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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는 사족입니다. 12월 후반이 고죠 사토루에게 갖는 의미는 크게 없었다. 12월 초에는 자신의 생일이라도 있지만 후반은 그런 특별한 일정도 없었다. 12월 말이 되가면 날씨는 추워지고 고죠는 추운걸 싫어했다. 코타츠에나 들어가고 싶은데 임무때문에 그럴 수도 없었다. 눈이 오면 질퍽거리는 도로도 성가셨다. 교통체증도 심해져서 임무를 나가면 주령을 처리하...
두려움은 언제나 무지에서 샘솟는다. 우리는 그 반대편으로 걸어가야만 한다. *죠르노와 죠린이 결혼한 뒤의 이야기. 크리스마스 기념 만화입니다. *임출육 소재 주의!!
열쇠가 없어서 온통 떨림이었던 날을 기억한다. 그가 웃는다, 손아귀에 열쇠가 없으면 네가 할 수 있는 일은 구멍 사이를 엿보는 것뿐이야. 그래도 너무 낙담하지는 마라고, 구멍 너머엔 비밀의 화원이 있으니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가씨, 아니 아가씨를 넘은 여인이 있었으니까. 새파랗게 젊은 남자는 열쇠가 없다고 문을 성큼 두드리는 성격도 못 되고, 이때...
..크리스마스다.
카스가 이치반은 늘 사와시로에게 맞았다. 그에게 매를 버는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었다. 사와시로 죠는 늘 이유없이 폭력을 휘둘렀지만 카스가는 안맞아도 될 것 조차도 늘 구태여 더 맞았다. 이번일만해도 그랬다. 어느날 여자친구를 만들어오더니 그녀와 통화를 시끄럽고 오랫동안 하지를않나 큰형님께 여자와 어디를가고 무엇을했는지를 낱낱이 쫑알대지를않나 사와시로의 입장...
포근하고 따뜻한 감각 속에서 서서히 의식이 부상했다. 휴일 날 느긋하고 기분 좋게 잠에서 깼을 때의 감각. 사토루를 감싼 따뜻하고 부드럽고, 그가 가장 좋아하는 냄새가 나는 품에 파고 들자 마주 안아 오는 팔이 느껴졌다. 어느새 완전히 잠에서 깬 사토루는 이불 밖으로 나가기 싫다는 사람들의 말을 처음으로 이해했다. 정확히는 이 품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았다....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 1인칭 모브캐 시점 주의 + 유타리카 1. 12월 25일 누구나 한 번쯤 쳐다볼 수밖에 없는 남자였다. 먼저 키가 두드러지게 커서 눈에 띄었다. 맞은편 횡단보도에 서 있는 사람들 중 남자만 머리 높이가 유별나게 위쪽이었다. 그러면서도 체격이 육중한 느낌은 아니었다. 회색 목티에 검은 코트를 걸친 모습이 모델처럼 헌칠했다. 그 존재감에 이끌려 남자를 보고...
해가 바뀌고 서준은 퇴원수속을 밟았다. 한컷이라도 서준의 모습을 담아보려 아등바등 플레시를 터트리는 기자들을 향해 서준은 되레 미소를 지으며 꾸벅, 인사했다. 더는 숨길것도, 거릴낄 것도 없다 생각하니 그리 마음이 여유로울 수 없었다. 오랜 시간 비워야했던 집으로 향하는 길 곳곳엔 팬들이 걸어놓은 듯한 광고가 점점이 눈에 띄었다. 함께 고생했을 그들의 마음...
이에이리는 지금, 제 옆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 상당히 현실성 없다고 생각했다. 담배 땡기네, 그리 생각하며 자신의 맞은편에 앉아있는 하얀 머리의 남성을 바라봤다. 아, 물론 테이블에 머리를 박고 있지만. 시끌벅적한 바깥과는 다르게, 고죠가 예약한 술집의 개인룸은 한적하고 조용했다. 격식있게 깔린 다다미, 그리고 고풍스러운 나무 테이블, 단아한 화분. 꽤나...
( 묙논 @sianon_ 님의 배포용 세션카드 커미션입니다. ) 개요 먼 길을 달려 맛집이라고 소문난 케이크 가게에 도착한 탐사자. 그 때, 탐사자가 제일 좋아하는 마지막 남은 딸기생크림케이크를 누군가 집어 들어버립니다! 아쉬운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으면 그 사람은 빙그레 웃으며 금방이라도 탐사자에게 양보할 듯 케이크를 보여줍니다. 그렇지만, 이내 탐사자에게...
나무 없는 숲은 숲이 아닌 것 처럼, 당신 없는 저의 삶을 그 어찌 삶이라 부를 수 있겠나요. 제가 하늘이라면 당신은 하늘을 빛내주는 별이고, 또한 하늘을 꾸며주는 하얀 첫 눈이고, 더하여 하늘에서 존재하는 그 어떤 것도 될 수 있으니. 제 곁에 항상 당신이 머문다면, 당신의 존재로 하여금- 그 하늘은 언제나 아름답게 빛날 것 입니다. 말을 한번 하면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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