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그 아이는, 하나만을 바라며 살았습니다 그리고 입꼬리를 올리며 눈을 감았죠 사제님, 사제님. 신관님. 저를 용서해주세요. 어리석은 인형을, 바보 같은 엘리샤를 한 번만 용서해주세요. 단 한 번, 그 한 번 눈을 감고 안전을 택했어요. 죄송해요. 잘못했어요. 그 대신이라 할 수는 없지만, 이리 나의 숨이 끊기는 순간 용서를 구합니다. 이것은 제 평생 사제님....
(1) 위수, 밤하늘의 달은 본 게시물은 CoC 7판 시나리오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의 애프터 로그로, 시나리오를 관통하는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왕자웨이 감독의 영화 『화양연화』의 대사 일부를 차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December 29th 논란의 중심에 서기 싫었던 렉스 싱클레어는 요란하게 울리는 휴대전화의 전원을 아예 꺼버렸다. 메일...
미수반에게 큰 모욕감을 받은 뒤 복수를 위해 칼을 벼러 온 거대 조직의 대장 나두목씨. 드디어 복수를 위한 납치 작전을 실행하는데 1.덕경장의 경우 "...그래서. 한 달이 되도록 강아지 경장을 못 데려온 이유에 대해 해명을 좀 해보시지" "아니 대장. 저희도 처음에는 그 경장이 맹하게 생기기도 했고 맨날 소리만 지르는 특이한 녀석이여서 금방 잡아 올줄 알...
간만의 휴강이었다. 딱히 할 일도 나갈 일도 없던 양위텅은 오늘 하루도 소중하게 집에서 보내기로 결심했다. 잠옷도 갈아입지 않고 밥 먹고 낮잠 자다가 일어나서 핸드폰으로 게임하다가 다시 낮잠 자다가 엎드린 채로 손가락만 움직여서 또 핸드폰으로 게임을 하는 여유롭고도 아름다운 소중한 하루…! 라고 생각했지만 그 평화는 등짝으로 날아오는 모친의 스매쉬에 깨지고...
「Kawaii make MY day!」 싸우기도 하지만, 저는 역시 피냐타가 너무 좋아요! 이 멤버들과 함께라면, 무대는 반드시 귀여울 수밖에 없어요! カワイクピース カワイクキス カワイクミス깜찍하게 피스, 깜찍하게 키스, 깜찍하게 미스 mellow mellow girls! 目指すゴールは メマイしそうなdate?노리는 골은 현기증 나는 date? make my...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 상시로 받습니다... 편하게 디엠 주세요... < 슬롯 : 🤍 (작업시 🤍 → 🖤로 바뀝니다!) 예약: 🤍🤍🤍 (예약은 디엠으로 주세요...) ☞ 커미션 진행 순은 신청서 받는 순으로 진행됩니다 ! ☜ 필모컾 크오컾 드림 전부 가능합니다 ~.~ RPS는(剛源) 제가 아직 캐해가 안되서 못함 크오컾은 제가 깬 필모만 받습니다... (사실 깬 것...
비가 온 뒤라서인지 산길이 험했다. 바퀴가 몇번 헛구르기까지 하면서 막심은 산으로 기어올랐다. 큰 비가 온 뒤라 혹시나 좁아터진 오두막이 수해라도 입지 않았나 하는 마음으로 전전긍긍했다. 큰 피해는 아니더라도 겨울에 끝내 눈을 치우지 않은 지붕이 걱정이었다. 아마 모르긴 몰라도 물이 좀 새고 있을 것 같았다. 막심은 휴가를 얻었다. 집이 망가진채로 방치되는...
* 공지에도 언급 하였듯이, 4편과 5편 사이에 오류가 있음을 새벽 1시 23분에 인지하여 새벽에 복구를 하였습니다. 다행히도 포스타입에 편집이력을 볼 수 있어 그를 통해 빠른 시간 내에 복구 할 수 있었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동물학대(?) 또는 마수 학대 장면이 나옵니다. 본 글쓴이는, 동물학대는 범죄임을 알고 있으며, 본편 장면을 담으려 ...
김정우랑 이태용이랑 같이 영화를 보고 난 뒤 태용이가 삐진 건 어떻게 해서 풀어주긴 했어. 뭔가 얘가 느끼는 감정이 내가 맨 처음 김정우랑 정재현한테만 잘해주는 이태용을 보면서 느낀 감정이랑 같다고 생각이 되는 거야. 실제로 그게 맞는 것 같았어. “아-... 신경 쓰여서 잠이 안 오네.” 뭐, 그건 그거고. 어차피 이태용은 다 풀어줬으니까 상관이 없었는데...
절대 열리지 않을 것 같던 저택의 문이 열렸다. 둔중한 금속이 마찰하며 나는 소리에 모두의 시선이 한곳으로 향했다. 문틈 사이로 빛이 쏟아져 들어온다. 낯선 공기가 환영하듯 불어닥치는 바깥에 진실이 아가리를 벌리고 있었다. “이제 끝이네요.” 두 사람 중 누구도 쉽게 입을 열지 못했다. 시간이 멈추기라도 한 양 입술을 꾹 닫은 채 바닥만 보는 남자에게 샤인...
입술을 벗어나 제멋대로 흘러나간 단어들은 모조리 낯선 것이다, 라고 생각한다. 길지 않은 생애였지만 그 누구도 이렇게 설명해본 일이 없었다. 이렇게나 부드럽고, 따뜻한 언어로 타인을 대해본 일이 없었다. 당신이 제게 어떤 모습으로 보이길 원하는지 알고 있다. 너무나도 잘 알아서 슬프기까지 하다. 좋아요, 플로이드. 당신이 원한다면, 나는 그 어떤 거짓에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