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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갯빛 대형 화이트&짙은 원목 블랙, 블루 포인트의 모던 하우징 1층 라운지와 복층 공간, 침실과 서재
Dolce Amante 달콤한 연인 눈을 떴다. 새소리가 들려온다. 흐릿하기만한 태형의 시야에, 화려하기 그지없는 천장이 보였다. 넓고 높은 천장. 눈을 깜박였다. 기억을 떠올리려 애를 썼다. 마지막 기억. 그러니까 멈춘, 차에서. 산맥 한가운데에서 불길이 일어났고- 또 붉은빛 페라리가 굉음을 내며 질주했고 몇 바퀴씩 위험천만한 회전을 했다. 여러 갈래로 ...
세레나, 안녕. 간만에 편지를 보내게 된 것 같네. 요즘 하는 일들이 너무 많아서, 그동안 편지를 보내지 못했어⋯. 이러다간 더 바빠져서 정말 편지를 보내지 못하게 될까봐, 이렇게라도 한 번 편지를 써봐. 요즘의 너는 하루를 잘 보내고 있을까? 나는 이런저런 일로 바빠서 좋은지 안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보내는 거니까, 좋은 거라...
퍼가기 절대 금지 이 글은 7월 31일 저녁부터 쓰기 시작했는데 12시 넘어서까지 쓰다가 결국 나가리가 되고 주절주절 쓴 게 2만자가 넘었다 ㅋㅋㅋ 물론 모든 내용이 김범과 관련된 건 아님 쓰다가 잠이 드는 바람에 그 사이 포스타입 로그아웃이 되었고 또 쓰던 글을 날릴 뻔했다. 티스토리보다 부실한 포스타입의 임시저장 기능 복붙해서 메모로 남겨둔 덕분에 그나...
라벤 박사는 어려진 초롱이를 자신의 숙소에서 지극정성으로 보살피고 있었다. 토란떡은 간을 약하게 해서 만들어 달라고 야모에게 부탁했고 초롱이가 먹다가 목에 걸릴까봐 4등분을 한 뒤에 먹였다. 낮에는 밖에 데리고 나가기가 어려운 대신에 밤에 사람들이 없을 때 살짝 나가 밤바람이라도 쐬게 해 주었다. 놀아줄 땐 마더 윽우지(Mother Cramorant)까지 ...
198층은 눈밭이 펼쳐진 설원 지대였다. 어디를 쳐다보아도 온 세상이 하얗기만한 그곳은 마치 재앙이 일어난 이후의 에르미온을 연상시키곤 했다. 그러고보면 저 밖은 계절이 어떠했더라. 탑을 오르기 시작한지 시간이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탑에 들어서던 때가 꼭 머나먼 시기 중 하나처럼 느껴져 혼란스럽다. 결사대 내의 엔도가 발열석을 나누어주었다지만 그것...
안녕, 이븐. 나를 기억하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노바야. 오랜만이지? 비록 편지로 만나게 되는 거지만. 나는 여전히 여러가지 소문에 무지하고, 여러가지로 아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어서, 네가 어떤 나날을 보내는지 궁금해져서 편지를 쓰게 됐어. 누군가 너를 괴롭히진 않을지, 힘든 일을 겪고 있지는 않을지 걱정이야. 그래도 이븐은 씩씩하니까 잘 이겨낼 수 ...
아래부터 18~19년도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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