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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네..?" 의사가 당황한 기색으로 반문했다. 각인 알파가 함께 왔기에 각인 역시 합의일 거라 생각했는데 설마하니 아니었던 건가? 등줄기로 식은땀이 흘러내렸다. 그는 신해량 쪽을 흘끔 봤다. 의사의 시선을 깨달았음에도 신해량은 이렇다 할 표정 변화가 없었다. 보통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각인 파트너가 화를 내거나 말리기 마련인데 그러지 않는 걸 보면 어...
지독할 정도의 시뮬레이션. 이 모든 걸 지켜본 리베르테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생각을 했다. 누군가가 말했다. 너는 잔걱정이 많다고. 또 누군가는 말했다. 너 자신을 낮추는 것 같다고. 하지만 우습게도 그는 생각도 걱정도 없다. 아니, 있다한들 그건 ‘자신’을 위한 걱정은 아니고. 낮춘다면 글쎄, 기대를 안하는 이를 낮춘다고 한들 뭐가 달라지겠어. 꽤나 충...
안녕하세요. 델루전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리죠? 감사하게도 8월 13일 개죄 예정인 <은해 온리전>에 쁠님, 맛탕님과 함께 트리플지를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실력이지만 제가 너무 좋아하는 두 분과 함께 이름을 올릴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이어지는 내용은 해당 회지인 [제3의 정원]에서의 미리보기임을 알려드립니다.곧 트리플지 선입금등과...
1. 포스터 부부 왼쪽부터 루시 포스터와 올리 포스터이다. 루시와 올리버는 애칭으로, 본명은 루시아와 올리버. (루시아 린델 울프 포스터, 올리버 스피넬 포스터) 올리버는 영국의 백작가의 외동아들이고, 루시는 일반 가정집의 첫째딸이었다. 루시는 공군, 올리버는 해군 파일럿인데 작전 수행 도중 발생한 트러블로 인해 말싸움을 하다가 눈이 맞아 연애를 시작, 결...
엄태인을 한 마디로 정의해 보자. A: 잘생겼다.B: 잘생겼다. 그런데 골때린다.C: 아니? 그냥 골때린다.A: 그건 나도 동의한다. 평가는 일관적이다. 잘생겼고 골때리는 애. 서른 명을 고작 넘긴 모든 아이들과 친하다. 그 애들은 친하다고 생각 안 하는지 몰라도 일단 겉보기에는 그랬다. 사람이랑 말 트는 게 세상에서 제일 쉽다. 지루하면 개미랑도 대화할 ...
의사는 '잠금 증후군'이라고 말했다. 처음엔 손가락이 조금 저렸을 뿐이었다. 몸은 멈춰버렸지만, 다행히 난 몸속에 있다. 움직이거나 말하지 못하게 됐을 무렵 아들은 나를 돌보기 위해 일을 그만두어야 했다. 불행히 난 아직도 이 속에 있다. 아들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그래서 내 목욕물 수도꼭지를 잠그는 걸 잊어버린 것 같다. 아니, 분명 아들은 기억하고...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사용된 그림은 모두 픽크루입니다. 픽크루 링크: https://picrew.me/image_maker/331317 , https://picrew.me/image_maker/1374270 이름:루세린 코드네임:day_04 소속:은밀기동대 특이사항: 정신병이 있음 (얀데레) #친절한, #노력하는, #차가운, #여유로운 이름:루 현 코드네임: hyun 소속:선봉...
※ 역전재판 5-3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일반인이 알 수 없는 세계의 장막을 걷고 들어가면 하늘은 보랏빛 낮이 된다. 박무현은 비현실적인 광경을 피곤한 눈빛으로 바라보다 우당탕탕, 소란스러운 곳으로 발을 옮겼다. '이게 도대체 며칠 째야…' 며칠 동안 끊기지 않고 모습을 드러내는 악마 때문에 제대로 된 수면을 취하지 못하자 우당탕쿵탕 난리가 난 것 같은 곳으로 걸어가면서도 자꾸 눈꺼풀이 끔뻑끔뻑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 이메레스 참조 히히 주말오후 진슙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퇴고 안 함 노잼주의 결과적으로 종현은 기범의 말을 듣고 헤임에게 고백하는 걸 미뤘다. “응원은 못해도 방해는 하지 말아야지.” 의연하게 말하는 종현을 보며 진기는 양심이 바늘로 콕콕 찔리는 기분이었다. 사실 자신이 비난받고 싶지 않아서 종현이 슬퍼한다는 핑계를 대며 미루게 한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역시 말해야겠다. 진기는 오늘 시합이 끝나면...
04 여느 때처럼 아빠가 학교 앞에 내려주셨다 습관처럼 버스 정류장을 둘러보는데 정국이가 있다 입에 막대사탕을 물고 있는다 어쩐 일이래 “안녕 지민아” “안녕.. 오늘은 사탕이네” “끊어볼라고” “잘 됐네” “가자” 서로 말없이 학교로 들어가는데 너무 어색하다 옆을 슬쩍 보니 사탕을 열심히 쪽쪽 거리면서 웃는 얼굴로 걷고 있는 정국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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