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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貴族様。" "うん。 影山。" "죄송스럽지만 이건 무슨 뜻입니까?" "흐음, 카게야마는 똑똑하니까 알고 있잖아?" "저를 높게 봐주시는 것에는 감사합니다. 하지만 다시 한 번 죄송스럽게도 제 얕은 생각으로는 도저히 주인님의 의중이 파악할 수가 없습니다." "그럼 맞춰봐. 카게야마. 수수께끼 특기잖아?" 갑자기 카게야마의 안경을 벗기고 벽에 자신의 두 손으로...
05. 안경 속 감춰져 있던 그대의 호수 같은 눈에 치er쓰...★ 재민은 안경을 벗고 뻑뻑한 눈을 비볐다. 제노가 어어 비비면 안 돼, 하면서 은근슬쩍 손을 잡자 재민은 것도 모르고 알겠어, 하고 웃는다. 인준은 그걸 뒤에서 바라보며 가만히 생각했다. 지랄한다. 근데 이제노 존나 불쌍하니까 봐주자. 하지만 동혁이는 참지않긔. 지랄한다, 재민아 이제노 손 ...
'나를 믿는 너를 믿어' " 치바하면 바다, 바다하면 치바! " [ 외관 ] [ 이름 ] 치바 코오리 / 千波 氷 [ 나이 ] 20살 / 1학년 [ 성별 ] 시스젠더 여성 [ 키/몸무게 ] 151cm / 45kg [ 종족 ] 인간 [ 성격 ] < 당찬 > 언제나 밝고 당차다. 누군가에게 기쁨을 나누기를 좋아한다. 또한 리더로서의 자격도 나쁘지...
일주일뒤 _ " 그럼 잘 부탁해! " " 응 잘가 미래의 데쿠 ! " " 이제 시간이 된거같네 ! " 퍼엉 ! " 으..음 여기가 어디 ? " "어 ? 기숙사 ?? 윽...머리 아파...." " 미도리야 괜찮아 ??? " " 어.... 근데 나 기억이 없는데 ..? " " 어...음....그게... " " 아ㅏ하핳 !!! 너가 개성사고로 기억이 없어지는건데...
(이제노x나재민x정재현) 눈을 떴을 때 보인게 내 방 천장이 아닌 날은 늘 속이 쓰렸다. 너무 마셔서. 이런 날은 보통 전날 기억이 하나도 나지 않았다. 그래서 눈 뜨자마자 불안함도 함께 밀려들었다. 그나마 익숙해진 정재현의 집이라서 그대로 누워있었다. 술도 마시다보면 늘었다. 올 초보다 술이 많이 세졌다. 끝을 모르고 달리는 사람들과 함께 마시는 날이 많...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우여곡절 끝에 우리는 결혼에 성공했다. 결혼식을 마친 뒤 도착한 곳은 비행기들이 쉴새없이 드나드는 큰 공항이었다. 신혼여행을 간다는 마음으로 들뜬 나는 현의 손을 꼭 잡고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하늘은 깨끗한 물감으로 새로 칠해놓은 듯 군더더기 없는 파란색을 띠고 있었고, 그 사이사이를 비행기들이 날아다니고 있었다. 나는 살짝 고개를 돌려 현의 얼굴을 바라보...
"다시 만나요, 언젠가" "말 하지마, 내가 살릴거야 넌... 넌 내가" "선생님 답지 않게 왜 그러세요, 허둥지둥" "살려줄게, 살려줄테니까 힘 없는 소리 마" "선생님 그만, 이제 늦었어요" "늦지 않았어!! 내가 살리지 못한 환자는 없어!" 삐- -- 또, 이 꿈이다. 내가 유일하게 살리지 못한 환자, 내가 유일하게 사랑했던 사람 유일하게 나를 원망하...
로지님 - Error740 (02) : http://posty.pe/23b2kf ※ 707 이름 스포 있습니다. ‘자기야.’ 성량 좋은 목소리가 나를 부른 듯싶었다.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 올려, 고개를 돌렸다. 눈을 뜨자마자 보인 것은 새하얀 벽지, 고개를 돌려 흐릿한 시선이 닿은 곳에서 제일 첫 번째로 발견한 사람은 눈부신 은발에 붉은색 눈을 가진 남자였...
젠루트 굿엔딩, 애프터엔딩을 기반으로 한 글입니다. 참 어여쁜 사람이었다.타인을 배려하는 그 마음씨도, 채팅방에서 나를 비롯한 멤버들을 위로해주던 말 한 마디 한 마디도, 그리고 나를 향해 보여주던 그 미소도. "주민 씨! 오래 기다리셨어요?" "아, 그대로군. 나도 방금 왔어, 그대의 음료는 내가 먼저 주문해뒀어." "엇, 제가 바닐라라떼 좋아하는 거 어...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곳으로 가네. 그대의 머릿결 같은 나무 아래로.... 오랜만에 듣는 노래였다. 재촉하던 걸음을 멈춘 재민이 가만히 서서 헝클어진 머리만 꾹꾹 눌렀다. 이르게 문을 여는 카페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이었다. 이 노래 제목이 뭐였더라.... 갓 볶은 원두 냄새가 대책없이 들뜬 마음 속으로 끼어든다. 바람이 불어오는 골목에 서서, 그 바람을 만...
나 이제노 사나이로 태어나 세상에 무서운 거 하나 없다. 괴담 심령사진 그런 거 웃겨서 일주일 내내 공포영화만 본 적도 있어, 정말로. 소문난 개또라이 선배, 개꼰대 선생 앞에 한 번 쫄아본 적도 없다. 어디서 눈을 똥그랗게 뜨고 대드냐고 얻어 맞은 적은 있어도. 콩 먹으면 키 크는 거예요? 애기 때 광고 촬영장에서 눈물 찔끔 흘려 본 이후로 울어본 거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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