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W. 하늘령 이와이즈미 하지메의 문제가 심각해진 건 한달 전. 평생 지기라 부를 수 있는 그 오이카와 토오루와의 동거 시작부터였다. 대학 졸업 후 바쁘게 지내오다 이직문제로 고향을 떠나 대도시로 거처를 옮긴 이와이즈미와 대학 때부터 대도시에서 지내 왔던 오이카와. 그 둘이 함께 살기로 결정한 건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어릴 적부터 네 집 아니면 내 집 하며 ...
※약 15금 주의...
끝이 없는 만남은 없다. 다시금 진하게 머릿속에 새겨지는 말이었다. 이미 떠난 사람을 붙잡은 것은 나였다. 그런 나를 다시 너는 떠났다. 마음은 서럽게도 곱절로 커져만 갔고 혼자 삭히는 것은 고역이었다. 한 번만 다시 보면 내가 마지막으로 정말··· 할 말이 있다고, 너는 만사가 쉽니 나를 완전히 싹 잊고 말았니. 내가 널 어떻게 해야 하지, 규리 누나 하...
‘불편해?’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너를 처음 봤을 때, 사람처럼 움직이는 너의 인형 탈을 보고 난 합숙이 끝날 때까지 너를 탈로만 기억할 줄 알았다. ‘플랑쿠르. 아무렇게나 부르던가.’ 플랑크. 제대로 알아들었지만 당황하는 모습을 보려고 장난삼아 부른 이름. 네가 정정해 주지 않아 계속 그렇게 부르게 되었다. 언젠가부터 플랑이라고 부르긴 했지만 넌 아직도...
사랑. 사랑.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내가 말했다. 사랑이 얼마나 위대하냐면 아침이면 더 자고 싶어서 온갖 수단을 동원하던 인간 황현진이 평소보다 한시간 일찍 일어났다. 왜냐면 지성과 단둘이 학원에서 공부하려고. 황현진, 아침 먹고 가. 안 돼, 살쪄. 재수생이 무슨 다이어트야. 안 돼, 살쪄. 살찐다고. 아빠에게 소리치고 후다닥 집을 빠져나와 바쁜 걸...
1. 2. 3.
* 유니링님의 피아노 치는 김태희를 보고싶다에서 쓰게 된 글 입니다. * 캐입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 오늘도 글을 보시고 잠깐이지만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다음 주 금요일에 시간 괜찮아요?" 거실에 차를 마시려고 내려왔는데, 김태희가 마침 잘 됐다는 듯이 말을 걸어왔다. "그날 왜? 무슨 일 있어?" "의료 봉사 팀에서 하는 음악회에 파트너로 함...
래빗 씨 배가 고프네요. 어떤 가게에서 먹을까요? 아, 저 가게 런치 한정으로 뷔페인 것 같아요. 글러트니 아.. 거기는 안 돼. 래빗 씨 에, 혹시 맛이 없다던가? 글러트니 아니, 엄청나게 맛있어. 래빗 씨 그러면 왜... 글러트니 이 몸은, 저 가게 출입 금지다. 래빗 씨 출입 금지라니... 마스터, 글러트니 씨를 눌러주세요!! 글러트니 아앙?! 뭐하는...
요즘의 관심사는 말 예쁘게 하기, 좋은 점을 바라보기다. 오늘도 동조해주는 말을 해 줄 수 있음에도 왠지 마음 한켠에는 반박하고 싶은 부정하는 마음이 떠올랐다. 그로인해 상대방이 조금은 서운할 듯한 말을 하였다. 맛있다고 했는데, 난 그래도 싫다는 식의 상대방을 부정하는 말을 했다. 후, 왜 자꾸 이기고 싶은 마음이 드는지 모르겠다. 유치하게. 그런 마음이...
태어날 땐 남자아이라고 좋아라 하던 부모가 8살때 쯤이었나 속으로 먹고 살기 힘든데 어떤 자식을 어디로 팔까 고민하는데 흥철이 갑자기 "내가 좀 덜 먹을게 우리 같이 살자" 라고 뱉는거야 처음엔 우연이겠거니 싶은데 이런일이 몇 번 반복되니깐 무섭고 소름이 돋는거지 남몰래 사당패에 팔았는데 사당패에서도 애가 속마음을 읽으니까 꺼림칙해 결국엔 침을 탁 뱉고 나...
"너..." 일그러지게 이글거린 눈이 위르겐을 향한다. 위르겐은 별 일 아니라는 듯 아무런 반응도 없이 잡고있던 내 손을 놓고 나에게 폭죽을 들려주었다. "내가 왜 그 쪽과 데이트하자고 했는지. 왜 저 놈을 계속 언급했는지 잘 생각해봐요." "..." "그럼." 나에게 이렇게 말하고, 위르겐은 가버렸다. 그리고 나는 그 말 뜻을 알고 있다. 위르겐은 사빈이...
Fan fiction Novel Lio X Mere [Gekirangers story] 마음의 기록 Write by Lenakain (1) “당신이 원하는 것은 전부 드릴게요.” 그가 무덤에서 살려낸 소녀는 상냥하게 웃는 얼굴로 그렇게 약속해주었다. 임수전에는 기본적으로 살아있는 사람이 없다. 리오가 살려내는 것들은 린시와 린린시들은 전부 죽었던 권법가들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