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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3~2023.04.01 위 기간 동안 진행하여 총 58분의 응답을 받은 [아쿠네코 결혼하고 싶은, 결혼하고 싶지 않은 캐릭터] 설문 조사 결과를 공개합니다! 본 설문 조사는 공식과는 일절 관계가 없는 비공식적 설문이며, 관련 문의 내용은 해당 설문을 진행한 환처(@rebirth_lover2) 계정으로 DM 주시면 됩니다. 일부 부적절하거나 ...
프로필 양식 이름: Pot. 포트 나이: 불명? 아담한 체구와 장난기 섞인듯한 목소리를 보면 어린 아이같지만 애가 아니라 어엿한 성인이다. 성별: 생물학적 여성. 키/몸무게: 149.8cm, 47kg 종족: 지네 인수 성격: 장난기 넘치는, 다정한, 활발한, 어딘가 미스테리한 L/H: 고기, 달콤한것들, 따뜻하고 습기 있는곳, 좁은 틈 / 너무 밝은것, 계...
내가 정신이상자가 아닌 이상 이 누나는 참피 학대 커뮤니티에서 만난 게 확실하였다. 그렇다면, 나를 교화시키기 위해 나랑 보자고 한 것이라는 가설을 세울 수 있다. 어쩐지, 아까전부터 이상하리만치 나에대한 질문을 계속 하던데... 그게 누나가 애호파라서 학대파 사람들의 심리가 궁금했기 때문이라고 하면, 모든게 설명된다. 그래, 나같은 씹루저도태남에게 왜 이...
한나/아야코 이야기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는 간단한 후기 + 태섭한나 그림입니다.
<2022년에 제가 썼던 우마무스메 팬픽의 아카이빙입니다> "오구리, 니 말이다. 복스럽게 많이 묵는것도 좋은데, 하나하나 맛을 봐가면서 천천히 묵어보는건 어떻긋나. 그건 그것대로 좋데이." 어느 날, 둘이서 같이 버스를 타고 어딘가 가던 도중, 타마모가 오구리에게 해준 말. 그다지 큰 의도는 없이 상식적 이야기를 했을 뿐이다. 그 한 마디가 커...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어느날 단테가 출근했을때 그는 팀원의 자리에서 초등학생 즈음 되는 어린아이를 발견했다. "안녕, 단테!" 수수한 파스텔 분홍색 원피스를 입은 아이는 밝게 웃으며 손을 흔들었다. 그는 주위를 둘러보았으나 이곳에 단테는 그 하나뿐이었다. "나 말이니?" "그럼 누구겠어요. 나 몰라요?" 그는 아이의 모습을 찬찬히 관찰했다. 검고 긴 머리칼. 푸른 눈. 자연스러...
이봐, 술이나 한잔 마시지. 저번에 와인은 별로 안 좋아한다길래 특별히 맥주를 챙겨왔다 아 저번에 말한 그건 거짓말이었어요. 당신을 알아보고 취하지 않기 위해 한 거라. 하여간 이 거짓말쟁이사기꾼해적놈... *** 티토는.. 아니, 카푸는 너한테 어떤 존재였지? 보통의 선장과 선원 사이라기엔 애착이 커보이던데. 어머니 같은 존재였나? 보통은 어머니... 같...
#즐겁다_아트파티 #마감_아트파티 ❤️초코보 시로가네 20-8(중)💚 *운영시간 : 주인장 잠들기 전 까지 (아마 새벽에도 쭉...) 운영이 끝나도 계속 있으셔도 OKAY *드레스코드 : 크리스마스 이지만... 상관 없습니다. 2층 올라오는 법 - 방명록 확인 / 방명록 옆에 있는 엘레베이터 안 눈사람 위치에서 점프 2번 1층 내려가는 법 - /집 , 현관...
드르르륵 ' 다녀왔습니다! ' " 할아버지, 저희 왔어요 " _ 이자나 " 어이구, 이자나 녀석이랑 (-) 왔구나 " ' 네, 것보다 집이 웬일로 조용하네요 ' 집으로 돌아온 (-)와 이자나는 웬일인지 집안이 너무 조용하다는 것에 의구심이 든 것인지 집에 계속 있던 것 같은 할아버지에게 이자나를 제외한 다른 남매들은 전부 어디로 간 것이냐며 물었고 그런 그...
"...꼴이 왜 그렇지?" "드미트리 그 자식이...아뇨, 제 그릇이 어떻든 싸우는 데는 상관없지 않습니까! 이만 계속하죠, 수십 년 전의 승부를." "...그래, 이렇게 아득바득 살아돌아온...인간도 아닌 괴물에게 물어봤자 의미는 없겠지." "... ." "이 쪽이 보기는 좋군. 특별히 박제로 해 주마." 루갈의 도발에, 그녀의 청초한 인상이 약간 찡그려...
- 퇴고는 천천히, 분량은 7,100자 정도 됩니당 전편 : https://posty.pe/gy1852 "진짜 괜찮아. 걱정하지마." 여주의 손이 오늘따라 왜이렇게 더 작아보이는지, 제가 잡자마자 부서질 것 같은 느낌에 쉽사리 잡지를 못하고 그렁그렁한 눈으로 여주를 바라보기만 했음. 여주가 시계를 보더니 벌써 저녁준비시간이 되었길래 하 또 민폐쩌네,,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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