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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 공포 약 18000자 * 로맨틱코미디를 지향하며 마유즈미가 많이 망가집니다... [또라이]님으로부터 새 메시지가 2건 도착했습니다. 라인 메시지창에 뜬 이름을 보자마자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마유즈미 치히로는 눈살을 찌푸렸다. 원래대로라면 이렇게 애매한 시기에 메시지를 보내올 놈이 아니었다. 이 놈으로부터 이렇게 예고없는 연락을 받아 좋은 꼴을 봤던적은...
"카미카쿠시에 대해 들어본 적 있어?" 중앙청의 젊은 지휘사가 사라지기 전에 남긴 말이었다. 그녀가 그 당시 한 말은 그것이 전부가 아닌데, 어째서인지 그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왜일까. 카미카쿠시(神隠し) 업무를 진행하던 중 지휘사의 뜬금없는 질문이 들려왔다. 카미카쿠시에 대해 알고 있냐는. 그녀는 질문의 대상이 누구인지 말하지 않았지만, 그 물음이...
어느날 한 천사가 사람들 몰래 하늘에서 날고 있었는데, 갑자기 내리치는 천둥 번개에 맞아 사람들이 사는 마을에 떨어져 버렸다. 쾅!! 사람들이 쾅 소리에 놀라 밖으로 뛰쳐 나온다. 그때, 한 사람이 소리친다. (마을 사람1) ”사람이 다쳤습니다!! 도와줘야 해요!!!!“ 사람들은 다친 천사를 도와주기 위해 자신의 집에 천사를 들였고, 치료를 위해 천사의 옷...
아 갑자기 억울하다 빈스모크조로 왜 나만 파냐.. 아니 준공식에서 만났자나요.. 심지어 124랑 조로랑만 만났다고.. 하 시바 개연성 이미 조졌는데 (눈물) 사실 빈스모크 캐해가 어렵긴 하지.. 나도 얘네들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어.. 감정은 어디까지 느낄 수 있는건지.. 만화책은 되게 담담? 무관심?했는데 애니는 감정이 새어나와 더 애매해짐.. 씁.. 그래...
페어리테일 원작과 무관한 연성입니다캐릭터 성향도 조금은 다를 수도 있으니 주의해 주시어요이미지는 마시마 작가님 일러스트입니다소설에 관한 이의제기는 메시지로 부탁드리겠습니다독자님들의 애정어린 관심은 저에게 큰 발전의 계기가 됩니다늘 애독해주시는 친애하는 독자님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 하얀 민들레 』 마그놀리아에서 제일 알아주는 갑부인 쥬드 하트필리아, 그에...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욕, 수위, 고어 등 불편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표지의 표기는 캇데쿠이지만 제목대로 데쿠른이 맞습니다. ※기본 전체공개이지만 수위 심한 편은 성인글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본작은 실제로 존재하는 기관, 단체의 명칭이 각색되어 등장합니다. 작중 등장하는 대부분의 사건들이 실제 기관, 단체의 행적과 무관함을 알립니다. “캇쨔..., 우왓!” 이즈쿠를 안...
" 다리가 떨리시는 걸 보니 아닌 것 같습니다. " 너 같으면 다음날 바로 걸을 수 있겠니. 속으로 삿된 말이라도 해주고픈 심정을 애써 머금어 삼켜버리곤 작게 고개를 저었다. 뭉근하게 울리는 통각을 애써 참으며 제대로 서 있으려 노력했다. 미치겠군. 아니, 도대체 이러고 다음날 움직이는 사람들은 뭐 하는 이들인거야? 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을 뿐더러, 미묘...
벌써 오늘이다. "아가, 준비되었나?" "네. 당연하죠. 제가 얼마나 기다렸는데요. 까마귀들의 마지막을요-." 오늘은 검은 조직을 소탕하는 날이었다. 그로 인해 몇 달 전부터 FBI와 공안, CAI까지 협력하여 계획을 짜고 나는 FBI의 한국지사에 있는 수련실에서 총 저격과 이러저러한 대처력을 준비해 나아가고 있었다. "후우-." "많이 긴장되나." "아,...
별거 아닌 이야기지만 나와 그 사람이 지금까지 지내온 일들을 조금 해볼까 한다. 첫만남은 풋풋을 넘어서 아주 새싹같이 귀여웠다. 우리가 만났을땐 겨우 초등학생이였다. 초등학생 둘이 만나서 하하 웃으며 우린 친구가 됬다.
"원하는 게 뭐냐고!" 나희는 한숨을 푹 쉬며 대꾸했다. 그걸 말해 주겠냐. 체념한 표정이었다. 이마에서 느릿하게 흘러내리는 굵은 핏물이 거슬렸다. 결박당한 손목을 풀어 주는 건 바라지도 않으니 흐르는 피라도 닦아 달라 하고 싶은 심정이었다. 어차피 당장은 풀려나지 못한다. 장기전이 될 거라는 예감이 들었다. 그저 막연한 예감은 아닌 게, 뜬금없이 둘을 끌...
최초 그리고 최고의 마력을 가지고 태어난 왕녀 루시 그 왕녀의 곁엔 언제나 묵묵하게 지켜주던 드래곤이 있었다. 신수라 칭송받던 반신반인의 나츠 지금부터 시작하려는 이 이야기는 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사랑을 담은 이야기 왕녀님은 드래곤을 사랑했다 드래곤 역시 왕녀님을 사랑했다 서로를 사랑했기에 더욱 아름다운 둘의 이야기가 지금 막을 내렸다. 제30화_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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