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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똑같지만 다른] ↑이메레스 참고 ※바니걸 및 메이드복 주의※ [나의 사막에서] ↑짤방 참고 조금씩 낙서 했던 그림들을 살짝 재업해봤습니다 이메레스와 짤방참고로 그린 그림들은 문제가 있을시 삭제하겠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읽으면서 꽃말도 같이 추측하시거나 찾아보시면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 중학교 때부터 둘은 친구도 아닌 가족이라 말할 만큼 같이 지내왔다. 학교를 다닐 때 주변의 물음에는 친구야라고 답하지만 그래도 거의 가족 같은 사이라 편해라고 답을 할 정도였으며 가족보다도 많이 얼굴을 마주 보고 있는 사이였다.정한은 사실 처음 본 순간 자신의 이상형과 똑같은 사람이...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도저히 마주보고 힘든데 적어도 수업시간에는 바로 옆자리에 붙어있어야 한다는 게 더 힘들었다. 마주보기가 힘든데 시선은 자꾸만 옆으로 간다. 그렇다고 곁눈질로 보는 것도 김정우에게 들킬 것 같아서 일부러 정면만 보고 있는다. 물론 그러고 있는 것도 김정우가 옆에 있으니까 더 힘들지만 내가 마음을 정리하...
사랑하면 모든 일에 다 져야해서 힘들고, 나중에 가면 혼자서만 마음고생 많이 해서 연인들이 길게 못 가는거라고 사람들이 그러더라. 인생의 반쪽같은 소리는 모두 겉만 화려한 허상일 뿐이래. 근데 나는 그 말들이 이해가 안 됐어. 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모든 것이 사랑스러워서 그 느낌에 헤어나오지 못 할 정도로 흠뻑 젖어서 나의 모든걸 내어주고 싶은게 사랑이...
♬ Eve - お気に召すままEve - 僕らまだアンダーグラウンドZUTOMAYO - あいつら全員同窓会 읽기 전 주의 사항 본 소설은 <주술회전>의 2차 창작물입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복사를 금합니다.이런저런 고증이나 설정이 날아다닐 수 있습니다. 적당히 넘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주령과 저주가 없는 평화로운 세계선. 개인적인 해석을 기반으로 한...
나의 붉은 여우에게 댕햄 w.익명 * 섹스피스톨즈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글입니다. 불 꺼진 사무실, 복면을 쓴 한 남자가 문을 열고 들어온다. 들어와서는 두리번거리며 무언가를 찾는 듯하다. 목표물을 찾았는지 남자는 주변을 살피며 곧바로 걸음을 옮긴다. 남자가 찾는 것은 방안에 있는 한 금고. 방 안엔 책상과 책상 위에는 [이민혁]이라고 쓰...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이상한 기분에 눈이 번쩍 떠졌다. 고개를 돌려 방문을 보자 이미 훤하게 날이 밝아 있었다. 아니 날이 밝은 정도가 아니라 대낮인 것 같았다. 문 밖으로 들리는 사람들의 목소리에 재현이 두 눈을 껌뻑댔다. 뭐야? 제가 늦잠을 잔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어째서 아무도 저를 깨우지 않았단 말인가. 어머니가 들어오셔서 일어나라 소리를 질러도 몇 번은 질렀을 ...
어느 날이었다. 나를 부르는 사람이 습관처럼 유 주임님일 거라 생각했던 어느 날, 고개를 돌려보니 샤 대리님이 환히 웃고 있었다. “무슨 일이세요?” “있다가 끝나고 한 잔 하지 않을래요?” 고개를 살짝 기울이며 무슨 뜻인지 파악하려 했다. 그 신호를 읽은 샤 대리님은 지난번에 급하게 맡겼던 서류 해결해줘서 고맙다, 나이 차이도 얼마 나지 않는 또래 같은데...
2022/02/22/22:22
“근데 너흰 언제 결혼하냐?” 십이 년만의 동창회였다. 사실 연락하고 지낼 만큼 친한 인간들도 없긴 한데 삼학년 때 반장이었던 새끼가 필요 이상으로 집착적인 성격인 게 문제였다. 집요하다 못해 질리기까지 하는 연락을 견디지 못하고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참석한 게 화근이었다. 덜 익힌 소고기를 낼름 낼름 집어먹다 말고 이런 소리를 듣게 될 줄이...
친애하는 라모니카 세실 레셔에게. 안녕, 라모니카. 잘 지내고 있나요? 전 뭐,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답니다. 여전히 똑같은 삶을 반복하고 있어요. 매일 공부하고, 아주 가끔 취미를 즐기고, 때로는 친구의 초대에 응하기도 하면서요. 책을 잔뜩 읽기도 하고, 비가 내리는 날이면 가볍게 산책을 나가기도 했죠. 이전 방학처럼 의미 없이 시간을 흘려보내 후회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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