가서 자리 안내 받...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어느 회사. 퇴근시간이 되기 20분 전, 어느 대기업 회사의 팀장이던 슈화는 업무 정리하면서 팀원들 보고 있는데, 자리 한개가 빈걸 보고는 두리번 거린다. 그리고는 다른 사원을 부르더니, 이내 저기 서 사원 어디갔습니까? 하고 묻자, 직원은 아.. 잠시 부모님께서 전화와서 받으러 나갔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슈화는 흠.. 알겠습니다. 하고는 마저 업무를 본...
안녕이라는 말이 하염없이 떠오르고 떠올라 하지만 한이 없을래야 없는 슬픔이 있기에 하염없이 연습만하고 실행을 못 한지 몇 번째인가 하이고 그 단순한 인사가 왜 이리도 힘들까 아이고 하루에 몇번이고 하염없이 했는데 나는 언제 인사를 한없이 할수 있으려나 하이고 하이고 그냥 ㅎㅇ 라는 말 하나 붙이기 어려워 나 혼자서만 이해 못가게 인사를 해야하나 아이고 하늘...
지극히 개인적인 관람후기로, 불호 요소를 다룰 수 있습니다.모든 포스트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민진 배우님의 무대 복귀작! 이 날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른다. 내가 공연을 하는 것도 아닌데 극장에 앉아 극이 시작할 때까지 떨려 죽는줄 알았다. 너무 떨려서 커튼콜 때 녹화버튼도 안 누르고 영상을 찍어버렸... 갤러리를 확인해 봤는데 영상이 없......
한선우 대리와 김민아 주임, 신입사원 심연이 함께 팀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의 회의가 30분 후로 다가왔다. 회의실에 가기 전 김민아와 심연은 마지막으로 한선우 대리에게 넘길 1차 보고서를 마무리지었다. "수고했어 연이씨! 이제 회의실로 가죠"
"J와는 어떤 사이인가." 터질 것 같은 심장을 간신히 부여잡고 여기에 오기까지 정말 수많은 생각을 했다. 왜 내가 여기에 붙었을까, 조금은 잊고 지냈던 그 의문부터 시작하여 최근의 홍비서님 이후의 일들까지. 홍비서님이 다녀간 직후 나를 불러 보여주려다가 구겨버린 그건 대체 무엇일까. 왜 대표님 꿈속에서 잔인하게 버리는 연인이 내가 되어 나왔을까. 거기다 ...
악몽을 꾸며 태형의 이름을 부르던 정국의 감은 눈에 눈물이 맺혀 빛난다. 곧 깰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태형이 황급히 눈을 감았다. 방금 막 잠에서 깨어난 정국은 눈을 몇 번 깜빡이고 눈물을 닦아내고는 한숨을 내쉬었다. 그리고 태형이 깨지 않도록 살금살금 부엌으로 가 물 한 잔을 들이키고는 다시돌아와 자는 척 하는 태형의 머리칼을 쓸어넘기며 말했다. "분명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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